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비치클럽(Bohol Beach Club Resort)

 필리핀에서 10번째로 큰 섬이며, 세부에서 페리호로 약1시간30분 거리에 있는 보홀섬은 세부와는 또 다른 원시의 정취를 감춰두고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볼거리로는 보홀의 원시 자연을 대표하는 곳은 초콜릿 힐 높이 40~120m의 원추형 언덕 1천여 개가 수평선까지 끝없이 이어져 있는 곳이다. 언덕위의 녹색의 풀이 진한 갈색으로 변해 마치 초콜릿 알갱이를 뿌려 놓은 것 같다고 해서 그같은 이름이 붙여졌으며 언덕의 곡선은 여성의 젖가슴을 연상시킬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해 뜰 때와 해 질 녘의 풍광이 특히 아름다운 곳이기도 합니다. 약한 햇빛이 언덕 주위로 부드러운 그늘을 만들어 내면 더욱 봉긋 솟아오르는 것처럼 보이게 해주기 때문이다.

 2백여개의 계단 위에 설치된 전망대에 서면 이들 언덕과 햇빛 그리고 바람이 연출하는 자연의 미학에 엄지손가락을 치켜들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빌라 숲 보호구역으로 가면 볼 수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작은 영장류인 안경원숭이 타르시어스도 보홀의 자연을 더욱 이국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몸길이 10cm 안팎의 안경원숭이는 머리를 1백80도 빙 돌리기도 합니다.

 열대림 사이로 흐르는 로복강 유람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바닷물이 유난히도 투명한 보홀은 스킨스쿠버 포인트가 많기로도 으뜸입니다.

 수중사진에 취미가 있는 다이버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곳. 필리핀 4대 대통령 카를로스 가르시아의 저택이었던 보홀 박물관 및 바클라욕 교회도 보홀섬의 또다른 명소입니다.

 

보홀 비치클럽(Bohol Beach Club Resort)

 보홀비치클럽은 보홀의 주도인 딱빌라란 시내에서 남,서쪽 10km 거리에 위치하며 마닐라를 출발 1:40분후 딱빌라란(보홀) 공항에 도착하여 짐을 찾은후 대기실 밖으로 이동하면 손님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찾아 보홀 비치클럽 직원을 만나 전용차량으로 25분정도 이동합니다. 리조트에 도착하여 보홀 비치클럽의 편안한 휴식과 열대의 바다속 아름다운 절경으로 모든 것을 던져 버린다. 보홀 비치클럽 리조트에 다다르면 연분홍색의 보겟 빌리아, 텀블자의 꽃으로 길을 가꾸어 환영의 손길을 보낸 듯 착각에 빠지며 리조트에 도착 전용 차량에서 리셉션으로 이동시 태양을 막아주는 차양막 지붕으로 되어있어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체크인시 갈증을 해소하는 웰컴 드링크를 받아들고 원샷 룸키를 받아 왼쪽 메인레스토랑을 통과하여 모가니스 오솔길을 지나 20개의 객실이 펼쳐있는 슈페리어룸에 짐을 풀면서 보홀의 일정을 시작합니다. 정면에 있는 구름 사다리 아래 2개의 수영장, 풀바, 해변 가까이 익스큐티브룸 6개, 1개의 패밀리 스위트룸이 있으며 패밀리 스위트룸, 익스큐티브룸 정면 발코니 앞에서면 드넓은 바다와 시원한 바람이 발아래 펼쳐집니다.

 리셉션 오른쪽에는 40개의 스탠다드룸이 있으며 단체객과 가족, 연인의 룸을 가급적 멀리 배치하여 고객 편의에 신경쓴 듯합니다.

 메인 레스토랑 정면에 해변이 보이고 수영장과 자쿠시로 한껏 멋을 더하며 수영장 오른쪽으로 비치바가 마련되어 피로에 지치고 갈증에 목이 메인 우리를 즐겁게해 줍니다.

 

객 실

 보홀비치 클럽의 객실은 호사 스럽거나 사치 스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낭만과 정성스러움이 있습니다. 객실의 창문은 조개껍질로 장식이 되어있고, 객실 침대에서도 바라보이는 바다와 회이트 샌드 비치, 야자수 는 모든 시름을 잊게 만들어 줍니다. 객실의 테라스에서는 리조트의 긴 해변이 모두 다 보이고 바닷까지는 뛰면 5초! 걸어도 10초면 갈수가 있습니다. 객실의 뒤로는 아름다운 리조트의 정원과 수영장이 있어 편하게 산책도 하고, 수영도 하기에 안성마춤인 곳입니다.

 각 객실마다 응접실이 따로 있어서 휴식공간으로 이용을 할수가 있고, 욕조 또한 모두 갖추고 있어서 편한 휴식을 할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밤에는 파도소리와 밤 하늘의 쏳아질것 같은 별들을 보며 남국의 정취를 즐길 수 있습니다. 편안한 휴식과 꿈 같은 낭만을 제공하는 곳 입니다.

 해질무렵에 보는 노을은 남국의 이국정인 정취를 흠뻑 느낄수가 있으며, 모든 시름을 잊게하는 행복한 기억 입니다. 편안함과 낭만을 느끼기에는 그 어떤 리조트 보다 도 좋은곳 입니다.

 

* 객실 타입 객실 수 면적

- 스텐다드 40개 49.95 sq.m

- 수페리어 20 개 49.96 sq.m

- Executive 스위트 6 개 64.00 sq.m

- Family 스위트 (2 bedrooms) 1 개 191.80 sq.m

 

 

레스토랑

 보홀비치클럽의 식사의 특징은 낭만과 맛입니다. 크고 화려하지는 않는 레스토랑이지만 바다가 보이는 낭만이 있고 정원과 예쁘게 장식된 수영장에서 캔들라이트 디너를 하며 필리핀의 감미로운 악사와 가수가 연주를 하는 음악을 들으며 식사를 하기도 하며, 해변에서 바닷바람을 맛으며 디너를 즐기고, 아름다운 별과 우리나라보다 서너배는 될법한 달을 보며 감미로운 노래와 함께 식사를 하노라면 역시 음식 보다는 분위기가 한번 더 감미로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자칫 외국 입맛에 안맞는 분을 위하여 고추장과 김치도 마련해 놓아 세심한 서비스를 느낄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각 객실의 미니바는 모두 다 먹어도 $50정도 밖에 나오지 않을 정도로 저렴하게 미니바를 즐길 수 있습니다.

 

 

부대시설

o 맛사지

 1.4km의 화이트 비치와 야자수의 아래에서 받는 맛사지는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느낌을 받는 순간일 것 입니다.

 

o 글라스 보틈 투어

 보홀비치의 해변에서 15분 정도 배를 타고 가면 산호초를 볼 수가 있습니다. 바닥이 유리로된 배를 타고 가서 아름다운 산호들을 구경하는 시간들 입니다.

 

o Loboc River 크루즈

 열대림으로 우거진 강을 크루즈 하며 점심도 먹고, Busay 폭포와 여러 폭포를 보며 즐기는 시간 입니다.

 

 

 

o Tarsiers

 보홀에 사는 약 12cm 만한 크기의 원숭이로써 세계에서 제일 작은 원숭이다. 리조트 근처의 야생 상태로 볼수 있으며 가는 길은 그리 험하지 않은 밀림으로써 다양한 열대 지방의 생물과 생태계를 볼수 있는 기회이다.

 

o 호핑투어

  아름다운 바다에서 바다 낚시와 스노쿨링을 즐기며 보내는 더 없는 자유의 시간이다.

 

o 체험다이빙. 스노쿨링. Loboc River 크루즈. 글라스 보틈 보트의 산호초 크루즈. 1.4 km의 화이트 비치. 수영장. 야외 자쿠지(패밀리 룸). 비치 발리볼. 카누. 카약. 패들보트. 바나나보트.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당구 

 

 

연락처

o 주소: Bo. Bolod, Island of Panglao Bohol, Philippines 6340

o 전화: 63-32-502-9222

o 팩스: 63-32-411-5222

o http://www.boholbeachclub.com.ph

 

 

 

스타투어(Star Tour)

☎:(02)723-6360

http://www.startour.pe.kr

블로그 : 스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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