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Bohol)

 

 

 보홀(Bohol)은 필리핀의 대표 휴양지 세부에 가려 '필리핀의 숨은 보석'으로 불리는 섬이다. 특히 접근성이 떨어져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휴양지 중 하나다.

 

* 위치 : 필리핀 중남부 비사얀 제도의 남부에 위치

* 세부에서 훼리로 약 2시간 거리

* 인구 : 약 132만 명(2017년)

* 면적 : 3,864㎢. 필리핀에서 10번째 큰 섬(세부는 9번째 큰 섬)

* 특산물 : 망고, 바나나, 잎담배등

* 특징 : 최고 높은 곳이 800m에 지나지 않는다. 자연친화적안 관광코스로 허니문, 가족여행에 만족을 줄 수 있다.

 

 필리핀의 국적항공사 필리핀항공은 인천과 보홀을 잇는 노선에 취항했다. 인천 국제공항에서 보홀 탁빌라란공항까지 비행거리는 4시간 30분. 과거 세부의 선착장에서 배로 갈아타야만 갈 수 있던 여행지가 활짝 열린 셈이다.

 

 보홀(Bohol)의 볼거리는 단연 맑은 바다다. 새파란 하늘에 하늘색을 그대로 받아내는 투명한 바다, 그리고 하얀 모래톱이 백사장이 어우러진다. 수면 아래에는 형형색색의 산호초 사이로 물고기와 바다 생물이 헤엄친다. 1㎞ 남짓 펼쳐진 알로나 비치(Alona Beach)에서는 매일 새벽마다 발리카삭 아일랜드, 버진 아일랜드 등 아름다운 섬을 둘러보는 배를 탈 수 있다.

 

 바다뿐 아니라 섬 중앙 대평원 위에 볼록볼록 솟은 '초콜릿힐(Chocolate Hills)'도 보홀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다. 키세스 초콜릿 모양을 닮은 이 언덕의 수는 무려 1,268개에 이른다. 그중 가장 높은 언덕 전망대(높이 120m)에 오르면 드넓은 밀림이 한눈에 들어온다.

 

 대체로 타원형이며 북쪽의 카모테스 해와 남쪽의 보홀 해 사이에 자리잡고 있다. 보홀 섬 중앙부의 화산은 대부분 산호질 석회암으로 덮여 있다.

 강들은 길지 않고 좋은 정박지도 거의 없다. 섬 한가운데의 낮은 고원에 둘러싸인 카르멘이라는 마을 외에는 주로 해안에 촌락들이 형성되어 있다.

 

 섬의 중서부에는 아름다운 구릉지대가 있다. '초콜릿 구릉' 또는 '건초더미 구릉'이라는 이름은 건기에 갈색을 띠고 원뿔형 건초더미가 좌우대칭으로 세워진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 구릉들은 옛날 침식기에 석회암이 침식되고 남은 흔적인데 이런 지형은 오늘날 전세계에 서너 군데밖에 남아 있지 않아 관광지로 개발되고 있다.

 

 보홀 섬은 본질적으로 농촌의 성격을 갖고 있으며, 주요작물은 쌀· 옥수수· 코코넛이다. 동해안 근처 울퉁불퉁한 지역에 있는 우바이를 중심으로 축산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남동부에서는 질이 낮은 망간이 널리 채굴된다.

 

 주요도시는 로온과 탈리본이다. 보홀 군은 보홀 섬 외에 팡글라오·라피닌 섬 및 북해안과 서해안 앞바다에 떠 있는 수많은 산호섬을 포함한다.

 타그빌라란 시가 주도이자 주요항구이며 상업 중심지이다.

 

 

 

보홀의 기온

도시명

기  온℃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보 홀

(필리핀)

최고평균

30

30

31

32

32

32

31

31

31

31

31

30

최저평균

22

22

22

23

24

24

23

23

23

23

23

22

평   균

26.0

26.0

26.5

27.5

28.0

28.0

27.0

27.0

27.0

27.0

27.0

26.0

강우량mm

103

69

59

53

128

204

211

185

210

214

168

133

※ 가장 시원할 때는 1월 경이며, 가장 더운 때는 5월.

 

 

 

관광 명소

초콜릿힐(Chocolate Hills)

 보홀 육상 투어 중 하나인 보홀 초콜릿힐(Bohol Chocolate Hills)이 있다.

 보홀 육상 투어 하면 로복강 투어(Loboc River Tour), 보홀 안경원숭이(Tarsier), 보홀 밤부 행잉 브릿지(Bamboo Hanging Bridge), 보홀 짚라인, 나비 공원 등이 있다.

 그중 보홀 초콜릿힐(Bohol Chocolate Hills)은 보홀의 아름다운 해변만큼이나 유명하며 광활한 평원 위에 1,268개의 크고 작은 언덕들이 솟아나 있는 불가사의한 광경을 볼 수 있는 보홀 육상 투어이다.

 

 보홀 초콜릿힐은 크고 작은 수많은 언덕 위로 잔디와 같은 풀들로 덮여있다.

 11월부터 5월까지의 건기가 되면 풀들이 갈색으로 변하는데, 이를 흡사 초콜릿색 같다 하여 초콜릿 언덕(초콜릿힐, Chocolate Hills)이라 지어졌다.

 

* 전설 : 전설에 따르면, 아주 오래된 옛날 '아로고'라는 거인이 있었는데, 그 거인은 이미 약혼자가 있는 '알로야'라는 처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약혼자가 있던 '알로야'는 거인 '아로고'에게 관심이 없었고 그런 알로야를 거인 아로고는 밤중에 보쌈해서 납치한다.

 하지만, 알로야를 납치해 가던 중 아로고가 너무 세게 알로야를 안은 바람에 알로야는 죽어 버렸고, 거인 아로고는 슬픔으로 며칠 밤을 새워가며 알로야를 안고 울었다고 한다. 그 거인의 눈물이 바닥에 떨어져 초콜릿힐이 되었다는 전설이다.

 

 보홀 초콜릿힐 전망대는 총 214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날짜에 맞춰 계단을 만들었다고 한다.

 

 보홀은 200만 년 전 얕은 바닷속에 있다가 지면이 위로 솟아오르면서 육지가 되었고, 산호층이 엷어지면서 초콜릿힐과 같은 모양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팡라오 섬(Panglao Island)

 외국인들에게 더욱 유명한 보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섬은 팡라오 섬(Panglao Island)이다. 팡라오 섬에 위치한 대부분의 숙소가 자리 잡고 있는 섬의 남서쪽으로 길이 500m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아담한 해변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알로나 비치(Alona Beach)이다.

 알로나 비치는 해변을 따라 숙소와 비치 바, 작은 상점과 야자수 숲이 이어지는 비치로, 야자수 아래에서 한가롭게 독서와 낮잠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저녁 무렵이면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커다란 도마뱀 등 희귀 동물과 마주칠 수도 있으니 너무 놀라지 않도록 주의하자.

 

 

 

보홀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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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Plantation Bay Resort)   ② 막탄 샹그릴라 호텔    ③ 보홀비치클럽

 

④ 알레그레   ⑤ 풀크라 ⑥ 바디안   ⑦ 팡라오   ⑧ 코르도바   ⑨ 마르바고블루워터

 

 

 

 

  보홀 비치클럽(Bohol Beach Club Resort)

 필리핀에서 10번째로 큰 섬이며, 세부에서 페리호로 약1시간30분 거리에 있는 보홀섬은 세부와는 또 다른 원시의 정취를 감춰두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볼거리로는 보홀의 원시 자연을 대표하는 곳은 초콜릿 힐 높이 40~120m의 원추형 언덕 1천여 개가 수평선까지 끝없이 이어져 있는 곳이다. 언덕 위의 녹색의 풀이 진한 갈색으로 변해 마치 초콜릿 알갱이를 뿌려 놓은 것 같다고 해서 그같은 이름이 붙여졌으며 언덕의 곡선은 여성의 젖가슴을 연상시킬 정도로 부드럽다. 해뜰 때와 해질 녘의 풍광이 특히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약한 햇빛이 언덕 주위로 부드러운 그늘을 만들어 내면 더욱 봉긋 솟아오르는 것처럼 보이게 해주기 때문이다.

 2백여개의 계단 위에 설치된 전망대에 서면 이들 언덕과 햇빛 그리고 바람이 연출하는 자연의 미학에 엄지손가락을 치켜들 수밖에 없다.

 또한,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빌라 숲 보호구역으로 가면 볼 수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작은 영장류인 안경원숭이 타르시어스도 보홀의 자연을 더욱 이국적으로 만들어 준다. 몸길이 10cm 안팎의 안경원숭이는 머리를 180도 빙 돌리기도 한다.

 열대림 사이로 흐르는 로복강 유람도 빼놓을 수 없다.

 바닷물이 유난히도 투명한 보홀은 스킨스쿠버 포인트가 많기로도 으뜸이다.

 수중사진에 취미가 있는 다이버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곳.

 필리핀 4대 대통령 카를로스 가르시아의 저택이었던 보홀 박물관 및 바클라욕 교회도 보홀섬의 또다른 명소이다.

 

보홀 비치클럽(Bohol Beach Club Resort)

 보홀비치클럽은 보홀의 주도인 딱빌라란 시내에서 남,서쪽 10km 거리에 위치하며 마닐라를 출발 1시간 40분 후 딱빌라란(보홀) 공항에 도착하여 짐을 찾은후 대기실 밖으로 이동하면 손님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찾아 보홀 비치클럽 직원을 만나 전용차량으로 25분 정도 이동한다.

 

 리조트에 도착하여 보홀 비치클럽의 편안한 휴식과 열대의 바다속 아름다운 절경으로 모든 것을 던져 버린다. 보홀 비치클럽 리조트에 다다르면 연분홍색의 보겟 빌리아, 텀블자의 꽃으로 길을 가꾸어 환영의 손길을 보낸 듯 착각에 빠지며 리조트에 도착 전용 차량에서 리셉션으로 이동시 태양을 막아주는 차양막 지붕으로 되어있어 시원함을 더해준다.

 

 체크인시 갈증을 해소하는 웰컴 드링크를 받아들고 원샷 룸키를 받아 왼쪽 메인 레스토랑을 통과하여 모가니스 오솔길을 지나 20개의 객실이 펼쳐있는 슈페리어룸에 짐을 풀면서 보홀의 일정을 시작한다.

 

 

 정면에 있는 구름 사다리 아래 2개의 수영장, 풀바, 해변 가까이 익스큐티브룸 6개, 1개의 패밀리 스위트룸이 있으며 패밀리 스위트룸, 익스큐티브룸 정면 발코니 앞에서면 드넓은 바다와 시원한 바람이 발아래 펼쳐진다.

 

 리셉션 오른쪽에는 40개의 스탠다드룸이 있으며 단체객과 가족, 연인의 룸을 가급적 멀리 배치하여 고객 편의에 신경쓴 듯하다.

 

 메인 레스토랑 정면에 해변이 보이고 수영장과 자쿠시로 한껏 멋을 더하며 수영장 오른쪽으로 비치바가 마련되어 피로에 지치고 갈증에 목이 메인 우리를 즐겁게 해 준다.

 

객 실

 보홀비치 클럽의 객실은 호사 스럽거나 사치 스럽지는 않다. 그러나 낭만과 정성스러움이 있다. 객실의 창문은 조개껍질로 장식이 되어있고, 객실 침대에서도 바라보이는 바다와 회이트 샌드 비치, 야자수 는 모든 시름을 잊게 만들어 준다. 객실의 테라스에서는 리조트의 긴 해변이 모두 다 보이고 바닷까지는 뛰면 5초! 걸어도 10초면 갈수가 있다. 객실의 뒤로는 아름다운 리조트의 정원과 수영장이 있어 편하게 산책도 하고, 수영도 하기에 안성마춤인 곳이다.

 각 객실마다 응접실이 따로 있어서 휴식공간으로 이용을 할수가 있고, 욕조 또한 모두 갖추고 있어서 편한 휴식을 할수가 있다.

 특히나 밤에는 파도소리와 밤 하늘의 쏳아질것 같은 별들을 보며 남국의 정취를 즐길 수 있습니다. 편안한 휴식과 꿈 같은 낭만을 제공하는 곳이다.

 해질무렵에 보는 노을은 남국의 이국정인 정취를 흠뻑 느낄 수가 있으며, 모든 시름을 잊게하는 행복한 기억이다. 편안함과 낭만을 느끼기에는 그 어떤 리조트 보다 도 좋은 곳이다.

 

* 객실 타입 객실 수 면적

- 스텐다드 40개 49.95 sq.m

- 수페리어 20 개 49.96 sq.m

- Executive 스위트 6 개 64.00 sq.m

- Family 스위트 (2 bedrooms) 1 개 191.80 sq.m

 

 

레스토랑

 보홀비치클럽의 식사의 특징은 낭만과 맛이다. 크고 화려하지는 않는 레스토랑이지만 바다가 보이는 낭만이 있고 정원과 예쁘게 장식된 수영장에서 캔들라이트 디너를 하며 필리핀의 감미로운 악사와 가수가 연주를 하는 음악을 들으며 식사를 하기도 하며, 해변에서 바닷바람을 맛으며 디너를 즐기고, 아름다운 별과 우리나라보다 서너배는 될법한 달을 보며 감미로운 노래와 함께 식사를 하노라면 역시 음식 보다는 분위기가 한번 더 감미로움을 느끼게 해준다.

 자칫 외국 입맛에 안맞는 분을 위하여 고추장과 김치도 마련해 놓아 세심한 서비스를 느낄 수 있게 한다. 그리고 각 객실의 미니바는 모두 다 먹어도 $50 정도 밖에 나오지 않을 정도로 저렴하게 미니바를 즐길 수 있다.

 

 

부대시설

o 맛사지

 1.4km의 화이트 비치와 야자수의 아래에서 받는 맛사지는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느낌을 받는 순간일 것 입니다.

 

o 글라스 보틈 투어

 보홀비치의 해변에서 15분 정도 배를 타고 가면 산호초를 볼 수가 있습니다. 바닥이 유리로된 배를 타고 가서 아름다운 산호들을 구경하는 시간들 입니다.

 

o Loboc River 크루즈

 열대림으로 우거진 강을 크루즈 하며 점심도 먹고, Busay 폭포와 여러 폭포를 보며 즐기는 시간 입니다.

 

 

 

o Tarsiers

 보홀에 사는 약 12cm 만한 크기의 원숭이로써 세계에서 제일 작은 원숭이다. 리조트 근처의 야생 상태로 볼수 있으며 가는 길은 그리 험하지 않은 밀림으로써 다양한 열대 지방의 생물과 생태계를 볼수 있는 기회이다.

 

o 호핑투어

  아름다운 바다에서 바다 낚시와 스노쿨링을 즐기며 보내는 더 없는 자유의 시간이다.

 

o 체험다이빙. 스노쿨링. Loboc River 크루즈. 글라스 보틈 보트의 산호초 크루즈. 1.4 km의 화이트 비치. 수영장. 야외 자쿠지(패밀리 룸). 비치 발리볼. 카누. 카약. 패들보트. 바나나보트.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당구 

 

 

연락처

o 주소: Bo. Bolod, Island of Panglao Bohol, Philippines 6340

o 전화: 63-32-502-9222

o 팩스: 63-32-411-5222

o http://www.boholbeachclub.com.ph

 

 

 

  블루워터 팡라오(Bluewater Panglao Beach Resort)

 보홀섬에서 추천할 만한 리조트 중 하나는 블루워터 팡라오다. 6만㎡ 면적의 럭셔리한 은둔의 허니문 목적지로서 보홀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블루워터 팡라오는 백사장과 순결한 바다와 생물자원의 풍부한 지역을 점하고 있어 휴양객들이 머물기에 제격이다.

 

 필리핀 전통 건축 양식과 디자인을 채택해 보홀의 문화와 자연, 따뜻한 환대 정신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는 리조트다.

 

 

 리조트 디자인은 친환경적인 조성했으면서도 고급스럽고 혁신적이다. 공용 구역 내에서 무료 무선 인터넷을 서비스되고 드라이클리닝 등 세탁 서비스까지 완비하고 있어 불편함이 없다.

 

 리조트 주변에는 볼거리도 풍부하다. 천연 동굴, 돌호비치, 버진 아일랜드 등이 지척이다. 그러나 리조트 고객들은 밖으로 나가지 않고 리조트에서 머물기만 해도 즐길 거리가 많다.

 풀서비스 아무마 스파를 즐길 수 있고 푸른 바다와 백사장이 펼쳐진 해변 산책도 빼놓을 수 없다.

 

 식사 공간으로는 레스토랑 및 풀 사이드 바도 준비되어 있다. 리조트의 메인 수영장의 디자인도 눈에 뛴다. 수영장 바닥 중앙에는 섬같은 단을 만들고 백색의 데크와 파라솔과 선체어를 설치했다.

 

 마치 바다에 형성된 모래톱을 연상되는 이 구조물은 수영장 물에 살짝 잠겨 있어 수영과 선탠을 즐기기기에 제격인 공간이다.

 수영장을 가로 지르는 다리에서 내려온 계단을 통해 이 수영장 섬으로 접근하게 되어 있다. 수영장 한가운데 섬에서 선탠을 즐기는 구조가 특별하다.

 

 리조트는 54실의 우아한 객실과 빌라로 구성되어 있다. 풀 윙은 1층 객실의 개인 베란다에서 바로 공용 풀과 연결된다. 좀 더 럭셔리한 룸을 원하는 신혼부부들은 개별 야외 풀을 갖춘 풀빌라가 있다.

 

 원베드룸 풀빌라가 바로 그것으로 개별 풀을 갖추어 허니문 커플에게 최적의 빌라다. 이 객실은 면적이 130㎡에 달하며 플런지 풀은 2.5㎡ 규모다. 리조트의 모든 객실에는 킹사이즈 베드, 미니바, 케이블 TV, 전화기, 샤워시설과 욕조, 라나이 등을 갖추고 있다.

 

 리조트에서는 아시아 풍미와 문화 담아낸 요리를 찾아 식도락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알파야 레스토랑(Aplaya Restaurant)은 국제적인 요리와 정통 필리핀 풍미의 현대적인 요리들을 제공한다.

 

 스페인 어원으로 해변을 의미하는 알파야 레스토랑이 인기 있는 이유는 이국적인 아시아 풍미의 신선한 로컬 재료를 사용한다는 데 있다.

 

 필리핀과 아시아 문화를 담은 알프레스코 세팅의 이 레스토랑에서 보홀 해협을 바라보면서 꿈같은 식사시간을 즐겨보자. 알파야는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오픈한다.

 

연락처

o 주소: Brgy. Danao, Panglao Bohol, 6340 Philippines

o 전화: +6338 416 0702

o Mobile: +6998 588 3439

o Email address: panglao@bluewater.com.ph

o http://www.bluewaterpanglao.com.ph/

 

 

 

에스카야 비치 리조트 앤 스파(Eskaya Beach Resort and Spa)

 절벽, 평평한 대지, 계곡, 동굴 등 주변 지형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자연친화적 리조트다. 16헥타르에 이르는 거대한 면적에 자리한 리조트의 곳곳에는 무성한 열대림이 자라나고 리조트 바로 앞 해변에는 백색의 고운 모래가 펼쳐진다.

 

 그 중 600m에 달하는 백사장의 일부는 에스카야 리조트가 관리하는 프라이빗 비치로 조용한 분위기에서 아름다운 해변을 만끽하기에 좋다. 알로나 비치와도 거리가 멀지 않아 언제든지 트라이시클을 타고 알로나 비치까지 이동이 가능한 것 또한 장점이다.

 

 객실은 필리핀 전통양식을 기반으로 한 모던한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신혼여행에 적합한 객실은 인피니티 빌라. 프라이빗 풀이 바다와 맞닿아 있는 듯 눈부신 오션뷰가 펼쳐진다.

 

 열대 정원 속 휴식을 즐기기 좋은 가든 빌라나 기본형 객실인 디럭스 빌라 역시 프라이빗 풀을 갖추고 있으니 취향껏 선택하면 된다. 부대시설로는 인피니티 풀, 레스토랑과 바, 해양 액티비티센터, 스파 등이 있다..

 

 19세기 고성에 방문한 듯한 느낌을 주는 피콕가든 리조트. 객실 내부의 자재나 인테리어 소품 모두 클래식한 분위기로 우아하게 꾸며졌다.

 

 

 

 

 

피콕가든(The Peacock Garden)

 피콕가든 리조트는 알로나 비치가 있는 팡라오 섬이 아닌 보홀 본섬에 자리한 리조트다. 유명 비치와는 거리가 좀 있지만 공항에서 가깝고 보홀 투어의 필수 코스인 로복강이나 따르시스 농장으로의 이동 또한 편리하다.

 

 피콕가든 리조트의 매력은 19세기 귀족들이 머물렀을 법한 느낌의 고풍스러우면서도 앤티크한 분위기에 있다. 고성에 들어선 듯한 외관과 조명에 커튼, 마루, 매트리스, 장식품 하나하나에 마치 장인의 정신이 깃들어 있는 듯 클래식하면서도 멋스럽다.

 

 부대시설로는 환상적인 뷰를 자랑하는 인피니티 메인 풀장과 성주가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고급 레스토랑, 세계 각국의 유명 위스키와 와인을 맛볼 수 있는 바, 아름답게 가꿔진 열대 정원이 있다.

 

 세부와 수밀론에도 브랜치를 운영 중인 블루워터 리조트. 알로나 비치와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해 있다. 잘 관리된 풀과 프라이빗 비치, 합리적인 가격의 객실로 인기가 높다.

 

 

 

스타투어(Star Tour)

☎:(02)723-6360

http://www.startour.pe.kr

블로그 : 스타투어

E-mail: startour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