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Honolulu)

 

 하와이의 수도인 호놀룰루는 오하우섬의 남단에 위치한 항구 도시이다. 하와이의 8개 섬중에서 세번째로 큰 오아후섬은 제주도보다 약간 작은 정도이다. 하와이를 구성하고 있는 섬 중에서 가장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호놀룰루 시내에는 주의사당과 오아후 주정부건물, 연방정부 건물, 하와이의 과거 몇몇 군주들이 살았던 이올라니 궁전 등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자리잡고 있다.

 

 이올라니 궁전(Iolani Palace)의 북서쪽에는 차이나타운, 서쪽에는 알로하 타워와 크루즈 선박 터미널들이 있다.

 

 시내 남동쪽에는 하와이 관광의 중심이자 세계적 명성의 와이키키 비치가 펼쳐져 있다. 와이키키에는 리조트, 나이트, 레스토랑 등이 밀집되어 있다. 와이키키 남동쪽에는 높이 230m의 사화산 분화구인 다이아몬드 헤드가 있다. 노을지는 해변, 원주민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폴리네시안 민속촌,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알려진 하나우마베이 해양공원, 2차대전 유적지인 진주만, 와이메아 공원 등이 대표적 관광명소이다.

 

 

 

가는 방법

 서울에서 호놀룰루까지 직접가는 비행편은 대한항공이 유일하며 일본을 경유하는 비행편은 UA(United Airline), NW(Northwest Airline), JL(Japan Airline)등 3개 항공사가 매일 운항한다. 단점은 일본에서 6시간 정도 기다려야한다. 소요시간은 대한항공 기준으로 가는데 8시간 05분 오는데는 역풍의 영향으로 10시간 15분이다.

 

하와이 주의 이웃 섬으로 이동하는 방법

 호놀룰루 국제공항 터미널 부근에 자리잡고 있는 인터아일랜드 전용터미널에서는 하루에도 수백 편이 섬과 섬사이를 운항한다. 항공기는 대체로 보잉-200의 120~150인승 전후의 중형항공기가 대부분이다.

 요금은 편도가 약 $100선이며 한국 여행사를 이용하면 약 10% 정도 저렴하게 쿠폰을 구입할 수 있다.

 메인 항공사는 Aloha Airlines와 Hawaiiian Airlines이 주항공사이고, 외진 관광지와 몰로카이 섬과 라나이 섬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알로하항공의 자회사인 Island Air에서 Twin Often DH-6(승무원 포함 20인승)을 투입하여 승객 수요가 많지않은 지역, 즉 마우이 섬의 카팔루아, 하나, 몰로카이 섬과 또 이 섬의 칼라우파파와 라나이 섬등을 활발하게 운항한다.

 하와이 주내의 섬과 섬사이를 운항하는 모든 항공기 내의 특징적 규정은 지정석이 없다는 것과 중간에 위치한 비상구 옆좌석은 성인으로서 영어가 통하는 사람만이 앉도록 제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관광용 소형 세스나기를 취항시키는 Air Molokai, Parorama Air Tours 등이 있다.

 

 

호놀룰루의 기후 (기온-℃.  강우일 수-일.  강수량-mm)

지  역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호놀룰루

최고평균

24

24

25

26

27

28

28

29

28

28

27

26

최저평균

19

19

19

20

21

22

23

23

23

22

21

20

평   균

22.5

22.4

22.7

23.4

24.4

25.5

26.0

26.3

26.2

25.7

24.4

23.1

강수량mm

90.2

56.1

55.9

39.1

28.7

12.7

15.0

11.2

19.8

57.9

76.2

96.5

강우일수

14

10

13

12

11

11

13

13

13

13

14

15

 

 

 관광 명소

비숍 박물관(Bishop Museum)

 하와이의 문화와 역사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비숍 박물관. 1899년 찰스 비솝(Charles Reed Bishop)이 카메카메하 왕가 최후의 왕녀이자 사랑하는 아내였던 베니스 파우아히 비숍(Bernice Pauahi Bishop)을 추모해서 만든 박물관이다. 이 곳에는 하와이의 생성과 역사, 동.식물의 분포와 종류, 태평양 섬들의 인류학 생물학 등 200만 점의 귀중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o 주소 : 1525 Bernice St. Honolulu, Hawaii 96817

☎ : 808-847-3511

o 개장시간 : 9:00 - 17:00 (휴무 : 12/25)

o http://www.bishopmusuem.org

 

 

펀치볼 국립묘지(National Memeorial Cemetery of the Pacific)

 펀치 볼(Punch Bowl)이란 움푹들어간 주발처럼 생겼다해서 생긴 별명이며 공식 명칭은 National Memeorial Cemetery of the Pacific이고 미 태평양 국립묘지가 자리잡고 있다. 약 2만 2천여기의 전사자 및 가족의 묘지가 있으면 비석이 세워져있지않고 누워져 있으며 장군의 묘지와 사병의 묘지가 구분없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독교의 영향으로 화장보다는 매장방식을 택하고 있으며 한국전 때의 미군 총 전사자 5만 4천여 명 중 1,242명의 유해가 안장되어있다. 일반 묘지와 달리 양지바른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공원처럼 꾸며놓아 묘지라는 어두움운 인상이 없다.

 

 

() 정부청사(하와이)

 주정부 청사는 블록식의 근대 건축물로 해저에서 하와이 영도가 불쑥 솟아올랐다는 뜻으로 1층 로비의건물 중앙에서 하늘을 볼 수 있다.

 8개의기둥은 하와이 8개의 섬을 상징하며 기둥끝은 야자수 잎사귀 모양으로 조각되어 있고 건물 주위의 물은 하와이 제도가 태평양 바다 가운데 있다는 뜻을 나타내기도 해 건물 전체가 하와이 주를 상징하는 여러 의미를 담고있다고 할 수 있다.

 1969년 3월 15일 완공 되었으며 내부에는 주지사 및 부지사 집무실, 상,하 양원 회의장 각 의원 사무실등이 있다.

 

 1층 로비 앞에는 문둥병 환자를 위해 평생을 바친 데미안 신부의 동상이 있으며 건물 뒤편은하와이의 대표적 명곡 '알로하오에'를 작사 작곡했던 하와이왕조의 제 8대 마지막 왕이었던 릴리우오 칼라니 여왕의 동상이 세워져있다. 

 

 

주지사관저

 주지사관저는 원래 중국과 하와이간의 무역을하던 사업가 "존 다미닛" 선장의 사저로 1846년에 건축되었던 곳이다. 건축허가를 받으러 가는날이 마침 죠지 워싱턴 탄생일이라 관리에게 워싱턴 플레이스란 이름을 붙이고 싶다고 이야기 한 것이 그대로 이름이되어버렸다. 그 선장의 2대와 8대 여왕이 결혼해 여왕의 사저가 되었으며 여왕이 혁명정부로부터 강제퇴위 당한 뒤 1917년까지 이 곳에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 저택 내에는 여왕이 사용했던 피아노, 가구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나 일반인에게는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지금은 주지사 관저로 사용되고 있다.

 

 

바람산(Nuuanu Pali Lookout)

 일반 패키지 관광시 공항에서 가이드와 만난 후 제일먼저 들르는 곳이 바로 바람산이다. 이곳은 안경, 동전이 날아갈 정도로 거센바람이 부는 지역으로 주변이 아무리 고요해도 바람의 언덕 중심에만 가면 거센 바람이 몰아치기 때문에 관광객이 흥미를 갖게 한다. 이곳은 또한 하와일를 통일시킨 카메하메하 대왕의 마지막 결전지로도 유명하며 그 기념비가 그 당시의 상황을 보여주는 그림과함께 서 있다. 시원한 바람과 함께 멀리 바다쪽으로는 카네오헤 시, 하와이퍼시픽 대학, 코발트빛과 에메랄드빛이 확연히 구분되는 바다등이 펼쳐져있어 가슴이 탁 트이는 전망을 제공하기도 한다. 

 

 

폴리네시안 문화센터(Polynesian Cultural Center)

 하와이, 타히티, 사모아, 피지, 마퀘사스(Marquesas), 뉴질랜드, 통가 등의 다양한 민족의 문화와 생활을 재현해 놓은 민속촌이다. 42에이커의 면적에 자리잡고 있으며, 연못이 조성되어 있고, 연못 주변에 하와이, 타히티, 사모아, 피지, 마퀘사스(Marquesas), 뉴질랜드, 통가의 남태평양 7개섬 마을을 재현해 놓았다. 센터 곳곳에서는 각종 쇼와 실연회 등이 펼쳐지고 있어 언제나 활기가 넘쳐난다. 몇개의 쇼 관람을 통해 이들의 생활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질 수 있다.

 

 특히 2시간짜리 이브닝 쇼가 인상적이고, 바다에 관한 스펙터클한 영상을 보여주는 아이맥스 영화가 볼만하다.

 폴리네시안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넓직한 실외 쇼핑빌리지가 들어서 있어 기념품을 구입하기에 적당하다. 폴리네시안 문화센터는 몰몬교가 운염하는 대학의 하와이 캠퍼스에서 운영하는 비영리 재단으로 이익금은 이 대학의 장학금과 폴리네시안 문화를 발전, 계승시키는데에 쓰여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센타내에서 제공하는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The Pageant Of The Long Canoes : 할레 알로하(Hale Aloha) 야외극장에서 펼쳐지는 카누쇼, 7개 섬 원주민들이 카누를 타고 나오면서 그들의 춤과 음악 소개.

* This Is Polynesia: 폭포, 화산 등을 재현해 놓은 웅장한 무대에서 1백여명의 폴리네시아 원주민이 펼치는 버라이어티쇼. 공연시간 1시간 30분.

o 위치: 55-370 Kamehameha Hwy., La'ie

o 전화: 808/293-3333

 

 

와이키키 비치(Waikiki Beach)

 하와이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와이키키 비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와이키키 비치는 와이키키를 따라 쭉 펼쳐져 있는데 와이키키의 중간지점인 로얄 하와이언 호텔과 쉐라톤 모아나 서프 라이더 호텔 앞이 사람들이 알고 있는 와이키키 비치이며 이곳의 백사장 모래는 실제는 관광용으로 노스 쇼어와 몰로카이 섬에서 운반해 온 것이다. 와이키키 비치는 우아한 호텔과 더블어 리조트에서 즐겁게 보내고 휴가기분을 흠뻑 낼 수 있는 곳으로 일광욕을 즐기는 관광객들이 특히 많이 모여든다.

 이곳 양옆으로는 쿠히오 비치 파크와 그레이스 비치가 있으며 비치파크는 제방으로 쌓여 있고 파도가 거의 없어 자녀를 동반한 관광객들에게 적합한 장소이다.

 와이키키 비치 중심부에서 다이아몬드 헤드쪽 수족관 부근으로 가면 퀸스 서프 비치가 있는데 이곳은 사람들이 거의 없어 조용하고 평화로운데 주의깊게 주위를 살펴보면 남자들만이 일광욕을 하고 있는 것을 목격할 수 있는데 실제 이곳은 Gay 비치로 유명하다.

 반대쪽으로 가면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가 자리잡고 있는데 넓게 뻗어 있는 거대한 백사장, 포트 디 러시 비치와 듀크 카하모쿠 비치를 볼 수 있다. 파도가 잔잔해 보이는 이곳에서는 비치 발리볼과 롤러 브레이드를 타는 사람들과 바닷가에서 윈드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하나우마 베이(Hanauma Bay)

 하나우마 베이는 관광객들과 하와이 주민들에게 스노클링과 피크닉 장소로 오랬동안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다. 갈라진 한쌍의 화산호 가운데로 바다물이 들어와 만들어진 이곳은 2,000ft 길이의 해변가가 살짝 굽어져 있으며 '하나우마'라는 말은 '굽혀진' 또는 '팔씨름을 하는'이라는 뜻으로 알려져 있는데 '굽혀진 만'이라는 뜻은 이 비치의 모양을 보고 생긴 이름이고, '팔씨름 하는 만'이란 옛적 오아후 섬의 귀족들의 놀이터로서 이곳에서 팔씨름을 즐긴데서 유래되었다.

 하나우마 베이 앞바다에 널려진 암초들은 바다에서 밀려드는 파도와 해류를 막아주는 역할을 해서 해안 가까운 곳에서 수영하기 안전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많은 암초들 사이에는 깊이 파인 샌드 포켓들도 있어 해수욕장으로 인기가 높다.

 1967년부터는 법적으로 수중공원과 보존공지가 설립되어 이곳에서의 낚시나 생물들의 소유, 유원지로 옮기는 것 등이 일체 금지되었다. 이후로 하나우마 베이에는 해양생물들이 늘기 시작했고 열대어들도 사람들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되었다. 바로 눈앞에서 각양각색의 열대어와 함께 수영을 할 수 있는 이유로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이올라니 궁전(Iolani Palace)

 하와이 왕조 7대 왕인 칼라카우아(Kalakaua)왕의 지시로 프랑스 건축가에의해 설계 되었으며 1879년 착공,1882년에 완공된 빅토리아 피렌체 양식의 미국내 유일의 궁전건물이다. 당시로서는 거금인 36만 달러를 들여서 지은 것으로 왕궁내에는 세계 최초의 수세식 화장실이 설치되어있다.

 왕궁 내부에는 하와이 7대, 8대 왕들이 사용하던 침실 모장 식탁 및 세간들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고 이를 돌아보기 위해서는 지정된 궁전가이드와 동반해야만 한다.

 또한 왕궁주변의 조경이 뛰어나 신혼부부들의 기념촬영 장소로도 널리 애용된다. 궁전관광은 예약을 필요로하며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2시 15분까지 15분 간격으로 서비스된다.

o 관람시간 : 45분

o 입장료 : 대인 $6, 소인$1 단, 5세 이하 입장불가  

 

 

카메하메하 동상(King Kamehameha Statue)

 카메하메하 대왕 동상(King Kamehameha Statue)은 하와이를 최초로 통일시킨 카메하메하 왕을 기리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이올라니 궁전이 있는 킹 스트리트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동상의 목과 어깨, 팔을 감싸고 있는 5m가 넘는 긴 꽃목걸이가 인상적이다.

 카메하메하는 용감한 하와이안 전사로 그의 이름은 외로운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1756년 태어나 1819년 병으로 숨을 거두었다. 그는 하와이를 통일시킨 첫번째 왕으로 그 명성을 떨쳤고 매년 6월 11일은 대왕의 탄생 기념일로 정해져 화려한 퍼레이드가 개최된다.

 

 

 

진주만(아리조나 기념 공원)

 와이키키에서 서쪽으로 20분거리에 있으며, 1941년 일본군의 기습공격으로 태평양전쟁의 시발점이 되었던 곳이다. 당시 진주만에 정박해 있던 기름을 운반하던 아리조나호가 폭격으로 침몰했는데 아직도 기름이 흘러나오고 있다.

 종전 후 그날의 영령들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것이 아리조나 기념관이며 이곳에는 각종 사진과 인쇄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하와이의 비벌리힐즈 카할라 고급 주택가

 별장처럼 아름다운 고급 주택가로, 헐리웃의 유명 스타들과 유럽의 부호들이 별장으로이용했으나 근래에는 일본인들의 소유로 변해가고 있다.

 바다를 접하여 그림처럼 집들이 지어져 있어 전망이 뛰어나고 쾌청한 조망을 자랑하는 세계적 유명 주택가 

 

 

 

한국지도마을

 카할라 고급 주택가를 지나 5분 정도 가면 왼편에 한반도처럼 생긴 마을이 나오는데 하와이카이 고급 주택가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휴전선, 태백산맥, 포항만등 한반도의지형을 쏙 빼닮은 모양을 하고 있다.

 실제 마을이름은 마리나 브릿지이다.

 하와이카이는 해양스포츠의 요람으로 유명하며 자가용 요트들이 항상 정박해 있다. 

 

 

마카푸우 포인트(Makapuu Point)

 마카푸 포인트(Makapuu Point)가 있는 절벽에서는 바닥이 훤히 보이는 깨끗한 바다와 바다위에 떠있는 조그마한 귀여운 섬을 바라보는 광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바로 앞에 바라보이는 큰 섬이 사자섬이고 멀리 보이는 섬은 토끼섬과 거북이섬이라 불린다. 토끼섬과 거북이섬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다. 마카푸 포인트에는 군대 관련 시설이 많다.

 마카푸 포인트에는 14m 높이의 등대가 자리잡고 있는데 뱃사람들이 항해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 것으로 미국 서쪽에서 호놀룰루로 들어오는 선박들을 안내한다.

 

 

 

차이나맨스 햇

 차이나맨스 햇(Chinaman's hat)은 원뿔형으로 생긴 용암으로 만들어진 조그마한 섬이다. 차이나맨스 햇이란 이름은 하와이 플랜테이션에서 일하던 중국농민들이 사용하던 모자의 모양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여진 것이다. 이곳은 오하우섬 바깥에 있는 섬중에서 가장 유명한 곳으로 카약을 이용해 도착할 수 있다.

 직접 차이나맨스 햇에 발을 디딪을 수 없더라도 쿠알로아 공원의 해변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고, 이곳이 차이나맨스 햇을 사진에 담기에 가장 좋은 장소이다.

 

 

선셋 비치

 긴 약 3km의 흰 모래사장을 가진 선셋 비치는 세계적 서핑 콘테스트가 열리는 노스 쇼어(North Shore) 굴지의 서핑 명소이다. 특히 이곳에서는 반자이 파이프라인(Banzai Pipeline)이라 불리는 해안이 있는데 굴곡이 깊은 해저에서 갑자기 밀려오는 파도가 암초에 부딪쳐 크고 둥근 파이프 모양의 장활한 파도를 만들어 내는데서 기인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초보자에게는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위험 지역이므로 각별한 주의를 필요로 하지만 겨울이 되면 이곳은 모험을 찾아 전세계에서 몰려든 서퍼들로 인산인해을 이룬다.

 

 

 

파인애플 농장(Dole Pineapple Plantation)

 파인애플 농장(Dole Pineapple Plantation)은 돌(Dole)사가 운영하는 곳으로 옛것과 새것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돌아가고 있다. 처음 돌사는 두개의 말 농장에서 시작했지만 현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파인애플 생산품 공급업체로 성장했다. 이곳은 또한 1998년 기네스 북에 세계에서 가장 큰 미로-2에이커나 넘는 면적에 14,000여개가 넘는 하와이 특유의 화려한 색깔의 식물들이 가득한 1,7마일에 달하는 길-로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 미로에 들어가려면 성인 $5, 어린이 $3를 지불해야 한다.

 여러종류의 파인애플을 직접 볼 수도, 맛볼 수 있다. 이곳에 있는 상점에서는 수백여가지의 돌 브랜드 상품과 파인애플과 관련된 선물과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다.

o 위치: 64-1550 Kamehameha Highway, Wahiawa

o 전화: 808-621-8408  

 

 

◈ 바디 서퍼들의 낙원, 샌디비치(Sandy Beach)

 샌디비치는 코코헤드 공원 지역의 일부분으로 코코 분화구 바닥에 위치하고 있다. 1931년 10월 샌디비치로 갈 수 있는 해안도로가 개통되기 전까지는 걸어갈 수밖에 없어 어부들만 접근하던 이곳은 바위가 많은 연안중에서 유일한 모래사장 해변가로 예전부터 Sand Beach로 불리다가 지금은 Sandy Beach 또는 그냥 Sandy라고 불리고 있다. 이곳은 1931년 도로 개방후, 관광객과 캠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어왔지만 수영을 하기에는 바다물결이 너무 거칠다.

 1950년부터는 오아후 젊은이들이 파도가 높고 거친 이곳을 자주 찾아 바디서프를 즐겼고 1960년이 되면서부터 바디서프 협회로부터 바디서프를 독특하게 즐길 수 있는 비치로 꼽히게 되었다. 1968년 공중 화장실이 세워진 후로는 젊은이들에게 더욱 더 많은 인기를 얻은 비치로 선정되기도 했다. 샌디비치는 해변 앞바다의 경사가 급한 것이 특징이며 바람이 강한 날은 힘이 세고 강한 파도로 인해 파도에 휩쓸리기도 하므로 주의를 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와이 거주자 그리고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곳은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색깔별로 안전표시를 해두고 있다. 초록색은 안전, 노란색은 보통, 빨간색은 최고 위험을 나타낸다.

 1971년부터는 구조원들이 연중 내내 이곳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샌디비치를 처음 찾는 사람들은 반드시 구조원들에게 조언을 듣는 것이 좋다. 이처럼 샌디비치는 파도가 강하고 경사가 심해서 하와이에서 위험한 비치로 뽑히지만 아름다운 모래사장과 바디서핑을 독특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유명한 해변중의 하나로 남아 있다.

 

 

◈ 오하우 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라니카이 비치(Lanikai Beach)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세계 톱10 해변

 

 하와이의 심장 오아후 섬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히는 라니카이 비치(Lanikai Beach).

 라니카이 비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지가 선정한 아름다운 해변 톱10 중 하나로, 미국 대통령 오바마도 종종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이 천국의 바다라 불리는 이유는 바다 밑에 깔린 산호초가 파도의 충격을 흡수하는 데다 수심이 얕아 아동을 동반한 가족 물놀이에 적당하기 때문이다.

 수영은 물론 스노클링, 카약과 같은 무동력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이 이상 가는 곳이 없다. 

 

 파우더처럼 곱고 흰 모래는 라니카이 비치만의 자랑으로 만져보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다.

 수평선 쪽으로 눈을 돌리면 에메랄드 물빛이 먼바다 쪽으로 가면서 점점 잉크색으로 변하는 풍광을 바라보는 일 또한 라니카이를 찾는 즐거움이다.

 

 왼쪽으로 포포이아 섬(Popoia Island), 오른쪽으로 모쿠 누니(Moku Nui), 모쿠 이키(Moku Iki) 섬이 흘러갈 듯 떠 있다.

 닿을 것처럼 가깝지만, 장장 1.5km에 달하는 만큼 헤엄쳐 가기가 쉽지 않다. 이들 섬에는 새둥지가 많아 해조류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등산을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필박스 트레일(Pillbox Trail) 하이킹 코스를 이용해 봄 직하다. 팔리 하이웨이(Pali Highway) 끝에 자리 잡은 필박스 트레일에는 제2차 세계대전 때 형성된 벙커가 여러 개 있어 흥미를 끈다.

 

 필박스 언덕에 서면 라니카이 비치의 눈부신 광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오묘한 색조를 띠는 바다 위로 포포이아, 모쿠 누이, 모쿠 이키 섬들이 앙증맞게 떠 있고, 해변의 야자수 사이로 작은 가옥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광경이 인상적이다.

 라니카이 해변에서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카일루아 비치파크가 있어 내친김에 함께 둘러보는 것도 괜찮다.

 

 카일루아 비치파크의 경우 라니카이 해변보다 파도가 세기는 하지만 샤워시설 등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해변 외에 드넓은 잔디밭이 펼쳐져 있어 다양함을 만끽하고자 하는 트래블러에게 유리하다.

 

 하와이의 대표적인 먹거리로 무스비가 있다. 길거리음식인 만큼 가격이 저렴한데 주먹밥을 스팸과 함께 김에 말아놓은 것이 꼭 대형 초밥처럼 생겼다.

 기본형 외에 아보카도, 베이컨, 계란말이 등을 올려놓은 것이 있다.

 

 라니카이 해변에는 주차시설이 따로 없어서 골목에 차를 세워야 하는데 이때 절대 자전거 도로를 침범해서는 안 된다. 바로 딱지를 끊는다.

 

❋ 내셔널지오그래픽 트래블러지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TOP 10 해변은 다음과 같다.

1. 세이셀

2. 몰디브

3. 남태평양의 타히티 보라보라 섬

4. 미국 버지니아 햄프턴 로드

5. 미국 매사추세츠 낸터킷 섬

6. 호주 퀸즐랜드 프레이저 섬

7. 카리브 해 프랑스령 세인트 바츠 섬

8. 말레이시아 랑카위

9. 미국 하와이 카우나오아 해변

10. 미국 하와이 라니카이 해변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서핑 해변, 마카하 비치 파크(Makaha Beach Park‎)

 마카하는 '사나운' 또는 '야만적인'이란 뜻으로 내륙의 계곡지에 살던 도적 집단을 가르킨다. 예전에 이곳을 지나가던 객인들을 상대로 도적질을 한 마카하 집단이 있었는데 이들은 지나가는 객인이 많은 경우에 동료들에게 '카이누이(높은 파도라는 뜻)'라고 신호를 보내 경고하였고 사람의 수가 적은 경우에는 '카이발롤로(낮은 파도라는 뜻)'라 소리쳐 공격하였다고 한다. 때문에 이곳 해변을 마카하라 명명하게 되었다고 한다. 마카하 비치는 2차세계대전 후 서핑이 와이키키 지역외에도 퍼짐으로서 서핑의 중심지가 되었고 와이키키 서프 클럽은 1952년 마카하 국제 서핑 대회를 이곳에서 개최하였고 이로 인해 마카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서프지중의 한곳이 되었다.

 

 

와이마날로 비치(Waimanalo Beach)

 해양공원을 지나 조금만 가면 원주민계통의 주민들이 많이사는 Waimanalo라는 동네가 나온다. 이 곳에는 해변을 낀 공원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와이마날로 비치이다

 

 

◈ 휴양림의 편안함이 숨쉬는 곳, 카피올라니 파크(Kapiolani Park‎)

 와이키키 비치 동쪽끝에서 다이아몬드 헤드 서쪽아래로 이어져 나간 넓고 거대한 공원이다. 이 공원에는 동물원,수족관,테니스 코트등이 있으며 넓은 녹색의 잔디에 아름다리 보리수 나무 자귀나무등이 곳곳에 그늘을 드리워 시원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그늘 아래에는 벤치가 놓여있어서 앉아 휴식하기도 좋다

 

 

◈ 바다속의 작은 바다, 씨 라이프 파크(Sea Life Park)

 먼저 이곳에 들어가면 바다 수족관을 보게 되는데 거대한 수조에는 하와이의 바다에서 서식하는 모든 어종은 다 들어 부어놓은듯하다. 최고의 인기는 돌고래쇼로 내용도 풍부하고 볼거리도 많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해변, 알라 모아나 파트(Ala Moana Park)

 와이키키 서쪽에 위치한 알라 모아나 공원은 넓이가 약 77에이커, 둘레가 약 3.5km로 인위적으로 만든 매직 아일랜드까지 포함하면 해변 길이가 총 5km에 달한다.

 파도가 심하던 암초지대를 개간하여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매직 아일랜드는 강한 파도로 인한 모래사장의 침식작용과 소용돌이 현상을 막기 위해 무거운 암벽으로 만들어진 방파제가 놓여져 있다.

 방파제 건립으로 인하여 안쪽에는 잔잔하고 안전한 야외 수영장이 형성되어 어린이들이 수영하기에 안성마춤이다.

 매직 아일랜드 옆으로 길게 뻗어져 있는 2.5km의 알라 모아나 해변은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으로 항상 붐비고 특히 휴일이 되면 해변가 주위의 알라 모아나 공원은 가족단위 피크닉을 즐기는 하와이 주민들로 가득하다. 산쪽으로 눈을 돌리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라모아나 샤핑센터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는 정말 아름답다.

 

 

할로나 블로우 홀(Halona Blow Hole)

 거센 바다가 거센 파도를 만들고 그 파도가 암석 사이를 똟고 구멍을 만들고 그 구멍 사이로 힘찬 물줄기가 솟구친다.

 바닷가 바위구멍에서 내뿜어지는 물줄기가 장관이다. 파도가 몰아칠 때마다 이상한 괴음과 함께 뿜어대는 물줄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후련함을 느끼게 한다.

 뿜어져 나오는 정도는 역시 파도가 얼마나 세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잔잔한 날이라면 못 볼 수도 있다.

 

 

 

호놀룰루 현지교통

✜ 택시

 하와이에서는 한국과는 달리 손님을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니지 않기때문에 택시를 거리에서 바로 잡아타는 것이 오히려 더 힘들다. 하와이 택시는 기본적으로 콜택시 제도를 채택하고 있어 택시회사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있는 장소를 알려주면 되고 보통 5~10분 정도면 호놀룰루 어디서나 이용가능하고 요금은 손님이 타고부터 계산된다.

 호텔의 경우, 지정 택시들이 정문에 주차해 있거나 호텔 측이 불러준다.

 쇼핑몰의 경우, 택시 정류장에서 택시를 이용하면 된다.

 하와이 내에는 한인운영 택시회사도 여러 곳이 있어 한국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와이 택시 차종은 회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승차감이 좋은 캐딜락이 제일 많으며 지붕에 노란 돔을 달고 다니면 일반 승용차와 구분이 되며 영업하기 싫으면 이 노란 돔을 떼어 내는데 그러면 그때부터는 영업용 택시가 아닌 일반 자가용이 된다.

 일반 택시의 기본 요금은 $3.1이고, 1마일 당 추가요금은 $3.2이다. 트렁크에 짐을 실을 경우에는 트렁크 1개당 $1을 더 낸다. 팁은 일반적으로 요금의 10~15%를 준다.

 하지만 대부분의 호텔이 공항으로의 서틀버스 업체와 제휴하고 있으니 공항으로 이동시 셔틀을 이용하면 더 저렴하다.

 

한국인 택시회사

- 포니택시: 1-808-944-8282

- 로얄택시: 1-808-946-8282

- 코아택시&투어 : 1-808-944-0000

- 하나택시 : 1-808-955-2255

 

 

✜ 버스

❋ 오아후 섬

 [더버스] 오아후 섬의 가장 대중적인 버스 시스템을 '더버스'라고 부른다. 80개가 넘는 노선이 있으며 정류장 수도 4,000여개나 되어서 오아후 섬 구석구석 거의 모든 구간을 운행하고 있다. 그러나 여행자가 주로 이용하는 것은 호놀룰루를 중심으로 운행하는 1~60번대의 주요 노선과 그 지선인 70번대, 그리고 와이켈레로 가는 433번이다. A~C번은 특급 익스프레스버스인데, 1회 요금은 $2.5이고, 승차시 운전사에서 환승 티켓을 받으면 2시간 이내 1회에 한해서 환승이 가능하다. 오아후 디스커머리 패스포트를 $25에 구입하면, 4일 동안 모든 노선을 마음껏 이용할수 있다

 [와이키키 트롤리] 전차모양을 한 트롤리는 오아후 섬의 주요 관광지 및 쇼핑센터 등을 안내한다. 트롤리의 색깔에 따라 경유하는 노선이 다른데, 빨간색 트롤리는 관광지, 핑크색 트롤리는 쇼핑센터와 레스토랑, 파란색 트롤리는 바닷가 명소를 각각 다닌다. 핑크라인은 1회 승차권을 $2에 구입할 수 있으나, 다른 라인은 1회 승차권이 없으므로 세 노선을 자유롭게 타고 내릴 수 있는 무제한 이용권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온라인으로 미리 구매하면 더 저렴하다.

 

❋ 마우이 섬

 [마우이버스] 마우이 버스는 '로버트 하와이'와 마우이 행정기관이 운행하고 있는 공공 버스로, 현재 라하이나, 카아나팔리, 와일레아, 업컨트리 등을 오가고 있다. 1회 승차요금은 $1이고, 데일리패스도 $2로 매우 저렴하다.

 [카아나팔리 트롤리] 카아나팔리 내를 순회하는 무료 트롤리로서, 쉐라톤을 출발해 웨일러즈 빌리지, 메리어트, 하얏트, 카아나팔리 골프 코스, 카아나팔리 빌라 등에 정차한다. 운행시간은 10:00~22:00이며, 약 20~4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와일레아 리조트 셔틀] 와일레아의 각지에 정차하는 무료 셔틀로, 숍스 앳 와일레아를 기점으로 그랜드와일레아를 비롯한 주요 호텔 외에 와일레아 골프 클럽 등 다섯 곳을 오간다. 07:05~18:00 사이에는 30분 간격으로, 9시, 12시, 16시 대에는 1편만 운행한다.

 

❋ 빅아일랜드

 [헬레 온 버스] 하와이 섬의 군청이 운영하는 공공 교통수단으로, 군청이 있는 힐로를 기점으로 전체 14개 노선을 따라 섬 안을 오간다. 1회 승차 요금은 $1로 저렴하나, 노선별 운행횟수가 1~14회로 매우 적다.

 [케아우호우 리조트 트롤리] 카일루아 코나~ 케아우호우는 케아우호우 리조트 트롤리가 무료로 운행되고 있다. 킹카메하메하 코나 비치 가까이의 카일루아 부두와 케아우호우 지구의 쉐라톤과 아웃리거 등 주요 호텔에 정차하므로 케아우호우에서 카일루아 코나로 나가는데 편리하다.

 [킹즈숍스 홀로홀로 셔틀] 와이콜로아 비치 리조트 안을 오가는 셔틀버스로서, 킹즈 숍스와 힐튼 와이콜로아 빌리지 사이를 왕복한다. DFS갤러리아와 루이비통 사이에 있는 게이트 밖이 출발과 도착 장소이며, 1회 승차 요금은 $1이다.

 

❋ 주요노선 안내

- 하나우마 베이행: 22번, 30분 간격

- 비숍 박물관: 2번

- 시 라이프 팍, 카일루아, 와이마날로: 57번

- 하와이대학, 와이키키: 4번

- 아라조나 기념관, 알로하 스터디움: 51번, 52번

- 섬일주(민속촌): 55번, 30분 간격

 

버스 정보 센터: 531-1611

 

 

✜ 트롤리 버스

 옛 전차 모양을 한 트롤리는 오아후 섬의 주요 관광지, 주요 쇼핑센터 등을 안내한다. 트롤리의 색깔에 따라 경유하는 노선이 틀리는데 빨간색 트롤리는 Honolulu City Line(관광지), 핑크색 트롤리는 Ala Moana Shopping Shuttle Line(알라모아나 쇼핑 셔틀), 파란색 트롤리는 Ocean Coast Line(바닷가 명소), 노란색 트롤리는 Local Shopping & Dining Line(쇼핑센터와 레스토랑)을 안내한다.

 티켓은 DFS 갤러리아 티켓 카운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요금

1일 승차권(One-Day Pass): 어른 $30, 어린이 $20

4일 승차권(Four-Day Pass): 어른 $52, 어린이 $30

 

 

✜ 렌트카

 편리함이나 경제적인 면을 따지자면 버스와 같은 대중 교통수단이 제일이겠지만 그 경우 아무래도 행동반경이 제약받기 마련이다. 따라서 여행경헝이 풍부한 사람들의 경우는 렌터카를 이용한 여행이야말로 여행의 질을 제고시켜 주는 바람직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일단 렌터카를 빌릴 요량이면 오아후 섬의 전화번호부에서 옐로우 페이지라고 불리는 직업별 전화번호부를 뒤져본다. 관광객들이 연중 들끓는 곳이니 만큼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많은 렌터카 회사들이 있다. 안전을 생각한다면 약간 비싸 보이더라도 어느 정도 이상의 규모를 갖춘 곳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렌터카의 요금체계는 크게 두 종류 즉 Flat Rate(초과거리요금이 없는 24시간 대여기준 요금제)와 Time & Mileane Rate(시간 거리병산 요금제)가 있다. 그러나 하와이는 대체로 전자인 Flat Rate을 택하고 있다.

 렌터카 계약시 국제운전 면허증은 반드시 있어야 되고 더불어 크레딧카드가 있어야 한다. 크레딧카드가 없을 때는 차를 빌릴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빌릴 수 있다하더라도 $100가량 선예치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렌터카를 돌려줄 경우는 반드시 기름을 가득 채워서 반납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굉장히 비싸게 기름값을 청구한다. 또한 운전시에 가장 유의할 사항은 대부분의 하와이언 운전자들은 깜박이를 켜지 않고 차선을 변경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차간 거리를 충분히 두어야 하며 하와이에서는 진행방향에서 우측의 차량이 우선권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하와이언 운전사들은 양보도 잘 하고 조심스럽게 운전하기 때문에 초행이라도 운전하기에는 무척 편할 것이다.

 

제한 속도

 시내는 보통 25~35마일이고 프리웨이에서는 보통 55마일, 하이웨이는 45마일이며 제한 속도에서 5마일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Over Speed는 무척 단속이 심하다.

 

주차

 호텔의 주차장은 대부분 유료이나 호텔손님에게는 할인요금이 적용된다. 그리고 도로가에 있는 주차미터기는 주차시간에 맞게 동전을 넣어야 하며 호텔 로비에 잠시 주차할때는 호텔맨들에게 1~2달러 팁을 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차가 고장나면 렌터카 회사로 연락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 리무진

 비용은 좀 많이 들지만, 좋은 서비스로 편안한 관광을 하는 데는 리무진이 가장 적당하다. 특별히 가고 싶은 코스를 부탁해도 되고, 대개 운전기사가 가이드를 겸하고 있으므로 좋은 장소를 추천받는 것도 괜찮다.

 2시간 이상 이용이 원칙으로 보통 $100~200 수준이며, 운전기사에게 요금의 10%정도의 팁을 주어야 한다.

 예약은 여행사나 호텔의 트래블 데스크에서 하면 된다. 하와이의 한인 관광 여행사를 통하면 한국어를 하는 운전기사의 리무진을 탈 수 있다.

 

 

 

호놀룰루 주요 숙박

할레쿨라니 호텔(Halekulani Hotel)

 할레쿨라니(하와이어: 천국 같은 집)로 불리는 이 호텔은 양모(모직)카펫, 그리고, 고급 직물들로 내부장식된 17층의 다섯동 건물로 456실이며 대부분의 방에서 바다와 다이아몬드 헤드를 바라볼 수있게 설계되어 있으며, 베란다에서 먹는 룸서비스 아침식사는 너무나 유명하다. 대리석제 세면대와 깊은 욕조와 유리를 붙인 샤워룸이 화장실에 따로 설계되어 있다. 또한 비치에 면한 풀장은 대단히 호화로우며 바다와 조화를 이뤄 훌륭한 풍광을 자랑한다.

 

 

카할라 맨드린 오리엔탈 호텔(Kahala Mandrin Oriental Hotel)

 명실공히 하와이 최고급 호텔중의 하나로서 조용한 환경과 아름다운 경관, 편리한 교통의 3박자를 두루 갖춘 곳이다.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 부처와 그외 세계 유명 인사들이 머물렀던 곳이기도 해서 그 명성은 더욱 빛난다. 그리고 그 투숙객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완벽한 선택"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호텔 내부장식 또한 차원 높은 예술성이 돋보이며 특히 바다와 연결되어 있는 호텔내 해변호수에는 바다거북이와 각양각색의 물고기들이 살고 있고, 4마리의 돌고래가 하루에 3번씩 투숙객들에게 돌고래 쇼를 선사하기도 한다. 비교적 작고 아담하게 꾸며진 여러채의 별관과 크고 수려한 특색을 가진 본관으로 나뉘어진 이 호텔의 객실은 모두 370개이다. 원래는 "카할라 힐튼"이라는 이름으로 힐튼계열이였는데 1995년 2월부터 맨드린 오리앤탈로 넘어가 대대적인 수리 후 1996년 2월 재오픈했다.

 

 

로얄 하와이언 호텔(Royal Hawaian Hotel)

 526실의 호텔로 건물 전체가 스페인풍의 독특한 문양과 핑크색으로 되어 있어 '핑크 팰래스'라고 불리우며 호텔이라기보다는 예술품에 가깝다는 평을 듣는 곳이다. 단체 손님을 받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개인손님과 단골손님을 우선적으로 받는다. 1927년, 개관식날 수백 명의 전사들이 카누를 타고 와이키키로 상륙 공격하는 장면연출은 지금까지 전설처럼 많은 사람들의 입에 회자 되고 있다. 특히 모노크룸은 아직도 왕의 침실같이 격조높고 훌륭하다. 장엄하고 우아한 호텔의 분위가와 어울리는 덮개 달린침대나 그밖의 고풍스런 새간으로 장식되어 유서 깊은 전통의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다. 카펫시트, 베개커버, 비누, 타월까지 핑크색으로 통일되어 있다.

 

 

쉐라톤 모아나 서프라이드(Sheraton Moana Surfride)

 1901년에 세워진 모아나 호텔은 하와이 최고 전통을 자랑하는 호텔로서 1987~89년에는 5천만불을 투자해,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대대적인 개보수를 했고, 모아나 호텔과 서프라이드 호텔을 합쳐 오늘에 '쉐라톤 모아나 서프라이드'라는 긴 이름이 탄생되었다. 유럽풍의 고풍스런 이 호텔은 와이키키 해변에 면해 있어 위치상으로는 와이키키 해변 중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호텔 정원 한가운데는 정원을 덮을 만큼 큰 보리수가 있어 운치를 더해 주며, 꽤 넓은 칵테일 라운지에서 즐기는 하와이언 밴드의 음악과 칵테일 한잔은 더 없는 추억으로 기억될 것이다.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Sheraton Waikiki)

 와이키키 해변에서 보면 부채같이 시원한 빌딩이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는데 이곳이 30층 높이에 1843실을 보유한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이다. 프론 데스크 앞에서 비치방향과 시내방향으로 시원 통고가 나 있느데 그곳의 선이 굵은 야자수와 꽃으로 디자인 되어 있는 화려한 카펫이 인상적이며 통로 양쪽으로 고급 상점들이 즐비하다. 특히 일본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이 호텔은, 해변가에 자리한 '오션 테라스' 레스토랑이나 고급일식당 '지원'등이 있어 더욱 유명하다. 그리고 회의실이나 연회장도 많고 훌륭하여 교포들의 결혼식장, 리셉션장, 한국가수 초청공연장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특히 이 호텔 30층에 위치한 최고급 레스토랑 Hanohano Room(하와이어로 '영광'이라는 뜻)은 와이키키 해변 및 다이아몬드 헤드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경관으로 유명하다.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Hilton Hawaiian Village)

 세계 10대 대형호텔 중의 하나로 20에이커의 넓은 부지 위에 4개동으로 구성된 2,542실의 초대형 호텔이다. 호텔 내부에는 아름다운 정원, 여러개의 용암폭포와 연못, 기와집 모양의 다양한 상가건물과 주정부공인 면세점, 물레방아 장식의 일식당을 포함한 10여개의 식당 (미니 한식당도 있음), 극장식당, 칵테일바 등, '빌리지'라는 이름에 걸맞게 각종 부대시설과 위락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는 불꽃놀이 행사가 펼쳐지며, 호텔 내에 무지개 빛 돛을 단 요트나 카누를 빌려서 즐길 수 있는 해변의 보트 대여점과 잠수함 선착장이 있다. 객실료는 동마다 다르고 또 방의 위치 즉 정면 해변쪽인가, 부분적으로 해변이 보이는가, 산쪽의 풍경이 보이는가, 시내쪽인가에 따라 다르다.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호텔(Haytt Regency Waikiki)

 와이키키 해변에서 보면 가장 뚜렷하게 눈에 띄는 두 개의 39층짜리 육각형 모형의 쌍둥이 호텔이다. 자그마치 1억5천만 불이라는 그 당시까지 하와이 역사상 가장 많은 돈을 투자해서 1976년 개관한 1,260실의 최고급 호텔이다. 호텔 어디서나 거의 해변이 내려다보이는데 주위 멀리까지 바라다 보이는 멋진 전망을 가졌다는 것이 이 호텔의 대표적인 자랑거리다. 바로 길 건너에는 와이키키해변, 그리고 불과 100m 거리에 한식당 동백장도 있어 한국 관광객들에게는 편리한 호텔이다. 출입구가 여러군데 있기 때문에 드나들기 편리하며 호텔의 1층에는 'Greathall'이라 불리우는 안뜰과 3개의 인공폭포가 있고 그곳에 있는 34피트 길이의 금속 조각품이 눈길을 끈다. 2층에 메인 프론트가 있고 쌍둥이 빌딩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부대시설로는 일식당, 양식당 등 다양한 레스토랑과 수영장, 그리고 최고급 브랜드의 쇼핑 전문점들이 있다.

 

 

아웃리거 와이키키 언 더 비치 호텔(Outrigger Waikiki on the Beach Hotel)

 와이키키 해변에서 가장 전망 좋은 비치에 바로 접한 특급 호텔이다. 넓고 쾌적한 로비가 2층에 위치해 있으며 1층의 레스토랑은 양식이 싸고 푸짐하기로 소문이 나 있다. 각 방에 딸린 라나이(베란다)로부터 사진이나 그립 엽서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와이키키 해변을 바로 내려다 볼 수 있다.

 

 

하와이 프린스 호텔(Hawaii Prince Hotel)

 와이키키 서쪽 끝, 수많은 요트가 늘어서 있는 Alawai Yacht Harbor 앞에 위치한 두개의 흰색건물이 이어진 쌍둥이 호텔이다. 근처의 Magic Island와 기가 막힌 조화를 이뤄 주변경치가 그림처럼 아름답다. 521실이며 1990년에 1억5천만 달러를 들여 지은 이 호텔의 내 외부는 노르웨이 산과 이태리 대리석, 화강암, 영국제 판석과 나무로 장식되어 있어 고급스럽고 웅장하게 보인다. 총 객실은 521실에 부대시설로는 양식당 스시바(Sushi Bar), 그리고 일식당 Elegant Restaurant이 유명하며 핑크빛으로 둘러쌓인 5층의 풀장도 호텔의 자랑거리이다. 방내부는 바닥부터 천장까지 유리로 되어 있어 주변 경치를 즐기는데 아주 그만이다.

 

 

알라모아나 호텔(Ala Moana Hotel)

 1,194실을 보유한 고층 호텔이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와 호텔 2층 사이가 구름다리로 이어져 있어 쇼핑하기에 좋으며 호텔 뒤편에는 일식당과 여러개의 한식당이 있다. 1991년 대대적인 수리를 해 아주 깨끗한 호텔로 탈바꿈 했다. 편한하고 우아한 1층 로비 라운지,편의점을 포함한 여러개의 기념품점, 디스코텍과 스카이 라운지, 다양한 레스토랑등 모두 훌륭하다. 그리고 호텔의 왼쪽에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전통적인 폴리네시안 디너쇼가 열리는 Hula Hut 쇼룸이 있어 관광객에게 멋진 쇼를 제공한다. 또 2층에 위치한 크고 작은 연회장에서는 하와이 한인들의 주요행사들이 많이 열리는 곳 중에 하나이다.

 

 

퍼시픽 비치 호텔(Pacific Beach Hotel)

 총 823개의 객실을 보유한 호텔로 좋은 위치와 적당한 가격으로 와이키키에서 가장 인기 있는 호텔중에 하나이다. 길 바로 건너편이 와이키키 해변의 중심부다. 호텔내 3층의 일식당 쇼군은 일식뷔페로 인기가 높으며, 특히 1층 로비에 위치한 커피 라운지 레스토랑은 이 호텔의 명물로 세계 최대의 실내 수족관이 3층까지 뚫려 있다. 그 거대한 수족관의 28만 캘런의 물속에 있는 형형색색의 열대러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로 명성이 높다.

 

 

와이키키 비치 호텔(Waikiki Beach)

 1990년 Holiday Inn 체인에서 독립한 716실의 호텔이다. 길 건너는 와이키키 비치이고 불과 1분 거리에 카피올라니 공원이 자리잡고 있어서 아침 조깅이나 산책에도 적합한 위치라 할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2개의 양식당이 있고 2층 풀장 옆에 바(Bar)가 있어 수영을 하면서 칵테일도 즐길수 있다. 호텔은 두개의 동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Mauka Tower는 요금은 저렴하나 전망이 좋지 않으나 Main Tower는 전망이 좋고 시설도 깨끗하다.

 

 

쉐라톤 프린세스 카이울라니(Princess Kaiulani)

 호텔 이름은 하와이 마지막 여왕의 조카로서 9대 왕으로 내정되었으나 안타깝게도 24세에 요절한 절세미인 카피올라니 공주의 이름에서 땄고 그녀가 유년기를 보낸 곳이 지금의 호텔이다. 로비에서 공주의 사진을 볼수 있으며 1층 수영장 주위에서 부페식사와 함께 펼쳐지는 쇼를 보기위해 투숙객이 아닌 일반 관광객도 많이 찾아온다. 또한 2층에서는 매일 저녁 하와이의 대표적인 쇼, Polynesian Review가 펼쳐진다. 인터내셔널 마켓, 버거킹 햄버거집등도 인접해 있고 해변도 가까워 꽤나 편리한 호텔이다. 부대시설로는 실내수영장과 일식당, 중식당, 양식당 등이 있다.

 

 

 

호놀룰루 먹거리

고급 레스토랑 "하와이의 맛" 의 시상식에서 5개부분 수상한 고급 레스토랑- 차오메인(CIAO MEIN)

 고급 레스토랑 "하와이의 맛"의 시상식에서 5개부분 수상한 맛좋고 분위기 좋은 고급 레스토랑으로 연인들, 가족만의 디너시, 허니문여행시, 결혼 피로연회석으로도 인기 있는 곳. 하얏트 리젠시 호텔 3층 수영장 옆에 위치한 대형 레스토랑으로 차우밍은 세련된 색채의 실내 장식과 고급 장식품들, 중국식 데코레이션과 이탈리안 데코레이션의 미묘한 조화를 이루는 화려하고 최고급의 분위기를 제공한다. 다른 어느곳에서도 볼 수 없는 이색적인 레스토랑에서 이곳만의 특징을 살린 메뉴의 식사를 즐길수 있다.

 

 

특별한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 태스 테판야키(Tae's teppanyaki)

 하와이의 비싼물가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야채를 얇게 썬 스테이크로 돌돌말아 먹는 데리야끼 롤 스테이크가 인기다.

 현지식 스테이크 도시락(Take-out) 전문점, 현지인들에게 인기있는 레스토랑, 가격대비 만족도 높다.

o 참고

 주차장 있다. (팔라마 수퍼 주차장도 이용가능)

o 제안

 Take-out 전문점 / 식당 내부에서 식사가능 (Self Service)

 토핑-갈릭칩(마늘칩)/와사비/데리야끼 소스 中 택1 : 추가 토핑 주문시 : +$0.31 (Tax 포함)

 방문 전 전화로 미리 주문, 방문 시 바로 픽업 가능하다.

o http://www.taesteppanyaki.com

 

 

로컬스타일 도시락 전문점 - 스고이(SUGOI)

 대표메뉴인 갈릭치킨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도시락 전문점이다. 치킨 외에도 구운참치, 구운연어 등의 도시락을 맛볼 수 있다.

o http://www.sugoihawaii.com

 

 

일본식 카레 하우스 - 커리 하우스(Curry House Coco Ichibanya)

 하와이에만 매장이 6개 있을 정도로 인기있는 카레 하우스다.

 밥의 양과 커리의 매운정도를 골라서 주문할 수 있다.

o http://www.ichibanya.co.jp/english

 

 

유명한 햄버거 프랜차이즈 - 쿠아아니아 버거(Kua'aina Burger)

 하와이의 명물 햄버거 집이다. 여태 햄버거와는 달리 하와이 특산품인 아보카도나 파인애플 등을 토핑한 특이한 버거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좋고 꼭 한번은 먹어봐야하는 필수 코스이다.

o http://www.kua-aina.com

 

 

미식가들은 꼭 가서 먹어본다는 레스토랑 - 알란 웡스 레스토랑(Alan Wong's Restaurant)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근처에 이미 세컨드 레스토랑이 있는 알란 윙스는 웡스라는 요리사가 만든 레스토랑이다. 미식가들 사이에서는 화학조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재료의 특성을 그대로 살려 음식을 제공하는 곳으로 이미 정평이 나있고 오바마 대통령 내외도 다녀갔다는 아주 유명한 레스토랑이다. 근사한 분위기에서 코스요리를 맛 볼 수 있다.

o http://www.alanwongs.com

 

 

갈릭 치킨과 과일이 일품인 로컬 플레잇 런치가게 - 펫보이(Fatboy's)

 푸짐한 샐러드 마카로니 샐러드, 믹스 샐러드, 또는 라이스 2배 선택가능하고 레귤러 사이즈의 고기 세트는 성인 남성도 배부르게 할만큼의 풍족한 양을 자랑한다. 화학 조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이 가게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이고 미니 플레잇을 사서 들고 나가 라니카이 비치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하면 그맛이 일품이다.

o http://www.fatboys.sg/

 

 

대한항공이 경영하는 와이키키리조트호텔 내 2층에 위치한 한식당 - 서울정(Seoul Jung)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이 찾을 정도로 전통미와 한국의 맛을 잘 살린 곳이다. 친구들끼리나 가족들끼리 혹은 비즈니스로 오신 분들이 많이 찾는다.

o http://www.waikikiresort.com/restaurants&bars/index.htm

 

 

한국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한식 전문점 - 초이스 가든(Choi's Garden)

 한국 교민 뿐만이 아니라 현지인들도 자주 찾는 한국 음식점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고 각종 모임 시에 이용할 수 있는 방도 따로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음식에 함께 나오는 밑반찬 또한 한국에서 만날 수 있는 음식들로 정갈하게 나오고 종류도 5가지 정도 된다.

o http://www.choisgarden.com

 

 

40년 경력의 주방장이 만들어 내는 손 맛 - 서울 가든 야끼니꾸(Seoul Garden Yakiniku)

 현지인들에게도 갈비가 인기 있으며, 특히 삼계탕, 생선전 등 현지에서 쉽게 맛 볼 수 없는 음식들을 많이 제공한다. 주방장은 40년 경력으로 고기를 다듬고 굽는 기술이 뛰어나 육즙이 살아 있는 요리를 만든다. 고기 식사 뒤 서비스 되는 냉면 또한 일품이다.

 파전, 김 등이 서비스로 제공되며, 반찬이 최소 8가지 이상으로 화려한 상을 대접받는다.

 

 

30년 요리 경험의 주방장이 만들어 내는 한식 전문 식당 - 미가원(Mikawon)

 현지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전문 한식당이다. 30년 경험의 한식 주방장의 손맛과 정성이 어우러져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한국에 대한 향수를 느끼게 만든다. 특히 막걸리와 함께 먹으면 좋은 안주들이 많다.

 

 

하와이 유일의 한국 분식점 - 이레 분식(Ireh Restaurant)

 하와이 유일의 한국 분식 전문점으로 떡볶이, 라면, 김밥, 국수류 등 한국에서 맛 볼 수 있는 모든 종류의 분식들을 맛 볼 수 있으며 한국인이 운영하여 한국에서와 거의 같은 맛을 내고 있다.

 

 

24시간 영업하는 한식당 - 서라벌(Sorabol)

 호놀룰루에서 유일하게 24시간 운영하는 한식당으로 특히 해장국류가 맛나기로 유명하다. 밤 늦은 시간 또는 아침 일찍 식사하는 사람들로 항상 바쁜 식당이다. 은대구찜이 일품이며, 영양 돌솥밥도 추천한다.

o http://www.sorabolhawaii.com

 

 

하와이에서 생삼겹살을 먹을 수 있는 유일한 식당 - 돈데이(Don-Day)

 삼겹살은 냉장 보관해서 비행기로 받기 때문에 하와이에서 유일하게 생삽겹살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탁 트인 야외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기는 듯한 분위기가 만들어져 하와이의 신선한 밤공기와 어울어져 고기 맛을 한층 맛깔나게 한다. 근처에 슈퍼가 있어 간단한 식용품 구매도 편리하다.

 

 

딤섬과 중국식 찐만두인 슈마이가 맛있는 중식레스토랑 - 레전드 씨푸드 레스토랑(Legend Seafood Restaurant)

 차이나 타운에 위치한 중국인이 운영하는 가게다. 중국 음식점 답게 음식을 먹기전에 차부터 준다. 딤섬, 콘지, 슈마이 등 여러종류의 음식을 골라서 맛 볼 수 있고 딤섬은 아침과 점심에만 제공한다.

o http://www.legendseafoodhonolulu.com

 

 

음식에서 나라를 연상케 하는 퓨전 차이니즈 레스토랑 - P.F 창스 차이니즈 비스트로(P.F.Chang's Chinese Bistro)

 중국요리와 세심한 서비스, 은은한 와인, 그리고 매력적인 디저트의 독특한 조합이 고객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많은 퓨전 음식들이 메뉴를 이루고 있고 가족단위로 먹을 수 있는 코스요리 또한 준비되어 있다.

o http://www.pfchangshawaii.com/

 

 

테이크아웃 스시 전문점 - 레인보우 스시(RAINBOW SUSHI)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지만 실내에도 자리가 있다. 하지만 이 곳은 와이키키 해변과 겨우 오분거리에 이치해 있기 때문에 해변에 피크닉을 나가며 테이크 아웃하는 것을 추천한다.

o 한국어 주문

 한국어 주문이 가능하다. 한국인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손님들을 환대해 주신다.

 미리 만들어논 음식을 데워 제공하는게 아니라, 주문을 받고나서 만들기 때문에 보다 신선하다.

o 참고

 별도 주차장이 없다. 와이키키 전 지역에서 5~10분 거리이므로 도보 이용을 추천한다.

 Take-out 전문점 / 푸드 코트 테이블에서 식사가능 (Self Service)

 해변 나갈 때, 저렴한 가격으로 스시 도시락 테이크 아웃을 추천한다.

 예약이 따로 필요없다.

 

 

현지에서 인기 좋은 일본라면 전문점 - 텐카잇핑 라멘(Tenkaippin Ramen)

 일본에서도 여러 체인점을 가지고 있는 라면집이다. 여러가지 종류의 일본라면을 즐길 수 있고 국물맛의 비법은 일본에서 직접 공수해 온 것으로 진한 국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치킨, 교자, 밥 등과 함께 세트메뉴도 제공한다.

o http://www.tenkaippin.co.jp/

 

 

일본이 음식에 담겨있는 회전 초밥집 - 갱기 스시(Genki sushi)

 스시 외에도 튀김류, 샐러드, 일본된장으로 만든 미소스프 등 다양한 일식화 된 여러 담백한 퓨전요리들도 맛볼 수 있다. 접시색에 따라 가격을 책정해놓아 드시면서 예상가격에 맞추기도 쉽고 알아보기도 쉬워 편리하다.

o http://www.genkisushiusa.com/

 

 

수제 돈까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일본 식당 - 기무카츠 레스토랑(Kimukatsu Restaurant)

 와이키키 지역에서 수제 돈까스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일본 식당으로 쌀밥, 미소스프, 샐러드, 피클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제공된다. 서양식 음식이 조금씩 지겨워 질 때 제격인 음식점이다.

o http://www.kimukatsu.com

 

 

거대한 팬케이크를 만나 볼 수 있는 음식점 - 맥 24-7(MAC 24-7)

 큰 팬케이크가 이곳의 인기메뉴다. 지름이 35cm인 이 팬케이크를 다 먹는 사람에게는 돈을 받지 않고 스타벅스 커피 또는 아이스티를 무료로 주는 재미있는 이벤트가 있다. 바나나, 호두, 초콜릿, 코코넛, 파인애플, 마카다미아넛이 어울어진 케이크나 시나몬, 바닐라 토핑조합 중에 선택 가능하고 시럽은 구아바, 메이플, 코코넛 세 종류가 있다.

o http://www.mac247waikiki.com

 

 

맛있는 오믈렛과 팬케이크 맛 볼 수 있는 가게 - 아이 호프(IHop)

 오믈렛과 팬케이크 그리고 와플 등을 맛 볼 수 있는 가게다. 하와이 와이키키에 2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을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 유명하다.

 서양식 레스토랑, 하와이에서 서양인들의 아침식사를 경험하고 싶다면 IHop를 추천한다.

 오믈렛, 팬케이크도 유명하지만 그 외, 다양한 메뉴가 있다. (스테이크, 샐러드 등)

o 참고

 오믈렛, 팬케이크가 유명하지만 다양한 메뉴가 있다.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 근방에도 2호점이 있을 정도로 현지에서 인기도 높다.

 예약없어도 무관하다. (전화로 예약가능)

o http://www.ihophawaii.com

 

 

맛있는 팬케이크와 오믈렛을 맛 볼 수 있는 음식점 - 에그즈 앤 싱즈(Eggs'n Things)

 1974년 오픈한 오래된 가게로 팬케이크와 오믈렛 그리고 와플등이 아침식사 메뉴로 제공하고 있다 . 팬케이크는 두께가 두툼하고 다양한 토핑 재료가 있어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다. 아침에는 기다리는 줄아 많아 8시 이전에 도착하면 기다리는 시간은 줄일 수 있다.

o http://www.eggsnthings.com

 

 

다양한 종류의 치즈케이크를 맞 볼 수 있는 가게 - 치즈케익 팩토리(The Cheesecake Factory)

 치즈케익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가볼만한 곳이다. 50여종류의 치즈케이크와 전체 20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메뉴셀렉션이 있어 골라 먹을 수 있는 재미가 있다. 이 곳은 케이크 뿐만 아니라 식사도 함께 할 수 있다.

o http://www.thecheesecakefactory.com/

 

 

와이키키 해변을 바라보며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회전식 레스토랑 - 탑 오브 와이키키(Top of Waikiki)

 저녁시간부터 하는 하와이 회전식 레스토랑은 야경을 구경할 수 있게 유리로 되어 있다. 와이키키의 석양과 야경을 배경삼아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주로 해산물을 이용한 음식이 나오고 가격도 저렴하여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o http://www.topofwaikiki.com/

 

 

맛있는 하와이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레스토랑 - 파인애플 룸(Pineapple Room)

 신선한 재료로 하와이 음식이 나오고 한국인 입맛에도 맞는 음식들도 나오기 때문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레스토랑은 아침 점심 저녁 메뉴가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식사 전에 간단히 요기 할 수 있는 빵도 나오고 고급레스토랑처럼 무거운 분위기가 아니기 때문에 복장에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다.

o http://www.alanwongs.com/pineapple-room-welcome/

 

 

카아나팔리 비치를 배경으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 레일라니스 온 더 비치(Leilani's on the Beach)

 마우이 스타일 데리야끼 스테이크가 인기메뉴인 이 레스토랑은 카아나팔리 비치를 그림삼아 사람들의 눈과 입을 만족시켜주는 인기 레스토랑이다. 일몰시간에 전망좋은 2층 테이블에 앉아 먹는 식사는 일품이다.

o http://www.leilanis.com

 

 

하와이에서 조식하기 가장 좋은 베스트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식당 - 롱기스 라하이나(Longhi's Lahaina)

 브런치나 런치를 따스한 햇살아래에서 여유롭게 즐기고 싶을 때 이곳을 추천한다. 오픈한지 25년 이상되었고 꾸준히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레스토랑이다. 숍스 앳 와일레아 보다 바닷가 쪽에 자리잡고 있어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바둑판 무늬의 모노톤 바닥의 인테리어가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갓 짜낸 오렌지쥬스와 팬케이크, 샌드위치, 샐러드, 파스타 등이 준비되어 있고 디너메뉴로는 스테이크가 있다. 숍스 앳 와일레아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와인 전문가 로버트 몬다비도 단골일 정도로 인정받는 식당이다. 아침부터 늦저녁까지 운영되어 언제든 식사가 가능한 곳이다.

o http://www.longhis.com

 

 

한국인의 입맛까지 잡아버린 멕시칸 그릴 레스토랑 - 마우이 타코스(Maui Tacos)

 매콤하면서도 특유 향신료와 맛이 잘 어울어져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다. 고기와 양상추를 넣어 튀긴 옥수수빵인 피쉬 타코스, 옥수수 가룽레 고추로 양념한 파이인 치킨 엔칠라다, 옥수수전병에 고기와 치즈를 넣고 싸먹는 하와이안 바비큐 등 다양한 메인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망고 샐러드, 파인애플 살사, 코코넛 플랜 등 새콤달콤한 사이드 메뉴까지 완벽하다.

 트랜스지방을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기름으로 요리를 해 채식주의자와 어린이를 배려한 준비되어 있다. 1993년에 오픈되 꾸준한 명성과 인기를 이어온 곳이다.

o http://www.mauitacos.com

 

 

포시즌호텔 내에 위치한 셰프 울프강 퍽이 요리하는 퍼시픽 림 레스토랑 - 스파고(Spago)

 캘리포니아의 유명 셰프 울프강 퍽의 요리를 맛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예약도 마다않고 서둘러 오는 곳이다. 특히 하와이산 생선요리는 그 신선함에 반해 인기가 가장 많은 메뉴이며 일류 호텔 포시즌의 메인 레스토랑에 걸맞는 고급스런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다.

o http://www.wolfgangpuck.com

 

 

웨스턴스타일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퍼시피코의 자매 레스토랑 - 이오 레스토랑(I'O Restaurant)

 아시아스타일의 레스토랑인 퍼시피코의 자매 레스토랑으로 이오는 타이 커리 아스파라거스 수프, 타이 리본 샐러드, 타이거 바이 더 테일 등과 같은 웨스턴 스타일의 메뉴를 개발하여 요리를 제공한다. 수석 요리사 James McDonald가 유럽과 지중해의 태평양 요리법과 그의 요리법을 추가한 레서피를 계속 개발해내고 있으며 이오 소유의 업컨츄리 O'o 농장에서 직접 재배하는 신선한 재료와 과일을 일년내내 공급받을 수 있어 높은 신선도의 음식을 자랑한다.

o http://www.iomaui.com/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구경 후 내려오는 길에 들러 점심 먹기 좋은 레스토랑 - 쿨라 로지 레스토랑(Kula Lodge Restaurant)

 목재로 된 실내인테리어와 입구의 벽난로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에서 내려오는 길목에 위치하여 공원구경 후 하산하시면서 들러 산과 바다가 보이는 배경 한가운데 앉아 점심을 즐길 수 있어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다. 샬레 형태의 숙소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할레아칼라 일출을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전날 저녁 이곳에서 숙박한다.

o http://www.kulalodge.com

 

 

채소 위주의 웰빙메뉴가 준비된 이탈리아 레스토랑 - 토미 바하마즈 레스토랑(Tommy Bahama's Restaurant)

 기성복 브랜드인 토미 바하마가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이다. 채소 위주의 웰빙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유기농 채소와 과일을 넣은 카리브풍의 매콤한 요리는 그 중 단연 인기가 높다. 해변에 자리잡은 바와 테라스에서 한적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o http://www.tommybahama.com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한 양으로 사랑받는 레스토랑 - 빅 아일랜드 그릴(Big Island Grill)

 치킨까스, 데리야끼, 생선요리까지 모두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내고 있다. 무엇보다 한결같은 친절한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한 양은 이곳이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이다. 따뜻한 분위기에 가족단위로도 많이 찾는 음식점이다.

 

 

신선한 재료로 하와이 요리의 특징을 고스란히 살린 캐주얼 아메리칸 레스토랑 - 잭키 레이즈 오하나 그릴(Jackie Rey's Ohana Grill)

 새우에 코코넛을 바른 코코넛 슈림프로 유명한 이곳은 소재 본연의 맛을 하와이 요리의 특징으로 소화시킨 캐주얼 아메리칸 요리로 손님들의 입맛을 만족시켜주고 있다.

o http://www.jackiereys.com

 

 

50년이 넘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레스토랑 - 카페 100(Café 100)

 50년이 넘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레스토랑이다. 현지인들도 항상 붐비며 테이크 아웃도 가능하다. 햄버거, 스팸, 칠리 등 30여종이 넘는 다양한 속재료를 준비해 놓았다.

o http://www.cafe100.com

 

 

힐로에서 유일하게 24시간 오픈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 켄즈 하우스 오브 팬케이크(Ken's House of Pancakes)

 켄즈 하우스 오브 팬케이크의 대표 메뉴인 두터운 팬케이크에 구아바, 코코넛, 트로피컬 세종류의 시럽을 선택하여 등을 혼합한 시럽을 뿌려먹으면 그맛이 일품이다.오믈렛과 달걀요리, 구운 꼬치가 추가된 사이민도 인기 메뉴중 하나로 손꼽힌다. 시민들의 쉼터라는 말이 붙여질 정도로 현지인들에게 인기있다.

o http://www.keshouseofpancakes-hilohi.com

 

 

장대한 항만의 절경을 즐기실 수 있는 씨푸드 레스토랑 - 코나 인 레스토랑(Kona Inn Restaurant)

 석양이 질 무렵 야외 테이블에 앉아 디너를 먹으며 바닷바람과 절경을 즐길 수 있다. 참치와 스테이크 중심의 요리로 씨푸드 콤비네이션부터 회까지 다양한 씨푸드가 서비스되고 있다.

 

 

하와이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하와이 패밀리 레스토랑 - 지피스(Zippys)

 하와이 현지인들에게 인기있는 체인 패밀리 레스토랑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햄버거 스테이크, 함버거, 라면 등 퓨전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하와이 코나 커피 판매 전문점 - 호놀룰루 커피 코(Honolulu Coffee Co)

 1991년부터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에게 최상위 코나 커피를 제공하고 있는 호놀룰루 코나 커피 컴퍼니에서 직접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으로 하와이에 4개의 체인을 운영하며 괌, 사이판, 동경에도 체인점을 운영 중이다.

 

 

하와이 홈메이드 스타일 정통 버거를 맛 볼 수 있는 곳 - 쿠아아이나 레스토랑(Kuaaina Restaurant)

 하와이 정통 홈메이드 햄버거를 맛 볼 수 있는 곳으로 할레이바라는 역사 보호지역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100년 이상 된 건물들을 관광하고 출출할 때 요기를 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아보카도 버거가 인기 있다.

 

 

하와이도넛츠 마라사다를 대표하는 베이커리 - 레오나즈 베이커리(Leonard's Bakery)

 포르투칼어로 '가볍게 구운'이라는 의미로 포르투칼인에 의해 처음 소개된 도넛이다. 60년이 넘는 세월동안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아왔고 현재 일본 관광객 사이에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마라사다 외에 다른 많은 종류의 빵들이 있지만 마라사다를 대표하는 베이커리만큼 오리지날 마라사다가 가장 인기가 좋다. 망고/코코넛/오리지널 마라사다 등이 있으며 슈거와 시나몬 마라사다 12개에 10달러 미만이다. 하와이 스타일의 달콤한 베이커리를 맛보고 싶다면 추천한다.

o http://www.leonardshawaii.com/

 

 

맛있는 빵과 제과 그리고 현지음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 릴리하 베이커리(Liliha Bakery)

 1950년 이후 오픈해서 가게를 옮겼지만 상호명은 여전히 그대로인 베이커리로 옆에는 다이닝레스토랑도 있다. 레스토랑에 디너 메뉴로는 팬케익과 치즈버거등을 판매하고 있다. 베이커리는 다양한 종류의 빵과 케이크를 판매하고 있으며 릴리하 베이커리를 대표하는 빵 PUFF도 꼭 먹어봐야 할 빵이다.

o http://www.lilihabakeryhawaii.com/

 

 

새우요리를 파는 트럭 노점상 - 카후쿠 새우트럭(Kahuku Shirmp Truck)

 잡은 새우를 트럭에서 즉석으로 요리하여 밥과 같이 주는 식의 노점상이다. Shrimp Scampi가 공통적으로 인기있는 메뉴이고 지오바니(Giovannis), 로미스(Romi's), 푸미스(Fumi's) 새우트럭이 이 지역에서 가장 유명하다.

o http://www.hishrimp.com

 

 

할레이바 마을에서 셰이브 아이스로 유명한 잡화점 - 마츠모토 그로서리 스토어(Matsumoto Grocery Store)

 TV에도 자주 출연했던 잡화점으로 특히 셰이브 아이스로 유명하다. 길가에 있는 가게인데 사람들이 항상 줄서서 기다리는 곳이다. 얼음을 빙수처럼 갈아서 그위에 시럽을 올려주는 아이스크림으로 양이 많아 두사람이 하나를 먹어도 괜찮을 정도의 양이다. 옆에는 기념품 가게도 있어 기다리시는 동안 구경을 해도 좋다.

o http://www.matsumotoshaveice.com/

 

 

인공색소를 전혀 넣지 않고 100% 천연재료를 사용하는 아이스크림 전문점 - 라퍼츠 아이스크림&커피(Lappert's Ice Cream&Coffee)

 100% 천연재료를 사용하고 매일 수제로 만드는 아이스크림으로 명성이 높은 아이스크림가게다. 벨기에 초콜릿, 순수 크림과 바닐라 콩을 섞어 만들고 품질에 있어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o http://www.lappertshawaii.com/

 

 

 

호놀룰루 쇼핑

좋은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아울렛 -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Waikele Premium Outlets)

 평소에는 쉽게 살 수 없는 명품 브랜드를 비롯 75개가 넘는 의류, 신발 등 유명 브랜드 들이 할인된가격을 판매하는 아울렛이다. 대부분 20~50%정도 싸게 판매하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꼭 들리는 곳이다.

o http://www.premiumoulets.com

 

 

세계 최대 규모 아웃도어 쇼핑몰 - 알라 모아나 센터(Ala Moana Center)

 260여개 점포들이 입점해 있는 거대한 아웃도어 쇼핑몰입니다. 새로운 숍이 끊임없이 등장하여 증축, 보수가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 명품 브랜드부터 중저가의 캐주얼 웨어, 식료품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으며 식사와 휴식공간도 있다.

o http://www.alamoanacenter.com/

 

 

하와이식 재래시장 -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International Market Place)

 야시장 같은 분위기의 상점들이 오밀조밀모여 크고 작게 하와이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악세서리와 알로하 셔츠, 수공예품 등의 다양한 상품이 있으며, 표지판을 따라 안쪽으로 진입하면 베트남 쌀국수, 태국식 볶음국수, 코리안 BBQ등 푸짐한 메뉴의 푸드코트도 있다.

o http://www.internationalmarketplacewaikiki.com

 

 

와이키키 중심부의 명품 브랜드 쇼핑매장 - DFS 갤러리아 와이키키(DFS Galleria Waikiki)

 와이키키 메인 로드인 칼라카우아 에비뉴와 로얄 하와이언 에비뉴에 걸쳐 넓게 자리잡은 명품 브랜드 면세점이다.

 1층은 코치, 마크 제이콥스, 폴로 그리고 엠포리오 알마니 등 매장과 하와이 특산품(코나커피, 초콜렛 등)이 있으며 2층에는 60여가지의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 매장과 토리 버치 매장이 있다.

 3층은 면세매장으로 에르메스, 프라다, 페레가모, 버버리, 카르티에, 태그 호이어 등 명품 부띠끄 매장이다.

 1, 2층은 결제후 바로 받을 수 있으며, 3층 건물만 공항 탑승게이트에서 구매 영수증 제시 후 받을 수 있다.(1, 2층 매장에서는 하와이 주 세금 4.712%를 받지 않는다)

 100% 품질 보장 및 최저가가 보장되어 하와이내 여느 쇼핑몰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어 더욱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붙잡는 곳이다.

o http://www.dfsgalleria.com

 

 

와이키키 중심부의 쇼핑, 식사, 엔터테인먼트를 갖춘 복합공간 - 로얄 하와이안 센터(Royal Hawaiian Center)

 명품가라고도하지만 꼭 명품만 있는 것은 아니고 각종 의류 , 선물용품 , 화랑 등이 있고 와이키키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레스토랑들도 있다.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다. 또 즐길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하여 이목을 끌고 있는데 1층에서 하는 우쿨렐레와 훌라, 레이 만들기, 하와이안 퀼트 등 무료 공연과 강습이 요일, 시간별로 다르게 진행되어 인기다. 쇼핑센터 2층에 위치한 푸드코트는 와이키키 해변에서 가장 저렴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모든 종류의 음식이 준비되어 있다. 쇼핑 중 간단히 음식을 먹기에 좋다.

o http://www.royalhawaiiancenter.com

 

 

많은 종류의 우쿨렐레가 있는 전문점 - 하와이안 우쿨렐레 컴퍼니(Hawaiian Ukulele Company)

 우쿨렐레 전문점 하와이안 우쿨렐레 컴퍼니이다. 카마카 핵심 로하, 써니 D, 케리이 등의 다양한 종류가 있다. 하와이 나무로 만든 우쿨렐레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o http://www.thehawaiianukelelecompany.com

 

 

빈티지 셔츠부터 해양용품 까지 판매하는 가게 - 베일리스 앤티크 & 알로하 셔츠(Bailey’s Antiques&Aloha Shirts)

 카파훌루 거리를 따라 걸으면 빈티지한 것부터 해양용품을 파는 가게가 나온다. 저렴한 것부터 비싼 것까지 수 천가지의 물건들이 있다.

o http://www.alohashirts.com

 

 

하와이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는 쇼핑, 엔터테인먼트 공간 - 알로하 타워 마켓 플레이스(Aloha Tower Marketplace)

 알로하 타워는 항구의 길잡이 역할을 했던 곳으로 10층은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다. 다운타운에 위치해 있으며 항구가 가까이에 있어 식사와 쇼핑시 색다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o http://www.alohatower.com

 

 

60여개의 점포가 있어 다양하게 즐길수 있는 쇼핑 장소 - 웨일러스 빌리지(Whalers Village)

 하와이에서만 볼 수 있는 물건, 약간은 과장된 로컬 티셔츠 ,면세점에서 볼 수 있는 고급 브랜드의 상품, 정통 아메리칸 브랜드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모든 이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쇼핑공간이다. 해변가에 접해 있어 수영과 쇼핑에서부터 식사까지 하루 온종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쇼핑 빌리지이다.

o http://www.whalersvillage.com/index.htm

 

 

100개 이상의 숍과 레스토랑이 있는 마우이 최대의 쇼핑몰 - 퀸 카아후마누 센터(Queen kaahumanu Center)

 센트럴 마우이의 카훌루이(Kahului)에 있는 쇼핑센터로 백화점 , 의류, 화장품 등 약 120개 숍들이 2층으로 분산되어 있다. 주로 현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곳이라 지역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고 같은 건물이라도 물건이 싸다는게 특징이다. 푸드 코트에는 한국식당이 한국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 볼 수 있어서 쇼핑하기에 안성맞춤인 공간이다.

o http://www.queenkaahumanucenter.com

 

 

킹스숍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와이콜로아 대표 쇼핑몰 - 퀸스 마켓 플레이스(Queens' Marketplace)

 리조트 숙박을 즐겁게 해주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대형 쇼핑몰이다. 채소, 고기, 치즈, 와인, 맥주 , 생필품을 다루는 아일랜드 구어메 마켓부터 일식당 '산세이 시푸드 레스토랑', 이탈리아식당 '로마노 마카로니 그릴', 태국식당 '찰리스 타이 퀴진'등 입맛대로 고를 수 있는 다국적 레스토랑이 입점해 있어 먹거리까지 해결 가능한 곳이다.

o http://www.waikoloabeachresort.com

 

 

명품브랜드부터 서핑브랜드, 우쿨렐레, 주얼리숍에 이르기까지 40여개의 매장을 아우르는 쇼핑몰 - 킹스 숍스(Kings' Shops)

 와이콜로아 리조트 안에 위치하여 메이시즈, DFS 갤러리아, 루이비통, 티파니 등 명품부띠끄와 유명브랜드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센터 스테이지에서는 우쿨렐레, 훌라레슨 등이 열리고 있고 쇼핑외에 레스토랑도 입점해 있어 먹거리와 쇼핑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곳이다. 하와이 인기 셰프인 피터 메리맨의 캐주얼 다이닝 '메리맨 마켓 카페'와 최근 떠오르는 로이스 셰프의 레스토랑이 입점하면서 그 유명도가 더욱 높아졌다. 생필품과 음료수, 맥주 등을 간단히 살 수 있는 웨일러스 제너럴 스토어도 마련되어 있으니 없는게 없는 쇼핑몰이다.

o http://www.waikoloabeachresort.com

 

 

갤러리와 주얼리 숍을 비롯한 명품 쇼핑과 음식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몰 - 숍스 앳 와일레아(The Shops at Wailea)

 와일레아 중심에 있는 쇼핑센터로 센터 안에는 60여개는 상점이 있고 명품관이 있어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o http://shopsatwailea.com

 

 

현지인들의 생활을 볼 수 있게 만든 곳 - 라하이나 캐너리 몰(Lahaina Cannery Mall)

 현지인들이 찾는 가장 많은 숍이 있고 이벤트도 개최하기도 해서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푸드코드에는 각국의 음식을 즐겨먹을 수 있다.

o http://www.lahainacannery.com

 

힐로에서 가장 큰 대규모단지 쇼핑몰 - 프린스 쿠히오 플라자(Prince Kuhio Plaza)

 월마트, 보더스 서점, KTA 슈퍼스토어, 힐로 해티 등 다양한 숍들과 할인매장이 입점하여 대규모 단지를 형성한 힐로 최대 쇼핑몰이다. 영화관과 푸드코트까지 마련되어 있어 쇼핑말고도 보고 즐길거리가 많다.

 

 

수요일과 토요일, 힐로 로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농수산물 거래시장 - 힐로 파머스 마켓(Hilo Farmers Market)

 싱싱한 생선, 향그로운 과일, 신선한 채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밖에도 프로아테아와 같은 열대 화훼나 커피 스탠드, 간단한 스낵류 등을 판매한다. 새벽부터 해질녘까지 활기찬 로컬 재래시장의 분위기는 식을 줄을 모르고 많은사람들이 찾아와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 지는 곳이다.

 

 

알로아셔츠 디자인계의 스타 시그제인의 숍 - 시그 제인 디자인스(Sig Zane Designs)

 시그 제인은 고향인 빅 아일랜드가 가진 자연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 마음을 알로아셔츠에 표현하여 현재 세계적인 알로아셔츠 디자이너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곳에서 그가 만든 셔츠, 블라우습, 원피스, 민소매, 슬리퍼, 가방에 이르기까지 개성있고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o http://www.sigzane.com

 

 

와이키키 중심가에 위치한 현지 슈퍼마켓 - 푸드 팬트리(Food Pantry)

 간단한 음료, 과일, 푸드 등을 살 수 있는 슈퍼마켓으로 테이크아웃 식당은 7~10달러 가격대에서 제공되고 있고 커피숍(커피빈), 일본식 도시락 식당도 같이 위치하고 있다. 호텔에서 먹을 간단한 음식을 구매하기 좋은 곳이다.

 

 

하와이 최대 한인 마켓 - 팔라마 슈퍼마켓(Palama Supermarket)

 3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하와이 최대의 한인 마켓으로 한국내의 모든 식음료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스낵 코너에서 판매하는 팔라만 김밥이 일품이다. 한국 식사도 가능하며 하와이 내에 3개의 체인을 보유하고 있다. 현지인들이 한국음식을 만들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마켓이다.

o http://www.palamamarket.com

 

 

 

호놀룰루 즐길거리

용암석에 둘러싸인 막사 사우나 - 마우나 라니 스파(Mauna Lani Spa)

 마우나라니 스파 여행 & 레저 매거진에서 "세계 최고의 온천"중 하나로 선정된 적이 있을 정도로 그 고유함과 특별함을 자랑하는 스파다. 킬라우에아의 흐르는 용암 온천을 체험할 수 있고 마음과 몸 모두를 치유해 주는 자연의 마사지이다.

 특히 온몸에 머드팩을 하고 태양에 건조시킨 후 샤워를 하고 오일로 마무리 하는 용암 사우나 트리트먼트, 체온과 비슷한 해수 속에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시술하는 아쿠아틱 보디 테라피를 추천한다.

 스킨케어로는 손과 발 마스크에서 시작해 이마, 눈, 입술, 어깨, 목, 팔 발 마사지로 이어지는 '파이어 & 아이스' 메뉴가 자랑이다.

 하와이의 전통이 묻어있게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일과 헤어 또한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코스로 제공받을 수도 있다.

o http://www.maunalani.com

 

 

자연에 둘러싸여 트리트먼트 받는 오픈스파 - 스파 위드아웃 월스(Spa Without Walls)

 페얼몬트 오키드에 소속되어 있는 호텔로 폭포와 시냇물이 흐르는 자연에 둘러싸인 스파다.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트리트먼트 받을 수 있는 오픈스파이다. 하지만 원한다면 바닷가의 원두막이나 실내에서도 마사지 받을 수 있다.

o http://www.fairmont.com/orchid

 

 

전체적인 뷰티케어를 제공하는 쉐라톤케아우호우베이 리조트 & 스파 - 호올라 스파(Ho'ola Spa)

 헤어 & 네일서비스도 제공하고 있고 임사부용 마사지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많은 여성분들이 찾고 있다. 빅 아일랜드에서만 자생하는 코나커피를 이용한 독특한 스크럽을 만들어 이목을 끌고 있다.

o http://www.sheratonkeauhou.com

 

 

음악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칵테일인 마이타이를 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바 - 마이타이 바(Mai Tai Bar)

 음악과 함께 칵테일을 즐길수 있는 세련된 공간의 바로 하와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라이브공연과 로컬드링크 그리고 간단 식사까지 모두 제공하고 있다.

o http://www.royal-hawaiian.com/

 

 

낮에는 고급 레스토랑, 저녁에는 클럽 - 인디고(Indigo)

 낮에는 고급스러운 실내장식이 돋보이는 레스토랑으로 아시아부터 지중해까지 각종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밤이 되면 화려함에 끌려 클러버들로 발 디딜 틈이 없는 곳이다.

o http://www.indigo-hawaii.com

 

 

20대들에게 인기많은 클럽 - 잔자바 나이트클럽(Zanzabar Night Club)

 20대들에게 인기가 많은 클럽이다. 요일별로 살사 , 하우스 음악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기 때문에 좋다. 금요일밤에는 클럽에서 거리까지 줄 서있는 사람들도 인산인해를 이룬다.

o http://www.zanzabarhawaii.com

 

 

미국의 인기스타 지미 버핏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 지미 버핏츠 앳 더 비치코버(Jimmy Buffett's at the Beachcomber)

 신선한 해물과 스테이크 그리고 햄버거 까지 맛 볼 수 있는 편안함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소매점이 있어서 구경을 하고 마음에 드는 것을 살 수 있다. 18:30부터 시작하는 현지 뮤지션들의 라이브 음악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o http://www.jimmybuffettsatthebeachcomber.com/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클럽 - (Pearl)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클럽으로 연령대가 다양하고 스테이지가 그렇게 크지 않은 곳이다. 20대들만의 클럽처럼 크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칵테일 , 라이브, 춤을 즐기기에 괜찮은 곳이다.

o http://www.pearlhawaii.com/

 

 

식사와 마술이 함께 하는 디너쇼 - 매직 오브 폴리네시아(Magic of Polynesia)

 필수코스로 알려진 디너쇼는 폴리네시안 마술공연과 민속공연이 어울어진 와이키키의 상징적인 공연을 비치콤버 호텔에서 볼 수 있다. 한시간 동안 음향과 레이저로 눈을 뗄 수 없는 멋진 공연을 볼 수 있다.

o http://www.magicofpolynesia.com

 

 

역사를 바탕으로한 하와이 민속공연을 보며 즐기는 식사 - 쉐라톤 크리에이션 디너쇼(Sheraton Creation Dinner Show)

 민속적인 색이 강한 공연이다. 크리에이션 쇼는 보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은 선사하는 쇼이다. 폴리네시안 댄스의 연출이 아름답고 화려하며 짧은 시간 안에 하와이를 그대로 느낄 수 있고 디너를 같이 즐길 수 있는 디너쇼이다. 화려한 조명과 의상들이 볼거리를 선사한다.

o http://www.creationshow.com

 

 

식사와 공연을 즐기는 크루즈 여행 - 스타 오브 호놀룰루(Star of Honolulu)

 선셋 패키지 크루즈는 기억에 깊이 남을 정도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준다. 스타 오브 호놀룰루 크루즈는 4개의 갑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고 특히 안전장치와 승강기까지 있어서 이용하는데 편리하다. 훌라댄스의 환영인사와 선상디너와 공연 그리고 하와이 선셋을 맞이하게 된다. 다른 곳과 다른 점은 자유롭게 춤도 출 수 있다는 점이다.

o http://www.starofhonolulu.com

 

 

해변에서 즐기는 훌라댄스 - 쿠히오 비치 토치 라이팅 & 훌라쇼(Kuhio Beach Torch Lighting & Hula Show)

 늦은 저녁이 되면 주위에서 식사를 마친사람들이 혹은 가벼운 맥주를 마시고 싶은사람들이 해변가로 모이는데 그 곳 스테이지에서 훌라댄스와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하와이안 전통 음식을 맛보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루아우 디너쇼 - 올드 라하이나 루아우(Old Lahaina Luau)

 옛 하와이 왕국의 수도인 라하이나 타운의 비치 프론트에서 23년째 이어오고 있는 올드 라하이나 루아후는 그 입구에서부터 하와이의 문화를 물씬 풍기고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무대와 쇼장 전체가 예쁜 정원같이 꾸며져 있어 아기자기함과 따스함을 더하고 있다. 코코넛까기, 하와이안 레이 만들기, 하와이 특산품인 고아나무로 목공예품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어 함께 참여도 유도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이어간다.

 선셋과 함께 쇼가 시작되기 때문에 계절마다 시간이 약간씩 다름.

 최소 2주전 예약 바람.

 쇼는 1시간 정도 진행됨.

 저녁 뷔페 제공에 맥주, 와인, 음료 등이 무료

o http://www.oldlahainaluau.com

 

 

 

호놀룰루 레포츠

누구나 쉽게 배우는 보드체험 - 페이스 서프 스쿨(Faith Surf School)

 세계적인 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는 프로가 운영하는 곳이다. 자격증을 보유한 강사들도 있고 쉽게 배울 수 있다. 육지에서 수업을 받고 해변에서 서핑을 한다. 레슨은 소수만 하고 시간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o http://www.faithsurfschool.com

 

 

진주만을 보며 운동 하는 골프장 - 펄 컨트리 클럽(Pearl Country Club)

 매년 1월에는 펄 오픈이 열리고 아마추어와 프로를 위한 경기가 매년 열린다. 18홀이 있고 진주만을 보며 치는 코스도 있다.

o http://www.pearlcc.com

 

 

바다를 배경삼아 운동하는 골프장 - 하와이 카이 골프 코스(Hawaii Kai Golf Course)

 태평양 바다를 바라보면서 샷을 날릴 수 있는 홀이 많이 있고 홀마다 난이도가 높은 편이 아니라 초보자도 가능하다. 또한 넓은 라운지도 마련되어있어 편히 쉴 수 있다.

o http://www.hawaiikaigolf.com

 

 

전직 챔피언이 운영하는 서핑 스쿨 - 한스 히더만 서프 스쿨(Hans Hedemann Surf School)

 세계 챔피언인 한스 히더만이 운영하는 곳으로 한스 히더만 을 비롯 베테랑 강사들이 개개인에 맞게 지도해 준다. 초보자도 1회 수업으로 손쉽게 파도를 즐길 수 있다.

o http://www.hhsurf.com

 

 

PGA와 LPGA가 열리는 하와이 최고의 골프장 - 코 올리나 골프 클럽(Ko Olina Golf Club)

 코올리나 골프 클럽은 하와이 최고의 코스로서 PGA와 LPGA가 열리는 곳이다. 조금은 경사가 급한 곳도 있지만 초급자에서 상급자까지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필드 곳곳에 호수와 시내 등이 있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골프장이다.

o http://www.koolinagolf.com

 

 

라나이섬의 아름다움을 돌고래와 함께 즐기는 어드벤처 - 마우이 어드벤처 크루즈(Maui Adventure Cruises)

 라하이나 항구에서 출항하여 여행동안 터키 랩, 버터 밀크 드레싱, 마우이 칩, 파인애플, 그라놀라바, 쿠키 등을 무제한으로 제공받으며 마넬레 하버에서 내려 아름다운 하얀 모래 , 초승달 해변과 함께 피크닉테이블에서 점심을 즐길 수 있다.

o http://www.mauiadventurecruises.com/

 

 

말과의 교감을 통해 승마도 배울 수 있는 체험활동 - 마우이 홀스 위스퍼럴 익스퍼리언스(The Maui Horse Whisperer Experience)

 균형/중심잡기, 선택적 코칭과 일대일 연습과 게임도 받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 말과의 교감을 통한 승마 교육중심으로 정서에도 매우 좋고 흥미롭다.

o http://www.mauihorsewhisperer.com/contact.html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독특하고 웅장한 화산지형을 상공에서 한눈에 볼 수 있는 헬리콥터 투어 - 블루 하와이안 헬리콥터스(Blue Hawaiian Helicopters)

 웨스트 마우이 마운틴 - 약 30분

 웨스트 마우이 & 몰로카이 - 약 50분

 하나 & 할레아칼라 - 약 50분

 컴플리트 아일랜드 - 약 65분

 마우이 스펙타큘러 - 약 90분 정도가 소요된다.

 드라이브로는 쉽지 않은 코스들을 상공에서 한눈에 볼 수 있고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독특하고 웅장한 화산지형 또한 볼 수 있다. 열대우림속 장엄한 계곡과 아찔한 절벽 마우이의 해안선 마우이의 하이라이트를 전부 추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광가이드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헬리콥터 조종사로부터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실제 총을 만질수 있는 사격장 - 코코 헤드 건 클럽(KOKO Head Gun Club)

 미국 라이플 협회의 강사가 라이플 이라는 사격을 가르쳐 주는 투어다. 누구나 이용가능하고 코코헤드에 있는 야외사격장에서는 실제 총과라이플을 사용하기 때문에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코스는 5가지나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하면 된다.

 와이키키까지 픽업

 이메일 예약제

 평일 참가 인원은 14명, 주말에는 20명으로 한정

 카드 사용 불가

 

 

매년 경기가 열리고 프로 선수들이 자주 오는 골프장 - 터틀 베이 리조트 골프 클럽(Turtle Bay Resort Golf Club)

 매년 PGA 와 SBS LPGA의 경기가 열리는 36홀의 코스이다. 프로골퍼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으로 코스가 초보에게는 다소 어렵고 중상급자에게 알맞은 코스이다.

o http://www.turtlebaygolf.com

 

 

수륙양용차를 타고 바다 위를 운전 - 덕 투어(DUCK Tour)

 태평양 전쟁 당시 만들어진 수륙양용차인 '덕'을 타고 투어를 할 수 있다. 안내를 받으며 드라이브를 하는데 카할라를 경유하여 하와이 카이에 도착한 후 기어 변속 후 마우날루아 베이에 바로 입수한다. 15분 정도 크루즈를 탄 기분을 느끼실 수 있다.

o http://www.hoptour.com

 

 

와이키키 바다에서 바람과 함께 할 수 있는 스노클링 - 아웃리거 캐터머랜 아쿠아틱 에코 투어(Outrigger Catamaran Aquatic Eco Tour)

 49인승 쌍동선인 캐터머랜 선을 타고 와이키키 비치에서부터 다이아몬드 헤드의 뒤쪽까지 물살을 가르며 항해한다. 투어는 1시간 정도로 와이키키 앞바다의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들과 바다거북과 함께 스노클링까지 가능하다.

o http://www.outriggerreef-onthebeach.com

 

 

하늘에서 즐기는 오아우섬 여행 - 아일랜드 씨 플래인(Island Seaplane)

 대형 플로터를 장착한 세스나기가 호놀룰루 앞바다 위를 날아오른다. 숙련된 조종사와 함께 하기때문에 안전하고 창가에서 오하우 섬을 둘러볼 수 있다. 코스는 두가지가 있는데 동해안을 둘러보는 오아후섬 절반 코스와 노스쇼어까지 돌아보는 코스가 있다. 자격증이 있는 분들을 위한 비행 훈련도 함께 하고 있다.

o http://www.islandseaplane.com

 

 

잠수함을 타고 수심 30m 밑 바다 속 여행 - 아틀란티스 서브마린(Atlantis Submarines)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의 부드에서 보트타고 바다로 이동한 후 그곳에서 잠수함을 갈아타 약 45분 정도의 바다속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잠수함은 36m 정도 내려가는데 흔들림이 없기 때문에 멀미 걱정 없이 바다속의 아름다운 물고기들과 산호초 그리고 신비한 바다속을 즐기실 수 있다.

o http://www.atlantissubmarines.com

 

 

카누선에서 즐기는 식사와 공연 - 알리이 카이 카타마란 디너 크루즈(Aliikai Catamaran Dinner Cruises)

 세계에서 가장 큰 폴리네시아의 선체가 두개로 이루어진 쌍둥이 카누선을 재현한 대형 유람선을 타고 하와이안 민속공연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저녁식사는 뷔페식이며 한잔의 칵테일이 포함되어 있다. 와이키키에서 픽업을 각 호텔마다 한다. 크루즈 버스를 타고 호놀룰루 항구에 도착해 배를 타면 다이어몬드 헤드 및 하와이의 저녁노을과 와이키키의 야경을 볼 수 있다. 와이키키 야경을 구경하고 돌아오는 코스로 시간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대형어선을 타고 즐기는 나이트 피싱 투어 - 와이키키 보텀 피싱 투어(Waikiki Bottom Fishing Tour)

 51인승 대형어선을 타고 가는 나이트 피싱 투어는 저녁 야경을 보며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배 위에서 직접 잡은 고기를 먹을 수 있게 조리도 해준다.

 

 

계곡 속 넓은 대지에서 즐기는 10여 가지의 액티비티 - 쿠알로아 목장 & 액티비티 클럽(Kualoa Ranch & Actvitiy Club)

 울창한 숲에서는 마치 공룡이 나올것만같은 웅장함과 거대함을 자랑하는 목장이다. 이곳에서 <쥬라기공원>, <고질라>와 같은 영화촬영도 했으며 영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승마와 사륜바이크를 타며 마치 내가 배우가 되어 영화장면 재현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o http://www.kualoa.com

 

 

 

호놀룰루 여행 길잡이

Hawaii Public Transport

 이국 문화를 체험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그들의 문화속으로 들어가 그 문화의 장점을 발견하고 왜 그러한 독특성이 문화로 체화되었는지를 발견하는 일만큼 산 교육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하와이에 가면 하와이인이 되어 보자. 먼저 답답한 구두를 벗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신는 샌들을 골라보자. 샌들은 통풍이 잘되고, 하와이가 자랑하는 백사장과 짙푸른 태평양의 비치를 만나면 언제라도 달려들 수 있도록 편하기 그지없다. 그러나 이러한 실용적인 이유를 제외하고라도 하와이에서 샌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뛰어난 패션성 때문이다. 하이힐 높이 만큼 굽을 높인 일본식 샌들은 이미 하와이 소녀들의 인기를 독차지한지 오래이고 납작하여 발을 편하게 한 일반 슬리퍼형 샌들도 다양한 꽃무늬와 장식으로 학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기후

 지리적으로 홍콩, 멕시코 중부,쿠바와 같은 위도상에 있는 하와이는 천혜의 기후 조건을 두루 갖추고있다. 연중 섭씨23℃ 내외의 온화한 기후에 적당히 불어오는 무역풍과 캘리포니아 한류의 영향으로 대기중 습기가 적어 언제나 쾌적한 기분을 안겨준다. 여름철의 경우 섭씨 33℃를 오르내리는 전형적인 아열대기후가 계속되지만 그늘에 서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겨울철 우기에 들어서면 무역풍이 그치고 남풍인 코나바람이 소나기를 몰고 오면서 언제나 섭씨 20℃ 정도의 서늘한 날씨가 지속되기 때문에 저녁에도 바다에 들어갈 수 있어 남태평양의 완벽한 기후조건을 자랑하고 있다.

 

 

Sun Protection

 하와이에서 대낮의 기온은 섭씨 30℃ 이상을 오르내리고, 대기에 공해물질이 별로 없는관계로 자외선이 유난히 강하기 때문에 선글래스를 반드시 쓰도록 한다. 특히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는 자외선이 허용치를 초과하기 때문에 수영을 하거나 골프 라운딩을 즐길 때 반드시 일광차단 크림을 얼굴과 노출된 피부에 발라두어야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품질 좋은 선탠크림은 호텔 주위에있는 잡화가게에서(ABC Store) 언제라도 값싸게 구입할 수 있다. 선탠크림에 적혀있는 SPF수치는 태양광선의 차단정도를 나타내는데, 숫자가 커질수록 차단 효과가 높아진다.즉 SPF가 15라면 같은 시간동안 직사광선에 그대로 노출됐을 때보다 선탠크림을 통과하는 태양광선의 침투가 15분의 1로 감소하는 것을 의미한다.

 

 

식수이용

 하와이의 물은 깨끗하기로 유명하다. 오아후 섬의 호텔이나 콘도의 수돗물은 그대로 마셔도 문제가 없지만, 신경이 쓰이는 사람이라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에서 페트병에 들어있는 미네랄워터를 구입하면 된다. 하와이산 미네랄 워터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

 

 

환전에 관한 정보

 호텔과 쇼핑센터, 시내 은행 등지에서 환전할 수 있다. 관광지에는 사설 환전소 EXCHANGE도 많지만, 환전소마다 수수료와 환율이 다르므로 비교해 본 뒤에 환전해야 한다. 또한 하와이에는 시내 은행 및 쇼핑센터 등지에 자동 환전기가 설치되어 있는데, 한국 원화를 기계의 투입구에 잘 포개서 넣으면 자동으로 금액을 계산하여 달러로 나온다. 환전증명서도 함께 나오므로 금액이 정확한지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쇼핑에 관한 유익한 정보

 유명 브랜드가 대거 입점해 있는 대형 쇼핑센터 등 하와이에는 쇼핑 명소가 많다. 특히 호놀룰루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쇼핑몰이 있어 계획적으로 돌아보지 않으면 금세 기진맥진해진다. 효율적인 쇼핑을 위해서는 먼저 매장 안내도를 보고 어떤 브랜드가 입정했는지 확인하고 사고자 하는 물품을 메모한 후 필요한 매장만 방문하는 것이 좋다. 세계적인 명품들을 비롯한 다양한 쇼핑거리와 현대화된 쇼핑 장소로 너무나 유명한 하와이이지만,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온 갖가지 빛깔의 보석과 수공예품, 하와이의 전통의류 등 다양한 기념품도 구입해 볼 만하다.

 

 

택시이용

 하와이 모든 섬에서 택시는 콜택시제도를 택하고 있으며 호놀룰루 이외의 지역에서는 서있는 택시를 찾기 어렵다. 택시는 호출 후 12~20분에 이용이 가능하며 탑승후부터 요금이 정산된다. 호텔에서는 도어맨이 택시를 호출해 준다. 택시요금의 약 10~15%를 팁으로 함께 지불한다.

 

 

✜ 휴대폰

 하와이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부분의 2G와 3G 휴대폰으로 자동로밍이 가능하다. 하지만 3G 휴대폰의 일부 기종 중 WCDMA만 지원되고 GSM이 지원되지 않는 전화기는 자동로밍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본인의 휴대폰이 하와이에서 자동로밍이 가능한지 각 통신사의 로밍센터에 전화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로밍이 불가능할 경우, 출발전 공항 또는 현지에서 대여할 수 있다.

 

 

 

호놀룰루 음악

하와이의 세계적 명곡 알로하오에(Aloha Oe)

 릴리우칼라니(하와이왕조) 여왕은 말을 타고 민중을 시찰하는 일을 좋아했었다. 한번은 오아후 섬을 순찰할 때의 일이었다. 누우나우 팔리의 골짜기를 넘어서 순찰을 마치고 돌아가려는데 카네오헤만 일대는 저녁놀이 지고 달빛이 일행을 비추고 있었다. 그 때 한 쌍의 남녀가 포옹을 하고 있는것이 눈에 띄었다. 여자는 자기의 레이를 청년의 목에 걸어주고 입을 맞추었다. 그러나 청년은 사탕수수 농장으로 돌아가야 했고 여자는 호놀룰루에 돌아가야 했기 때문에 그들은 짧은 만남을 아쉬워하고 있었다. 그 정다운 전경을 지켜보고 있던 릴리우오 칼라니 여왕은 마음 속으로 "알로하오에"(Aloha Oe : 나의 사랑을 그대에게)라고 속삭였다. 그리고 그 순간 시와 멜로디가 잔잔하게 릴리루오칼라니의 가슴에 떠올랐다. 말을 타고 유유히 호놀룰루까지 오는 길에서 곡은 완성되고 있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곡 알로하오에는 이런 과정을 통해 완성 되었다.

 

 

 

호놀룰루 인물

나환자의 대부 데미안신부

 하와이 나병 환자들을 위해 16년동안 혼신의 힘을 기울여 봉사하다가 끝내 나병으로 숨진 하와이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주정부청사 1층 로비 앞에 그를 기념하는 동상이 서 있는데 자세히 보면 정상적인 인물상이 아니라 군데군데 살이 문드러진채로 상이 서있어서 더욱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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