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Canada)

캐 나 다

 

 아메리카대륙 북부에 위치한 국가로 수도는 오타와(Ottawa)이다.

 

 영국· 프랑스계가 국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주요한 소수 민족으로는 중국계· 남아시아계· 독일계· 이탈리아계· 아메리카 인디언계· 이누이트(에스키모)족이 있다.

 

 공용어는 영어와 프랑스어이다.

 

 미국과 접한 국경의 길이가 8,890km로 세계에서 가장 길지만 국경 순찰이 없고 내륙분지가 국토의 80% 가량을 차지하며 고지대로 둘러싸여 있다.

☞ 지형 지도

 

 인구 가운데 그리스도교도가 대부분인데 그 중 로마 가톨릭교도가 가장 많다. 그 외 개신교, 그리스 정교, 기타 그리스도교 교파가 있다. 또한 이슬람교·유대교·힌두교·불교 신자도 있다.

 

 화폐단위는 캐나다 달러(Can$)이다.

 

 캐나다는 지질학적으로 몇 개의 지역으로 구분된다. 허드슨 만을 중심으로 국토의 80%가량을 차지하는 거대한 내륙분지는 캐나다 순상지, 내륙평원, 오대호-세인트로렌스 저지대로 이루어진다. 분지는 북극제도를 포함하는 고지대로 둘러싸여 있다. 주요 산맥에는 로키 산맥, 코스트 산맥, 로렌시아 산맥이 포함된다. 캐나다의 가장 높은 봉우리는 유콘 준주에 있는 로건 산(5,951m)이다.

 

 캐나다의 5대 강, 세인트로렌스·맥켄지·유콘·프레이저·넬슨 강은 세계에서 가장 긴 40개의 강 목록에 올라 있다. 게다가 미국과 분할하고 있는 슈피리어 호와 휴런 호 이외에도, 캐나다의 그레이트베어 호와 그레이트슬레이브 호는 세계에서 가장 큰 11개 호수에 속한다. 배핀 섬, 엘즈미어 섬, 빅토리아 섬, 뉴펀들랜드 섬, 멜빌 섬 등의 주요 섬들과 수많은 작은 섬들이 있다. 캐나다는 미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데 그 길이가 8,890km이다. 세계에서 가장 긴 이 국경은 군사력을 동원한 국경 순찰이 없다.

 

 캐나다는 수출 위주의 발달된 시장경제체제를 취하고 있다. 미국 시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세계에서 번영을 누리는 나라 중의 하나이다. 양원제를 채택하고 있는 의회제 국가이고, 국가원수는 영국 국왕이며 정부수반은 총리이다. 형식상으로 캐나다 총독이 영국의 국왕을 대표한다.

 

 원래 아메리카 인디언과 이누이트족이 살았던 캐나다에는 AD 1000년경에 스칸디나비아 탐험가들이 상륙했다. 탐험가들의 정착지는 뉴펀들랜드에서 발굴된 고고학적 증거로 확인된다. 영국인·프랑스인·스페인인·포르투갈인들은 뉴펀들랜드를 출발하는 어업 원정을 이미 1500년 초기에 시작했다. 캐나다에 대한 프랑스의 영유권 주장은 자크 카르티에가 세인트로렌스 만에 상륙한 1534년에 이루어졌다. 1604년에 아카디아에 하나의 작은 정착지가 형성되었고, 1608년에 이르러서는 사뮈엘 드 샹플랭이 새로운 식민지 퀘벡을 건설했다. 모피 교역은 각국이 초기 식민지 건설에 열중하도록 한 원동력이었다.

 

 프랑스의 식민지 확장에 자극을 받은 영국은 1670년에 허드슨스베이사를 설립했다. 북아메리카 북부 내륙지역에 대한 영국과 프랑스의 경쟁은 거의 한 세기 동안 지속되었다. 첫번째 프랑스의 패배는 1713년 앤 여왕 전쟁(스페인 왕위계승전쟁)의 결과로 빚어졌다. 이때 노바스코와 뉴펀들랜드가 영국의 수중으로 들어갔다. 프렌치-인디언 전쟁은 프랑스를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완전히 물러나게 했다.

 

 미국 독립전쟁 후에 미국에서 건너온 영국 지지파들로 인해 캐나다의 인구가 늘어났다. 이들 중에 퀘벡에 정착하는 사람들이 증가하자, 1971년 영국은 그 식민지역을 어퍼캐나다와 로어캐나다로 분리했다. 1841년 영국은 두 지역을 다시 통합했다.

 

 캐나다의 확장주의는 19세기 중반 캐나다를 통합하려는 운동으로 전개되었다. 그리고 1867년 노바스코샤, 뉴브런즈윅, 퀘벡, 온타리오를 포괄하는 캐나다 자치령이 탄생했다. 통합 이후 캐나다 영토의 확장은 서쪽으로 향했다. 캐나다는 20세기에 들어설 때까지 계속된 번영을 이루었으나 영국계와 프랑스계 지역 공동체 사이의 끊임없는 갈등이 장애가 되었다.

 

 1931년 웨스터민스터 법이 제정되어, 캐나다는 대영제국과 대등한 지위를 갖는 동맹국으로 인정되었다. 1982년의 캐나다 법으로, 영국은 캐나다에 완전한 통치권을 넘겨주었고 두 나라 사이에 남아 있던 법적 연관성들을 완전히 분리했다. 프랑스계 캐나다인의 민족주의 운동은, 20세기 후반 퀘벡 분리주의 운동으로 성장하면서 주요 정치적 사안이 되었다. 퀘벡의 정치적 자치권을 한층 확대하기 위해 실시한 1992년과 1995년의 국민투표는 기각되었다. 하지만 그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 1999년에 캐나다는 누나부트를 새로운 준주로 탄생시켰다.

 

 

개 요

 

o 면 적 : 997만 6,13㎢(한반도의 45배. 세계 2위)

o 수 도 : 오타와(Ottawa)

o 인 구 : 약 3,500만 명(2016년)

o 화 폐 : 캐나다 달러 (CAD)

o GDP : 16,155$(2015년. 세계 10위)

o 주요도시 :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오타와. 에드먼턴. 캘거리

o 공식언어 : 영어. 스페인어

o 종교형태 : 카톨릭 46.5%. 개신교 41.2%. 기타 11.1%

o 정부형태 : 의원내각제. 연방제. 양원제(상원 104석. 하원 295석)

                형식상의 수반은 영국 총독. 행정상의 수반은 수상

o 인종구성 : 영국계 34.4%. 프랑스계 25.7%. 독일계 3.6%. 이태리계 2.8%. 우크라이나 1.7%.

                인디언 및 에스키모 1.5%. 기타 30.3%

o 성별구성 : 남 49.32%.  여자 50.68%

o 이 민 : 캐나다로의 영구 이민자 수 159,437명(아시아 50.1%. 유럽 25%. 중남미 13.9%. 기타 11%)

o 평균수명 : 남 72.9세.  여자 79.8세

o 교 육 : 14세 이상의 문맹률 4.4%

o 교 통 : 철도 93.94km.  도로 280.25km(포장률 57%)

o 차 량 : 승용차 11,500,000여대.   트럭 및 버스 3,300,000여대

 

 

 

기 후

 넓은 국토의 면적으로 인해 지역마다 기온차가 심하다. 겨울에는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서부 태평양 연안은 해류의 영향으로 기후가 따뜻하고 비가 많이 와서 캐나다의 위상을 상징하듯 뻣어나는 침엽수로 가득하다. 밴쿠버가 있는 브리티시 콜롬비아(British Columbia)주는 난류의 영향으로 겨울에도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별로 없으며, 10월∼3월은 우기이다. 캘거리가 있는 알버타주는 연중 화창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다. 퀘백주는 덥고 지루한 여름과 겨울의 폭설이 대조를 이룬다. 온타리오주는 북부와 남부의 기온차가 큰 편이다. 캐나다 제일의 도시 토론토 북부는 겨울이 길고 건조하여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오타와의 남부는 여름이 길고 온화하나 호수의 영향으로 습한 편이다.

 

밴쿠버 기후(℃)

도시명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밴쿠버

최고평균

5.4

7.6

9.7

12.9

16.6

19.4

21.9

21.6

18.5

13.6

9.0

6.4

최저평균

0.0

1.0

2.4

4.9

7.9

10.8

12.7

12.6

10.0

6.4

2.8

0.9

평   균

2.8

4.4

6.1

8.9

12.3

15.1

17.3

17.2

14.3

10.0

6.0

3.7

평균강수

131.6

115.6

105.4

74.9

61.7

45.7

36.1

38.1

64.4

115.3

167.2

161.2

 

 

지 형

 캐나다는 한반도의 45배나 되는 국토를 가진 나라이지만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지역은 미국 국경을 따라 약 300km에 남북동서에 띠모양으로 뻗어 있는 지역으로 극히 한정되어 있다. 북쪽으로는 한대림과 아름다운 빙하호군, 위로는 툰드라와 극지방이 이어져 있다. 해안선이 복잡한 서쪽 태평양 연안쪽은 캐나디언 록키산맥과 맥켄지산맥이 남북으로 뻗어 있는 고산지대이다. 중앙에는 캐나디언 록키의 동쪽기슭에서 대평원이 시작되어 많은 빙하호가 산재하여 있다. 동부는 허드슨만을 에워싼 넓은 대지가 동쪽의 대서양 연안까지 구릉 지대를 이루고, 북극해로 이어지는 북부는 변화가 많은 해안선과 크고 작은 여러 섬이 있는 미개척 지역이다.

 

 

언 어

 캐나다는 각 민족들이 독자적인 언어와 문화권을 지켜가고 있는 다민족 국가이다. 전체 인구의 약 70%를 영국계와 프랑스계가 차지하고 있다. 공식언어는 영어와 프랑스어이며 주민의 81%가 프랑스계로 이루어진 퀘백주를 제외하고는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종교는 로마 카톨릭과 영국의 프로테스탄트교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10개주와 2개의 준주로 행정 구역이 나뉘어 있다.

 

 

◇ 국 경 일

 New Year's day

1월 1일

 Good Friday

부활절 전 금요일

 Victory Day

5월 24일에 가장 가까운 월요일

 Dominion Dat

7월 1일

 노동절

9월 첫번째 월요일

 추수감사절

10월 두번째 월요일

 크리스마스

      12월 25일

- 토요일과 일요일이 국경일과 겹치는 경우 월요일도 쉽니다.

- 그밖에 부활절 다음 월요일과 Boxing Day(12월 26일), Remembrance Day에도 거의 모든 주가 쉬나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각 주마다 따로 공휴일들을 정해놓고 있습니다.

 

◇ 화  폐

기본단위는 캐나다 달러(CN$)이고, 1 CN$는 100¢(센트)입니다.

지폐는 1. 2. 5. 10. 20. 50 .100. 500. 1000 CN$의 9종류이고,

동전은 1¢(페니). 5¢(니켈). 10¢(다임). 25¢(쿼터). 50¢. 1$와 95년 9월부터 발행된 2$까지 7종입니다.

 

◇ 캐나다 시차 환산(한국시간을 기준)

- 밴쿠버, BC 지역 : -17시간

- 알버타 지역 : -16시간

- 온타리오. 퀘벡 지역 : -14시간

 

◇ 행정 구역

10개 주와 2개 준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0주

 

 알버타

Alberto

 브리타쉬 콜럼비아

British Columbia

 마니토바

Manitoba

 뉴 브룬스윅

New Brunswick

 뉴 펀들랜드

New Foundland

 노바 스코시아

Nova Scotia

 온타리오

Ontario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Prince Edward Island

 퀘벡

Quebec

 사스 캐체완

Saskatchewan

 

 

》2개의 준주

 

 노스웨스트 테리토리즈

Northwest Territories

 유콘 테리토리

Yukon Territory

 

 

역 사

 약 3천년 전부터 인디언 원주민과 에스키모인들이 거주하고 있었던 캐나다는 10세기경 바이킹들에 의해 발견된 곳이다.

 

 이후 이탈리아인과 덴마크인의 탐사로 유럽에 알려졌고, 1593년 프랑스인이 캐나다라고 이름 붙였다.

 

 17세기 말부터 18세기 중엽까지 프랑스 이민이 급증함에 따라 영국식민지와의 마찰로 치열한 식민지 전쟁이 시작되었다. 결국 1713년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이 '앤여왕전쟁'에서 승리해 1763년 파리조약으로 영국령이 되었으나 영국계와 프랑스계 주민 사이의 갈등은 점점 심화되었다.

 

 지금까지도 퀘백 등 프랑스계가 다수인 지역에서는 그 갈등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1867년 캐나다 연방의 설립에 이어 1931년 웨스트민스터 조례로 영국연방에서 완전한 자치권을 획득했고, 1982년에 캐나다 최초 헌법의 완성으로 비로소 독립국가를 이루게 되었다.

 

 

여행도우미

✍ 기본매너

<음주에 관한 매너>

 캐나다에서는 술을 아무 곳에서 살 수 없고 허가된 상점인 리커스토어(Liquer Store)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리커스토어 개방 시간은 9am-6pm 까지이며, 토.일. 공휴일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

 음식점에서도 술을 파는 지정된 곳에서만 마실 수 있다.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 술을 마시거나 꺼내놓으면 불법이다.

 

✍ 유의사항

 캐나다는 7%의 연방 판매세를 부과하고 있지만 외국 관광객에게는 물품 판매액이 C$50 이상인 경우에 해당되며 환급받을 GST의 총액이 C$14 미만인 경우는 환급이 안된다. 청구액이 C$500이 넘는 경우에는 귀국 후 상품 구입 영수증과 청구서를 보내야 한다.

 승차시 필히 안전벨트를,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탈 때는 반드시 안전모를 해야한다. 벌금형을 받게 되면 반드시 미리 납부해야만 출국할 때 문제가 없다.

 수렵이나 낚시, 식물채집 등에 대한 제한이 엄격하므로 사전에 허가를 받아야 한다.

 치안 상태가 좋아 범죄 피해에 대한 우려는 없으나 주류에 대한 규제가 있어 아무 곳에서나 술을 구입할 수는 없다.

 여러 민족들이 각각의 풍습을 유지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그들의 풍속을 이해하며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 옷차림

 우리나라와 같이 4계절이 있어서 자신이 가는 계절에 맞춰 옷을 준비하면 된다. 봄에는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내려가 쌀쌀하니 가디건이나 스웨터 얇은 잠바등이 필요하고, 낮에는 따뜻하므로 얇은 반팔이나 긴팔 티셔츠를 준비한다.

 여름에는 우리나라와 같이 짧은 반팔을 준비한다. 가을의 경우도 스웨터와 가을 점퍼를 입고 안에는 가벼운 티셔츠를 입으면 된다. 겨울의 경우 서부와 중.남부가 틀린데 서부의 경우 우리나라 겨울 날씨보다는 덜 추우나 두꺼운 점퍼나 코트가 필요하다. 그러나 겨울이 가장 추운 중, 남부를 방문시에는 두꺼운 바지와 목폴라티 그리고 투터운 점퍼, 목도리, 장갑등을 준비한다.

 

✍ 여행상식

 캐나다에서 팁은 관행이며 서비스를 받은 감사의 표시이다.

 대략 여행객이 지불해야 할 팁을 유형별로 분류 해보면 다음과 같다.

- 식당에서 식사 후 : 청구금액의 15~20% 정도

- 택시를 타고 하차 시에 : 이용 요금의 10~15% 정도

- 호텔사용 후 침대 위에 : 1인당 C$1.00

- 공항에서 포터에게 : 짐 한 개당 C$1.00

- 호텔에서 벨맨에게 : 짐 한 개당 C$1.00

- 관광가이드, 운전기사, 인솔자의 경우 : 1일 1인당 : $10.00

 

✍ Tips

 위도가 높아 겨울에는 온도가 많이 떨어져 너무 춥고 강설량이 254m로 눈이 많이 오는 관계로 10월∼3월은 피하는 것이 좋다. 북부지방은 7월부터 9월이 가장 최적기이고, 남부지방은 5월부터 낮이 온화해지므로 9월말까지가 좋다.

 

✍ 캐나다 관광 일정 제안 (6박 7일)

 짧은 기간에 캐나다 일주를 해야하는 경우 캐나다의 진수를 볼 수 있는 하일라이트 코스를 둘러보도록 하자. 우선 밴쿠버에서 시작해 퀸엘리자베스 공원 등 시내 관광을 마치고, 밴쿠버섬으로 이동하여 부챠드가든과 빅토리아 시내관광을 한다. 다음날 항공으로 캘거리를 경유한 후 버스편을 이용해 밴프로 이동하여 레이크루이스, 만년 빙하산 록키 국립공원을 관광한 후 캘거리로 이동하여 1박을 한다. 오전에 스탬피드 공원 등의 시내 관광을 하고 오후에 토론토로 이동하여 CN타워, 스카이돔 등을 관광하고 1박을 한다. 다음날 오전에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안개의 숙녀호에 승선하여 폭포를 직접 눈으로 보고 크리스마스 정원 등 폭포 주변관광을 마친 후 귀국하도록 하자.

 

 

영어 한마디

 입국심사

 

 국적이 어디입니까?

 Where are you from? / What's your nationality?

 한국입니다.

 South Korea.

 방문 목적이 무엇입니까?

 What's your purpose of the visit?

 관광입니다.

 I'm here on sightseeing. / For vacation.

 캐나다에서 얼마나 머무를 겁니까?

 How long will you be staying in Canada?

 2주 정도요.

 About 2 weeks.

 어디에서 머무를 예정입니까?

 Where are you going to stay?

 힐튼 호텔입니다.

 At the Sheraton Hotel.

 

 

 이번이 첫 번째 캐나다 여행입니까?

 Is this your first visit to the Canada.?

 리턴티켓을 보여주시겠습니까?

 May I see your return ticket?

 

 

 

 

 쇼핑할 때

 

 도와드릴까요?

 May I help you?

 아니오, 그냥 둘러보는 중입니다. / 네, 티셔츠를 찾고 있는데요.

 No,thanks. I'm just looking around. / Yes, I'm looking for t-shirts.

 

 

 입어봐도 될까요?

 Can I try it on?

 얼마입니까?

 How much is it? / What's the price?

 너무 비싸네요. 좀 깎아주시겠습니까?

 It's too expensive. Could you give me a discount?

 작은 사이즈로 바꿀 수 있습니까?

 Can I change this to a small size?

 이 물건을 반품하고 싶습니다.

 I'd like to get a refund on this.

 

 

 

 

 식당에서 식사할 때

 

 안녕하십니까?

 Hi, how are you today?

 네, 감사합니다. 세사람 앉을 좌석 부탁합니다.

 Fine, thanks. A table for three, please.

 무엇을 마시겠습니까?

 Would you like something to drink?

 아니오. / 버드와이져 맥주 주세요. / 그냥 물 주세요.

 No,thank you. / Budwise please. / Just water please.

 

 

 오늘 저녁에 무엇을 드시겠습니까?

 What would you like for tonight?

 스테이크로 하겠습니다.

 I'd like to try steak.

 어떻게 익혀드릴까요?

 How would you like it?

 잘 익혀 주세요.

 Well done, please.

 

 

 

 

 숙소잡기

 

 빈방 있습니까?

 Do you have a room available?

 예, 있습니다. / 죄송하지만, 없습니다.

 Yes, we have. / I'm afraid we don't

 얼마동안 묵으실 겁니까?

 How long will you be staying?

 3일 묵겠습니다.

 Three nights, please.

 요금이 얼마입니까?

  How much is a rate?

 하루에 $80입니다.

 80 dollars a day.

 그 요금에 아침식사와 세금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Does this rate include breakfast and tax?

 네.6시부터 9시까지 컨티넨탈식 조식이 제공됩니다.

 그리고 체크아웃은 12pm까지입니다.

Yes,we have continental breakfast from 6am to 9am.

And the check-out time will be 12pm.

 

 

 안녕하십니까? 방을 예약했는데요.

 Hello,I have a reservation.

 성함이 어떻게 되십니까?

 May I have your name?

 Park입니다. 여기 예약확인서가 있습니다.

 My name is Park. Here is the confirmation slip.

 알겠습니다. 이 숙박카드를 작성해 주시겠습니까?

 OK. Could you fill in this registration card?

 

 

 

 

 여행다닐 때

 

 실례합니다만, 시청가는 길을 알려주시겠습니까?

 Excuse me. Could you tell me how to get to the City Hall?.

 이 길을 쭉 따라가서 두번째 코너에서 왼쪽으로 도세요.

 Go Straight on this street and turn left at the second corner.

 

 

 박물관은 몇시에 엽니까?

 What is the opening hour of the museum?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How much is the admission fee?

 이 거리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Could you tell lme the name of this street?

 택시 타는 곳이 어디입니까?

 버스정류장이 어디입니까?

 Where can I get a taxi?

 Where is the bus stop?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어디입니까?

 Where is the nearest subway station?

 거기까지 버스로/택시로 얼마나 걸립니까?

 How long does it take to get there by bus/taxi?

 여기서 사진을 찍어도 되나요?

 Can I take a picture here?

 죄송하지만, 사진 좀 찍어 주시겠습니까?

  Excuse me, would you mind taking a picture for us?

 저 버스가 힐튼호텔에 갑니까?

 Does that bus go to the Hilton Hotel?

 

 

 관광 명소

 캐 나 다

 

 

스타투어(Star Tour)

☎:(02)723-6360

http://www.startour.pe.kr

블로그 : 스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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