지구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아름다운 장소 1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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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털로프캐니언은 그랜드캐니언에 비해 잘 알려지지는 않은 사암 협곡으로 빛과 색깔, 형태가 어우러져 시시각각 변화하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협곡 벽에 일렁이는 빛의 효과가 단연 압권이다.

 

 

 유우니 소금호수는 남아메리카 중앙부 볼리비아의 포토시 주에 위치한 소금호수이다.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데다가, 밤과 낮 모두 경관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는 이곳에 자동차의 전기 베터리의 원료인 리튬이 전세계 매장량의 50%가 매장되어 있어 무한한 경제적 잠제력을 가지고 있다.

 

 

 바이칼 호는 러시아 시베리아 남동쪽에 있는 호수이다. 1996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세계 최대의 크기와 수심, 오래된 역사를 가진(약 3000만 년 정도) 세계 제일의 귀중한 문화유산이라고 할 수 있는 호수이다.

 

 

 배낭여행족이 가장 좋아하는 폭포이다다. 꽝시폭포의 '꽝시'는 라오스 말로 사슴을 뜻하는데, 사슴이 뿔을 들이받은 곳에서 물이 쏟아져 폭포가 만들어졌다는 전설이 있다. tvN '꽃보다 청춘'에 나와 유명해지기도 했다.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Torres del Paine National Park, 칠레)

 이 공원은 칠레 파타고니아 남단에 자리하고 있다. 산골에 있음에도 웅장한 경치와 많은 야생 동물들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남미대륙의 최남단, 파타고니아(발이 큰사람들이 사는곳)는 인류역사상 첫 세계일주를 한 마젤란함대에 의해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아르헨티나와 칠레 국경지역으로 칠레쪽 파타고니아는 해안선일대를 중심으로 피오르드와 빙하로 이루어져 습한 날씨를 보이는데 아르헨티나쪽은 반건조지대의 평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은 파타고니아에 위치하여 남미에서 가장 멋진 장관을 가진 국립공원으로 세계10대 절경 중의 하나이며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곳 50위 리스트안에 들어있다 한다.

 화강암 암벽과 에메랄드빛 숲, 반짝이는 빙하와 하늘색 호수들이 펼쳐져 있어 하이킹과 트래킹하기에 좋다고 한다.

 혹자는 네팔의 히말라야 설산, 북아프리카의 사하라사막, 그리고 칠레의 토레스 델 파이네공원을 신이 숨겨놓은 가장 아름다운 장소로 꼽는다 한다.

 눈으로 덮인 파이네산, 살토 그란데폭포, 그레이 빙하호수의 떠다니는 빙하들, 말로돈 동굴이 볼거리로 추천되고 있다.

 토레스 델 파이네의 토레스는 스페인어로 ‘탑’이고, 파이네는 '푸른색'을 의미하는 파타고니아 토착어라 한다.'푸른탑'이라는 이름은 국립공원 북측에 우뚝솟은 삼형제봉에 모습에서 유래되었다 한다.

 

 

 이 온천은 파이어홀 강(Firehole River)이 지나가는 자리에 있다.

 선명한 아름다운 무지개 빛깔을 띤 이 온천은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의 상징이다.

 해가 뜨면 그랜드프리즈매틱 온천 위로 솟아오른 증기에 무지개가 반사되는데, 이 풍경이 무척 아름답다.

 

 

후아카치나 오아시스(Huacachina Oasis, 페루)

 후아카치나는 페루 수도 리마(Lima) 남쪽으로 380km 아타카마 사막(Atacama)에 위치해 있다. 페루 이카 주(Ica)의 주도에서 5km 밖에 안떨어져 있다. 이 마을은 1930년대에 오아시스를 중심으로 지어졌다.

 중국 돈황 명사산(鳴沙山)의 오아시스 월아천(月牙泉)과 비슷하다.

 이 오아시스에는 전설이 있는데 사냥꾼이 이곳에 살던 공주의 목욕장면을 훔쳐보자 공주가 달아났고, 공주가 목욕했던 물은 오아시스를, 둘렀던 망토는 모래언덕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선녀와나무꾼 이야기랑 비슷하다.

 후아카치나 오아시스는 인구 약 100명의 조그마한 오아시스 마을이다.

 주변엔 야자수와 모래언덕으로 둘러싸여 있고, 옛날 수세기 동안 여행객들을 구원해 주기도 했다.

 오아시스 주변의 사막은 해발 600m의 모래언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고래를 포함한 동물 화석과 가끔씩은 조난당한 여행객들 유골도 발견된다고 한다.

 관광객들은 보통 신비로움과 호기심에 후아카치나를 들리며 휴식과 수영을 즐기러 온다.

 또 모래언덕에서 모래보드(Sand Board)를 타기도 한다.

 

 

지옥문(The Gate to Hell, 투르크메니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북쪽 260km 떨어진 카라쿰 사막 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불타는 지옥문'은 1971년 천연가스 채굴 과정에서 생성된 것으로, 40년 넘게 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지표면에 뻥 뚫린 직경 70m 가량의 구멍에 불길이 치솟아 오르는 모습이 마치 지옥문처럼 보인다고 하여 '불타는 지옥문'이라고 불리게 됐다
 2010년 4월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이 이곳을 방문해 '불을 끄라'고 지시했지만 여전히 타고 있다.

 

 

다크 헤지스(The Dark Hedges, 북아일랜드)

 '왕좌의 게임'의 팬이라면, 이 길을 왕의 길로 기억할 것이다. 다크 헤지스(어둠의 울타리)는 앤트림 해안에 있는 브레가 로드의 별칭이다. 길 양쪽으로 너도밤나무가 길게 늘어서 있는 숲길이다.

 

 

 란지니 산은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린자(Rinja)'는 '계단'이란 의미를, '니(ni)'는 천국이란 의미로 린자니(Rinjani)는 천국의 계단이란 뜻이다. 현재는 휴화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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