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PHUKET)                          푸켓 선택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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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양에 있는 섬으로 방콕에서는 862㎞ 떨어진 곳으로 면적은 약 500㎢에 달하며 섬의 남쪽과 서쪽으로는 안다만 해협이 있으며 동쪽으로는 크라비해와 접하고 있다.

 푸껫은 660m 길이의 사라신 다리와 1992년에 개통된 다리로 내륙과 연결되며, 주석과 진주의 산지로도 유명하다. 또한 푸껫에서 생산되는 보석은 세계 최대와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세계적인 관광 휴양지로 유명한 푸껫섬은 아름답고 변화무쌍한 해안선과 석회암 절벽, 숲이 우거진 언덕이 있으며 주변에는 32개의 작은 섬들이 흩어져 있다.

 

 푸껫에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역사를 알려 주는 유적지 뿐만 아니라 전세계 휴양객들을 사로잡은 해변과 엔터테인먼트가 잘 갖추어져 있어 더한 매력을 주고 있다.

 

 푸껫에서는 다른 어떤 지역보다 하얀 터번을 두른 모슬림을 많이 볼 수 있다. 태국 인구의 95%가 불교를 믿고 있으며, 4%의 인구가 이슬람 교도이며, 이슬람의 대부분이 이곳 푸껫의 일부 지역에 집단 거주하고 있다.

 

 

 한 때 이들로 인해 종교 갈등이 빚어지기도 했었지만, 푸껫은 대표적인 관광지답게 상권을 대부분 장악하고 있는 화교로부터 대부분 관광업종에 종사하는 한국인까지 다양한 민족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이들은 서로 자신의 터전인 관광특구 푸껫이 오염되지 않도록 공장개발 등을 억제해 가며 최대한의 맑은 자연을 물려주려 하고 있다.

 

 

개 요

o 인 구 : 현재 약 23만명 그중 타이계가 50%, 중국계가 37%, 말레이계 및 인도, 미얀마계가 13%로 푸켓섬에는 특히 많은 인종이 살고 있다.

 

o 종 교 : 주민의 80%가 불교, 18%가 이슬람, 나머지 2%는 여러 가지 종교.

 

o 비 자 : 비자없이 최고 90일까지 머물 수 있다.

 

o 식 수 : 물은 사먹어야한다. 비싼 물을 사먹을 필요는 없고 5~10밧 하는 물을 사먹으면 된다.

 

o 시간대 : GMT + 7hrs (한국보다 2시간 늦음)

 

o 언 어 : 타이어가 주 언어지만 관광지이다 보니 영어가 통용된다. 발음이 다소 이상해 알아듣긴 힘들지만, 호텔의 프론트나 관광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관 의사소통 가능하다.

 

o 화폐, 환율, 환전

화폐 : 바트화. 지폐→1000바트, 500바트, 100바트, 50바트, 20바트, 10바트

동전→10바트, 5바트, 1바트, 50사탕, 25사탕(1바트=100사탕)

환율 : 1바트에 30원 정도 보면 된다.

 

o 환 전

① 은행: 토,일요일,은행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8시 30분에서 오후 3시 30분

② 환전서비스: 매일 오전 8시 30분에서 오후 10시(길거리에 많다.)

③ 인가환전소: 호텔(24시간), 그밖의 장소는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레이트가 안좋다.)

④ 사설환전소: 잠롱스 인 근처의 사설환전소에선 한화의 환율이 무지 높다.

한화를 가져 오는편이 유리할 수도 있다.(환전 수수료,환율등)

 

o 전 기 : 220V 50HZ

 

 

 부낏이란 말레이어가 그 어원으로 산, 높은 언덕이란 뜻이다. 사실 푸껫은 높은 산(?)이 많다. 그래서 방콕의 그것과는 다른 툭툭이 운영된다. 방콕의 툭툭이는 다이하추란 일본회사에서 오토바이 엔진으로 만든 건데, 힘이 없어서 푸껫의 가파른 고갯길을 달리기엔 역 부족이라 소형트럭을 개조한게 푸껫의 툭툭이다.

 방콕에서 890km 남쪽으로 떨어진 푸껫은 570㎢의 크기로 우리나라의 제주도 보다는 작고 거제도보다는 크다. 23만여명이 사는 푸껫은 푸껫, 까투, 탈랑이 모여 푸껫을 이루고 있는데, 주민의 80%가 불교 18%가 이슬람, 나머지 2%는 여러 가지 종교를 믿고 있다. 예전엔 푸껫의 직업이라고 해봐야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주석(SN)을 캐는게 고작 이었으나 현재는 관광에 관련된 일을 하는게 제일 많다.

 건축전공이거나 건축물에 관심있는 사람이 본다면 푸껫의 건축물은 이탈리아와 포르투갈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시내곳곳에 그 당시의 흔적이 많지만, 대표적인 건물로 법원과 시청건물이 있다. 이는 1528년에 포르투갈 선교사가 그리스도교를 전하기 위해 왔다가, 이곳이 주석의 보고임을 알고 유럽인이 몰려오면서 영향력을 행사한 때문이다.

 또한, 원래는 현재의 까투 지역이 푸껫의 중심지였으나 유럽인들이 현재의 푸껫타운 지역을 매립하면서 생긴 신흥도시(?)가 중심지가 된 경우이다. 태국전역에서 두 번째로 소득이 높은 푸켓은 생활수준이나 돈 씀씀이가 우리나라의 어느 도시 못지 않게 풍족하게 쓰고 즐기는 모습을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다. 특히 땅 부자가 많은 이곳은 특유의 천성 탓인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은 볼 수 없고 대충 대충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은데, 특이한 사항은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간의 위화감이란 볼 수 없고 시기와 질투가 없다.

 버스와 기차에 비하면 상당히 요금이 비싸지만 밤에 도착할 경우 편리하다. 리무진 버스는 리무진 서비스 카운터에서 호텔 명을 말하고 티켓을 산다. 시내까지 1인 70B이다. 게스트 하우스나 여사(旅社)에서 숙박하는 경우라도 가까이에 있는 고급 호텔의 이름으로 신청하면 좋다. 행선지가 쓰여진 티켓을 받아 승차장에서 버스를 기다린다. 시간은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아, 정원이 모이면 출발한다. 리무진 택시도 마찬가지로 리무진 서비스 카운터에서 신청한다. 요금은 거리에 관계없이 1대에 600~650B이다. 동승자를 모으면 싸게 탈 수 있고, 확실하게 목적지에 도착시켜 준다.

 

 

푸껫타운과 각 비치를 잇는 교통수단으로 가장 싼 방법

 쏭태우를 이용하는 것인데, 이 쏭태우는 트럭의 짐 칸을 뜯어 내고 그 위에다 사람이 탈수 있도록 시설을 한 것이다. 푸껫타운 에서 쏭태우의 버스 종착지는 라농거리의 재래시장인 딸랏쏫이고, 출발지 역시 딸랏쏫의 타이항공 사무실 바로 앞이다. 이곳에서 각 비치나 지역으로 출발을 하는데, 그 시간 간격은 보통 20~30분 사이이다.

 남자 차장이 차가 출발한 후에 돈을 받으러 다니는데 우리나라의 오래 전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 재미있는 것은 비가 오면 운전수가 차를 세우고 내려서 차의 지붕에 말아 올려져 있는 비닐을 내려 비가 안으로 들이치지 않도록 한다. 이때 안쪽에 앉아 있으면 무지 갑갑함과 동시에 후덥지근 한 더위를 느낄 수 있는데 탈 때부터 바깥쪽에 앉아 있으면 여러모로 유리하다. 각 비치까지의 요금은 대개 15밧이다. 다만, 나이한 비치. 까말라비치와 방타오비치는 멀어서 그런지 25밧이다. 전면유리창 위에 목적지를 표기해 놓았으나 대체로 태국어로 표기한 차들이 많아 알 수가 없다. 일단 버스를 세우고 어딜 간다고 말하면 운전수가 타라는 신호나 손을 내저으면 알 수가 있으니 서슴지 말고 일단 세우고 난 뒤에 알아보면 된다.

 한가지 기억해야 할 점은 해변과 해변간은 쏭태우가 운행을 하지 않는다. 툭툭 아저씨들이 자신들의 돈벌이를 위해 이 노선만큼은 결사반대하여 시 당국에서도 손을 못대는 실정이라 하니 이 구간은 눈물을 머금고 비싼 툭툭을 이용하는 수밖에 없다.

 

버 스

 푸껫에는 방콕이나 다른 도시처럼 택시가 없다. 이곳에는 쏭태우(버스랑 동격)와 툭툭, 랍짱 이란거만 있다. 랍짱은 다음 장에서 얘기하기로 하고 툭툭에 대해 알아보자.

 툭툭은 방콕에서의 툭툭처럼 생긴게 아니라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우리나라의 경 트럭 같은 차에 짐 칸을 떼어내고 사람이 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다. 사람이 타는 곳엔 창문도 없어 만약 비가 온다면 옆의 비닐을 내려 비가 들이치는걸 막을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이 툭툭의 횡포가 심해 많은 여행자들이 바가지를 쓰거나 엉뚱한곳에 내려주는 예가 허다한데, 가끔은 아주 마음씨 좋은 이도 있다. 손님이 흘린 물건이나 지갑을 보상도 바라지 않고 되돌려 주거나 목적지를 끝까지 물어서라도 찾아주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한마디로 단정 짓기엔 어렵지만, 대체로 좋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오토바이 택시

 오른쪽에 보이는 빨간 조끼 입은 사나이가 오트바이 택시의 기사이다. 원래 방콕의 심각한 교통체증 때문에 생겼으나 지금은 태국전역에 이 오트바이 택시가 보급되어 그 악명을 더하고 있다. 외국인에겐 무조건 바가지 요금을 불렀다가 요즘은 좀 나아졌는데... 흥정을 하려면 웃기는게 요즘 이 사람들이 잘하는 말이 기름 값이 올라서 깎아 줄 수 없단다. 하긴 기름값이 무지 오르긴 올랐다. 하지만, 오토바이 그것도 100cc 짜리에 기름을 가득 채워도 60밧이 넘질 않는데 기름 값 타령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우습다. 기름값이 IMF전만 하더라도 10밧을 넘지 않았다. 10밧이면 우리 돈으로 300원 정도. 물론 휘발유 값 이야기다. 우리나라야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름 값을 내는 나라라치더라도 지금 휘발유 1리터에 17밧을 넘었으니 오르긴 무지 올랐지만, 오트바이 기사들이 기름 값 운운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우습다. 시내에서는 보통 20밧 내외. 시내를 벗어나면 30밧 이상인데, 저녁에 이 랍짱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운전사의 음주여부를 꼭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푸껫 미터 택시

 기본요금은 30밧이고, 전화로 호출 했을 경우 기본요금 외에 20밧을 더 줘야 한다. 툭툭의 무분별한 주먹구구식 가격흥정보단 딱 반값이다. 공항까지 가려면 콜비 포함 180밧 정도 나오고, 툭툭은 350밧이 최저요금이니 이 얼마나 싼가? 시원한 에어컨에 편안한 자리에 쇼핑센타를 가자는등의 얘기는 일절 하지 않는다. 아직은 운행 댓수가 적어 이용하기는 다소 불편 하지만, 올해안으로 40대를 증차할 계획이라니 기대 해볼 만하다.

 

툭툭을 싸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 손님을 기다리는 툭툭을 이용하지 마라.

- 목적지를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가능하면 지도로 알려 줘야 한다.

- 차를 타기전 에 요금의 흥정을 끝내야 한다.

- 만약 목적지가 아닌 듯하면 차에 탄채로 목적지가 맞는지 확인하라.

- 나이든 기사보단 젊은 툭툭기사의 차를 이용하라.

- 요금 흥정은 웃음과 느긋함으로 승부하라.

 이상이 툭툭을 싸게 이용하는 요령인데 이건 단순히 본인의 개인적인 판단이므로 참고만 하기 바란다.

 푸껫시 당국이나 관광청에서 발행한 자료를 보면 툭툭의 기본요금(?)을 기록해 둔 것이 있는데, 이건 그리 믿을게 못된다. 그리고, 만약의 경우 시비가 생겨 경찰서로 간다면 경찰은 거의 무조건 툭툭기사의 손을 들어주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푸껫 터미널

 푸껫행 버스표의 구입은 남부터미널에서 구입하는게 좋다. 카오산의 여행사에서 파는 티켓은 일명 조인트 티켓이라 하여 방콕에서 중간 기착지를 많이 들러 푸껫으로 오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릴 뿐 아니라 그 피로도가 극심하고, 도난 및 분실이 잦다. 되도록 방콕에서 버스를 이용하여 푸껫으로 올 때는 남부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이용하자. 방콕에서 푸껫행 버스의 종류는 24인승 버스, 32인승 버스, 1,2등 버스가 있다. 이중 제일 좋은 버스는 24인승 버스이다. 우리나라의 우등고속처럼 좌석배열이 같고(세좌석) 차내청결이나 서비스의 질이 틀리기 때문이다. 그 다음 좋은 차는 32인승 버스이다. 이 버스 역시 좌석이 세 개이고 좌석간의 거리가 넓다. 주의해야 할 점은 워낙 세게 트는 에어컨 때문에 13시간을 추위와 싸우지 않으려면 긴 바지 입기를 권한다. 물론, 차내에 담요가 비치되어 있긴 하지만 반바지를 입었을 때는 체온유지에 힘이 들기 때문이다. 1,2등 버스는 싼 맛에 타는 이점이 있는 반면 불편함과 시간상의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또한, 정차하는 곳이 많아 타고 내릴 때의 어수선함을 이용한 도둑이 항상 대기중이라 생각해야 한다. 혼자 여행할 경우엔 2등 버스를 가급적이면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고 여러명일 경우엔 반드시 돌아가면서 줄을 서야한다.

 

 

melody03_green.gif 축제 및 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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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거리

판타지쇼(Fantasy Show)

 IMF 한파에도 태국정부가 200억의 예산을 들여 푸껫을 대표하며, 태국을 대표하는 민속공연으로 개발한 전통 서사시이다. 태국의 아유타야 왕조의 건국 신화를 재현한 민속공연은 출연인원만 300명, 코끼리 200마리, 닭, 개 등의 동물들이 출연하여 흥미를 더한다. 3,0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게 만들어진 웅장한 공연장과 많은 볼꺼리들을 만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카마 왕자의 사랑을 그린 대서사시로 태국의 전통무예와 전쟁, 사랑을 그리고 중간중간 따분함을 없애기 위해 마술과 코끼리 서커스, 레이져쇼 등을 동반한다.

 특이한 점은 공연 중 비가 오고 천둥이 치며, 바람이 부는 생동감 넘치는 무대장치와 공연장을 무대 위에만 국한하지 않고 관객의 머리 위의 천정과 같은 전공간을 활용하여 쇼를 펼친다. 연인을 납치 당하는 점에서는 그리스 신화와도 내용이 비슷하여, 대부분의 서양사람들은 이러한 공연이 태국에서 펼쳐질 수 있다는 사실에 경이로움을 표한다.

 공연은 영어와 태국어로 진행되며, 인사말에는 짧막하게 한국어로도 한다.

 관광객들을 위해 전통의상을 입은 태국인들이 같이 사진촬영도 할 수 있고 새끼 호랑이들도 함께 사진촬영할 수 있다. 그러나 공연 중 플래쉬 등으로 인한 공연을 방해 받지 않기 위해서 카메라 반입은 엄격히 제한되며, 카메라는 따로 보관함에 보관토록 한다.

 공연장 주변에서도 다양한 간이쇼가 벌어지며, 태국적인 맛을 잃지 아니하여 한층 더 테마파크의 맛을 더하게 한다.

 판타지쇼 이외에도 태국 정부에서는 푸껫 관광 붐을 위해 다양하고 지속적인 문화상품을 개발중이다.

 

 

트렌스젠더 쇼인 사이먼쇼(Simon Show)

 사이먼쇼는 91년부터 사이몬 그룹이 Phuket Simon Cabaret에서 운영을 시작하였고, 태국의 알카자 쇼와 더불어 알카자 트렌스젠더 쇼의 푸껫 판이라 할 수 있다.

 트렌스젠더들의 애환이 깃들여져 있으며 춤과 무용, 음향, 조명, 무대장치 등의 효과가 돋보이는 쇼로 태국인들은 스스로 세계 10대 쇼 중의 하나라고 손꼽는다.

 푸껫에 갈 기회가 있으면 판타지쇼(Fata Sea Show)와 더불어 한번쯤은 꼭 보아야할 푸껫의 명물이다.

 

 

채식주의자들의 축제 낀째 축제(Phuket Vegetarian Festival)

 푸껫의 음력 9월 초하루에는 낀째 축제가 시작이 된다. '낀'은 '먹다'의 태국어이고 '째'는 '야채'라는 중국어가 합쳐진 중국 축제이다. 낀째는 일명 채식주의자의 축제라고도 하는데 음력 9월의 초하루에서 9일까지 열리며 사방에서 쉬지 않고 터지는 폭죽의 연기와 징소리를 시작으로 축제기간 동안은 화려한 거리행렬은 물론 맛있는 음식과 여러가지 구경을 할 수 있다.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다음해에 행운을 가져오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사하는 축제가 바로 음력 9월의 채식주의자 축제이다.

 이 축제의 기원은 19세기 중반 무렵 카아후 지방에서 시작되었다고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는데 주석광산의 발견과 함께 푸껫으로 밀려들어온 중국인들이 동시에 중국의 미신과 관습을 가지고 들어온데서 함께 생겼다고 한다. 당시 환경은 좋지 않았고 우거진 밀림엔 위험한 동물과 벌레들이 살고 있었으며 많은 전염병들로 노동자들이 많이 죽어갔다. 그러나 당시에는 주석값이 계속 치솟고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돈을 벌려는 노동자들이 계속 푸껫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각 지방을 순회하던 중국인 악단이 중국인 노동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고 공연은 일년을 넘게 계속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악단의 배우들과 마을의 노동자들이 갑자기 알수없는 열병에 쓰러져 버려 고민하던 악단의 몇몇 배우들은 이 재앙이 중국 고대 종교 의식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서 비롯된 것인지에 대해 의논을 했고 결국은 서둘러 의식을 준비해서 치뤘는데 드라마틱하게도 며칠 내에 모두 완쾌가 되었다.

 감동과 흥분에 싸인 주민들은 즉시 지금의 카다사원 50여m 옆에 한 사원을 건립했다. 그리고 매년 그 특별한 의식을 계속하기로 했다. 오늘날 푸껫에는 아직도 그때 당시 성상을 지니고 있는 5개의 중국 사원이 있다.

 신에게 바쳐지는 음식도 축제 기간동안 참가자들에게 주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채식이다. 관광객들도 이때가 되면 사원 주위에 갖가지 채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각 사원 주위에는 실제 의식에 사용되는 시퍼런 칼과 도끼 등이 전시가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참가자들이 정식 종교 의식에 순응하고 자신을 정화시켜야만 신의 힘이 전해질수 있다는 믿음이다. 참가자들은 신체를 뚫고 찢는 종교의식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들여 정화의식에 참여를 한다.

 신체를 깨끗이 씻고 흰옷을 있으며, 이 기간에는 성교가 절제되며 오직 채식만이 허용된다. 최면을 거는 듯한 드럼, 징, 심벌 소리에 참가자들은 맨발로 씨벌겋게 그을리며 타고 있는 석탄 위를 걷고 예리한 칼로 만든 사다리를 오르며 그들의 팔을 끓는 기름에 집어넣기도 한다. 상처가 없다는 것은 완전한 정화를 의미하며 놀랍게도 아무도 고통받지 않는다고 한다.

 마지막날은 피날레로서 자정 무렵 성령과 꽃을 실은 행렬은 중국인의 모습을 담은 깃발을 앞세우고 푸껫타운을 지나 가까운 해변으로 향한다. 다시 한번 징, 심벌, 북소리가 하늘을 메우고 참가자들은 무당이 기도를 하는동안 노래를 부른다. 신성한 항아리의 재가 바다에 뿌려지고 이것이 신이 하늘로 돌아감을 의미함으로서 축제는 끝이 난다.

 

 

코브라쇼

 푸껫에서 가장 볼 만한 코브라쇼로 다른 어느 지역의 킹코브라쇼보다 훨씬 흥미로운 쇼이다. 푸껫 사격장 복합건물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쇼는 뱀을 발견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에 대한 교육적인 지식을 전달해 준다. 사육사의 능숙한 손놀림으로 코브라와 죽음의 키스를 하는 장면도 볼 수가 있고,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 쇼는 오락적임과 동시에 교육의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녀들과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쇼이다.

o Show Time: 10:00, 12:00, 13:00, 15:00, 17:00

o ☎: (076) 381 667-8

o Fax: (076) 381 655

 

 

푸껫 특산물 안내

1. 보석점

진  주 : 세계적으로 알려진 주산지이며 색채, 광택 등 모든면에서 월등하여 한국에 비해 전반적으로 절반정도의 가격임

주  석 : 푸켓을 대표하는 3대 상품의 하나로써 품질과 가격 등 모든 면에서 만족을 드릴 것임. 특히, 부부잔은 인기가 대단히 좋음

가오리 :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제품. 불에 타지 않고 칼로 흠집을 낼 수 없음

 

2. 휴게실

 이 곳의 교민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이익금은 한국인학교 건립기금으로 사용함. 진주가루, 진주크림등은 여성의 피부미용에 최고의 효과를 나타내며 특히 임신, 출산 후 신부의 배 살트는 것을 예방하는 최상의 상품임. 그외에도 주례선생님 및 친지들 선물로 좋은 로얄제리, 양귀비 꿀이 유명함

 

3. 북한상품

안궁우황환 : 북한이 세계적일로 자랑하는 제품. 중풍, 뇌졸증에 최고의 효과를 나타내며 비방은 동의보감에 나와 있음. 세계에서 유일하게 북한만이 제조 가능. 한국에서는 경의대 한방의료원에서 비슷한 성분의 '공진단'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격은 한곽에 230,000원 정도

우황청심원 : 우리나라의 가정 상비약. 오직 북한만이 '-원'자를 쓸 수 있다고 함. 약효는 너무나 잘 알려져 있음. 단) 멀미, 소화에는 효과 없음

 

4. 뱀(코브라)

 혐오식품으로 알려져 있으나 코브라의 약효는 먹어본 사람만이 인정할 수 있음

 웅담을 제외한 최고의 간치료제로 알려져 있고 특히 시력보호에도 뛰어남

 여성분들의 화장품 재료로도 사용되고 있음

 

 

푸껫 기후(℃)

지  역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푸  껫

(Phuket)

최고평균

31

32

33

32

31

30

30

30

29

29

30

30

최저평균

21

22

22

23

24

24

24

24

23

23

22

22

평균기온

26

27

28

28

28

28

28

28

27

27

27

26

강우량mm

38

24

55

133

324

289

295

272

379

340

181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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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 명소

비밀의 섬 코피피(Koh PhiPhi)

 원래는 말레이어의 '비비섬'이었으나 현지인들의 발음상 피피섬으로 바뀌었다는 설과 하늘에서 보면 영어알파벳의 'P'형태로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대 섬중의 하나이며 맑은 물과 바닷 속의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함. 그러나 현실상으로는 이동시간이 너무 길고(왕복 약 5시간) 섬에서의 체제 시간이 너무 짧은 흠이 있으며, 특히 우기철(4월~10월)에는 높은 파도 때문에 여행에 위험이 따름.

 푸껫에서 남동쪽 20km 지점의 크라비 지방에 위치해 하고 있는 섬으로 손상되지 않은 해변과 푸른 바다, 열대의 식물로 뒤덮인 녹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수면 위로 수백피트 높이로 우뚝 솟은 절벽 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쾌속선을 타고 약 1시간 정도 들어가다 보면 다양한 바다색과 깨끗한 자연이 관광객을 맞는다. 피피섬의 입구에는 중국요리 중 최고의 진미로 손꼽는 제비집 요리의 원료인 제비집들을 채취한 흔적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절벽위의 여러곳과 동굴에서는 현기증이 날 정도로 높은 지점에 이르기 위해 제비집 채취꾼들이 만들었던 대나무 발판을 볼 수 있다. 또한 이곳은 해적들의 소굴로 한동안 이용되었다고 한다.

 최근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더 비치(The Beach)에 등장해 더 유명해진 섬이다. 많은 사람들이 피피섬을 찾아가지만 높은 파도로 인해 피피섬을 구경하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다. 다행이 이곳을 구경한 사람들은 운이 좋은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유럽인들의 휴가가 시작되는 11월부터는 이곳에 민박을 하려는 독일인이나 프랑스인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보통 1주일 이상을 이곳 낙원에서 머물며, 느긋한 휴가를 즐기고자 한다.

 또한 이곳은 깨끗한 환경을 위해 빨래를 모두 육지에 실어날라서 해결할 정도로 이들의 환경의식 또한 높다. 깨끗한 해변 이외에도 피피섬의 주변지역은 말그대로 천국이다. 적당한 수온으로 다양한 다이브 포인트와 스노클링의 최적지라고 할 수 있다. 스피드 보트와 간단한 장비를 빌려서 스노클링을 즐기다보면 수영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도 아름다운 바닷 속을 구경하다보면 좀처럼 나오기가 싫어진다. 

 

 

왓 탐(Wat Tahm)

 태국인들은 왓 탐(Wat Tahm)이라고 불려지고 있는 왓 수완쿠하은 팡나(Phang Nga)에서 7km 떨어진 곳, 석회암 산에 크고 작은 동굴안에 자리잡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원숭이 사원으로 알려져 있는 곳으로서 왓탐이라는 의미는 태국어로 동굴안에 있는 사원이라는 뜻으로 알려졌다. 이곳이 원숭이 사원으로 알려진 이유는 사원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자생하는 원숭이 무리들이 많기 때문이다.

 왓탐은 대략 200년 정도로 추정되어지며 동굴의 천정에는 많은 집기류들이 붙어 있는데 이것은 청나라 시대의 유물로 알려져 있다.

 

 탐야이(Tahm Yai)는 큰동굴(Big Cave), 탐쟁(Tahm Jaeng)은 밝은 동굴(Bright Cave), 탐메드(Tahm Meud)는 어두운 동굴(Dark Cave), 탐카웨(Tahm Kaew)는 수정동굴(Crystal Cave)등의 사원과 동굴은 각각의 이름으로 불리어 진다. 또한 이곳의 와불상이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져있다.

 

 

왓차롱(Wat Chalong)

 푸껫의 29개의 불교수도원중에 가장 크고 화려하며, 가장 중요한 사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푸껫도심에서 10km 떨어진 외곽에 자리잡고 있는 왓차롱은 태국 도처에서 찾아볼 수 있는 불교사원의 전형적인 건축양식으로 지어졌다. 청동으로 만들어진 수도승 루앙 뽀 차엠(Luang Paw Chaem), 루앙 뽀 차웅(Luang Paw Chuang)이 안치되어 있다. 이들 두 수도승들은 푸껫에서는 추앙받고 인물로서, 1876년 중국 채광노동자들이 푸껫에서 반란을 일으켰을때, 반란을 진압했다. 안다만 지역에 폭탄이 투하되었던 세계 2차대전 동안 푸껫은 다행히도 폭탄의 피해를 입지 않았다.

 태국인들은 이 모든 일들이 루앙 뽀 차엠의 덕으로 이루어졌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루앙 뽀 차엠의 기운을 받고자 하는 많은 태국인들이 이곳을 찾는다. 1993년 새롭게 단장됨으로써, 태국 전통 건축양식의 훌륭한 예로 화려한 색과 밝고 생생한 모습을 지니게 되었다.

 

 

빠통 비치(Patong Beach)

 푸껫 섬의 서쪽을 따라 아름다운 해변들이 펼쳐진다. 그 중에서 빠통은 푸껫의 주요 관광리조트로 동양의 골드코스트라 불리울만큼 아름다운 해변이다. 해변 길이는 약 3km에 달하고 푸껫에서 가장 처음 개발된 해변이다.

 타운에서 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완만한 수심과 넓은 해변으로 일광욕과 제트스키 등의 최적지이다. 밤에는 왁자지껄한 태국식 나이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이 빠통비치 지역이다.

 방콕의 팟퐁 거리처럼, 예전의 서울의 남대문처럼 많은 외국인들로 북적거리고, 온갖 가짜 유명상품들을 모두 구경할 수 있다.

 물건을 흥정할 때는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최대한 갂아야 한다. 물론 아고고 쇼 같은 미성년자 관람불가의 좀 야한 쇼도 있다. 푸껫의 상업, 관광, 환락의 중심지답게 쇼핑과 식당가 등이 몰려있어서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이다.

 

 

라와이 비치(Rawai Beach)

 푸껫타운 남쪽으로 17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라와이 비치는 푸껫에서 첫번째로 개발된 해변 휴양지이다. 그래서인지 주로 태국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많아 주말이면 멀리 방콕에서도 휴양을 오기도 한다. 라와이 비치에는 바다 집시족들의 생활터전이기도 하며, Chao Leh라고 부르기도 한다. 주로 바다 집시들은 어업을 생업으로하나, 젊은 남자 집시들은 점차 육지의 새로운 업종을 찾아 나서기도하며, 현재 집시 마을에서 다양한 수공예품을 만들어 생업을 이어가기도 한다.

 라와이 비치는 까타나 까론에 비해 약간 지저분하고 암석이 많은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풍부한 해산물이 이곳의 큰 자랑이며, 푸껫 주변의 섬들을 돌아보며, 스노쿨링과 낚시를 즐기려는 여행객들에게 보트를 전세하여 많이 알려진 곳이다.

 아직은 크게 개발되지 않아 거대한 리조트가 많고, 에바손 푸껫 리조트와 씨암 푸껫 리조트가 주변에 있다. 푸껫타운에서 송떼우와 뚝뚝을 이용하여 갈 수 있다.

 무엇보다 라와이 비치의 가장 큰 매력은 푸껫의 가장 남단인 Prom Thep cape에서 일몰 감상을 하는것이다. 

 

 

수린 비치(Surin Beach)

 라엠싱해변(Laem Sing Beach) 북쪽 1km 지점, 카마라(Kamala) 북쪽 구릉지대 아래에 완만한 포쿨선 모양의 만은 구릉지의 녹지림 테두리부분으로 백사장이 드리워져 있는 수린해변은 지금은 개발이 중지됨으로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조용하고 평화로운 해안선을 따라, 카수아리나숲이 위풍당당하게 서 있다. 활엽수가 침엽수보다 많은 열대해변은 태국인들이 주말이나 휴일, 일광욕을 즐기기 위해 찾는 곳이다. 해안 중간쯤에는 12개의 태국식 미니 레스토랑이 씨푸드를 제공하고 있다. 해변 양쪽 끝에서는 스노쿨링을 즐길 수 있지만, 우기때는 이곳의 해안은 상당히 거칠어지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수린은 푸껫에서는 처음으로 9번홀 코스의 골프코스가 들어선 곳으로, 라마 Ⅶ세때부터 60년 넘게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은 공원을 제외하고는 사용되지 않고 있다. 우기때 수린해변는 거친 물살과 높은 파도로 수영을 즐기기에는 위험한 장소로 변한다. 스리 순톤도로(Sri Sunthon Rd.)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로는 푸껫타운으로부터 24km 지점 2명 여걸 기념비로부터 서쪽으로 오면 이곳에 다달을 수 있다. 부근에 편의시설과 음식점이 있다.

 

 

마이깨오 비치(Mai Khao Beach)

 도시로부터 40km 떨어진 곳에 자리잡고 있는 마이깨오 해변는 수km의 백사장이 펼쳐져 있으며, 비즈니스 시설 또한 구비되어 있다. 건기에는 수영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우기때는 높은 파도와 강한 기류로 해변은 난폭해진다. 마이깨오 해변은 해변 이곳 저곳에 바다거북이 알을 낳아 둔 바다거북의 서식처로도 알려져 있다. 또한 바다 매미가 서식하고 있는 해양생물의 보고이기도 하다.

 푸껫에서 북서쪽으로 길을 따라 가다보면 이곳에 도착할 수 있다. 

 

 

까말라 비치(Kamala Beach)

 까말라 해변은 파통 북쪽에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힌두교도들의 어촌이다. 힌두교도들의 묘지와 경찰의 전초지로 둘러싸여 있는 해변은 관광명소로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하고 있다. 해변 북쪽끝은 수영하기 매우 좋은 곳이며, 또한 파도속에서 나일론 그물을 쳐서 고기를 낚는 전통적인 어부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버팔로 무리는 여전히 오후 무더위를 쫓기위해 해변으로 뛰어들고 있다. 해변은 약 2km 정도의 길이 펼쳐진 아름다운 경치를 지니고 있다. 국제적인 시설의 숙소가 늘어서 있고, 수많은 태국 음식점이 관광객을 위해 씨푸드를 제공하고 있다.

 빠통에서 북쪽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해발 303m의 카오 판토랏(Khao Phanthurat) 정상에 오르면 까말라만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멋진 광경을 볼 수 있다. 2.5km의 초생달 모양의 만은 해안의 절반이 카수아리나(Casuarina)나무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외에 코코야자 나무, 사탕나무 등이 펼쳐져 있다. 카말라 계곡의 북쪽긑에 자리잡은 웅장한 여흥시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곳은 작은 어촌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까말라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편안하여, 햇볕에 바싹 마른 해변의 조용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다. 그래서 몇 개월동안 이곳에 머무르기 위한 임대 지역으로 유명하다.

 국제수준의 게스트하우스에는 다양한 시설를 완비되어 있으며, 아담한 크기의 태국식 전문 음식점에 신선한 씨푸드를 맛볼 수도 있다. 까말라 해변은 타이, 스카프, 사롱(말레이반도인이 허리에 차는 천)등의 실크제품과 나무조각, 돌조각, 래커제품, 인테리어 디자인용품 등 다양한 기념품점이 있다. 이슬람문화가 지배적인 이곳에서는 마을을 다닐 때에는 옷을 꼭 갖추어 있어야 하고, (여성)가슴을 드러내는 일광욕은 피해야 한다.

 까말라는 일탈로서 완벽한 장소로서, 여흥을 즐기려면 산을 가로질러 위치한 빠통까지 나가야 한다. 빠통까지 일반 버스을 이용하여 갈수 있으며, 낮에는 푸껫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뚝뚝'을 이용하여 새로 난 도로를 따라 5km 정도면 빠통에 도달할 수 있다.

 

 

라구나(Laguna) 리조트 단지가 있는 휴양 해변 방따오 비치(Bangtao Beach)

 푸껫 해변중 가장 큰 해변의 하나로 라구나(Laguna) 리조트 단지에 있는 라구나(Laguna) 비치도 방따오 비치안에 있다. 초생달 모양의 해안선을 따라 8km의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방따오 해변은 카수아리나 나무숲과 백사장이 인상적인 곳이다. 한때 주석 채광장으로 사용되었으나, 고급 리조트가 들어서면서 휴양지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대부분의 리조트는 라구나(Laguna)에 있으며, 막대한 자본을 토대로 5개의 호텔은 이곳에 골프코스를 만들었다. 만의 서쪽끝 라구나 외부에 편의시설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건기에는 만의 북쪽끝에 산호로 둘러싸여 있는 작은 만에서 수영을 즐기기에 더할나위 없는 환경을 제공한다. 라구나 또는 인근 쳉탈레(Choeng Thale)에는 많은 음식점, 여행사, 관광시설이 있어 여행객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선선히 불어오는 산들바람이 해안을 가득채워, 윈드서핑의 최적지로 유명한 곳이다. 매년 몇번의 국제 윈도서핑대회가 열릴 만큼, 이곳 방타오 해안은 윈도서퍼들 사이에 인기있는 곳이다. 방타오해안 입구에는 수린마을 북쪽 2km에 방따오 해안으로 들어오는 입구가 있는데, 커다란 표지판으로 푸껫 라구나로부터 방따오 해안의 중심 부분까지 표시되어 있어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이곳에는 고급스런 5개의 리조트호텔이 작은 도시를 형성하고 있다. 리조트 호텔은 저층의 건물로 원주민 마을의 연상케하는 건축물로, 주석 채굴터의 광대한 대지를 덮고 있다.

o 반얀트리 리조트 (Banyan Tree Resort)

o 알라만다 리조트 (The Allamanda)

o 두짓 라구나 (Dusit Laguna)

o 쉐라톤 그랜드 라구나 비치 클럽(The Sheraton Grande Luguna Beach Club)

 이들 리조트 호텔은 호텔내 필요한 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리조트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까론 비치(Karon Beach)

 시원스럽게 뚫린 도로, 많은 리조트 건물들이 조화롭게 들어서 있는 까론 해변은 태국의 주요 관광 해변 가운데 2번째로 큰 해변이다. 완만한 포물선 모양의 해변은 길고, 폭넓으며, 햇볕으로 인해 백사장이 더욱 환해 보인다. 해변의 서쪽 끝부분은 까타 야이 와 푸섬으로 들어가는 작은 곶이 있으며, 그 주위는 산호초가 늘어서 있다. 까론은 아름다운 해변의 경관을 해치지 않는 위치에 많은 리조트가 있으며, 맥주바, 나이트클럽, 디스코텍등 밤의 여흥을 즐길 수 있는 시설과 소규모 골프코스를 가지고 있는 클럽메드 리조트가 주변 경관과 잘 어울러져 자리를 잡고 있다. 까론은 한때 환경보존의 자랑스러운 명성을 가지고 있었으나, 점차 파통해변의 급성장을 따라 개발이 진행되고 순수 자연모습을 차츰 잃어가고 있다.

 

o 까론해변으로 가는 방법

- 푸껫타운에서 까론행 송떼우를 이용

- 빠통 비치나 기타 지역에서 뚝뚝이용

- 오토바이 택시 이용 

 

 

까타 비치(Kata Beach)

 까타 비치는 까론 비치와 빠통 비치와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비치 자체는 완만한 곡선모양에 매우 드넓게 펼쳐져 있다. 건물들은 대부분 비치에서 조금 떨어져 위치하고 있어서 비치 전체는 자연그대로 모습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까타 비치는 작다는 뜻의 까타노이 비치, 크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까타야이 비치가 두개의 만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까타노이 비치 앞에는 까타타니 리조트가 자리잡고 있다. 까타 비치는 수영을 즐기에 적합한 바닷물과 북쪽끝에서 푸섬(Poo Island)까지, 비치에서 약 500m 정도 매우 다양한 산호초와 물고기가 펼쳐져 스노쿨링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까타노이 비치는 몬순 시즌인 5~10월까지는 수영이 어려운 반면 서퍼들에게는 최고의 시즌과 최고의 장소로써 각광받고 있다.

 

o 까타 비치으로 가는 방법

- 푸껫타운에서 까타행 송떼우를 이용

- 빠통 비치나 기타 지역에서 뚝뚝이용

- 오토바이 택시 이용

 

 

나이 한 비치(Nai Han Beach)

 푸껫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나이한 비치는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Promthep Cape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있는 푸껫섬 안다만 코스트 제일 남단에 위치한 해변이다.

 이전에 나이한 비치 일부분을 Samnak Song 사원이 관리하여 관광객의 이용이 어려워 인적이 드물어서인지 여전히 조용하고 깨끗한 해변으로 알려져 있으며, 수중에 화려한 라군이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연중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나, 5~10월의 몬순 시즌에는 강한 물살로 인해 수영에는 각별한 주의가 요한다.

 나이한 비치와 까타비치 사이에는 분위기 좋고, 평판 좋은 레스토랑과 바들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또 다른 매력으로 작용한다. 나이한 비치 부근에는 르메르디안 푸껫 요트 클럽, 나이한 리조트, 나이한 빌라가 있다. 

 

 

나이양 비치(Nai Yang Beach)

 국립공원사무소가 위치하고 있는 나이양 해변는 기다란 커브길의 해안을 따라 녹색으로 뒤덮여 있다. 녹색림은 여행객에게 시원스러운 그늘을 제공하고 있다. 거대한 산호초는 수많은 어족의 보고이자, 카오 해변와 더불어 바다거북의 서식처로 11월부터 2월까지 바다거북은 이곳에 알을 낳는다. 그러나, 근래에 들어서 바다거북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나이양 도로를 타고 오다보면 공원 입구 표지판을 찾을 수 있다. 

 

 

나이 톤 비치(Nai Thon Beach)

 높은 언덕어귀에 백사장으로 벗겨지듯 고요하게 자리잡고 있는 나이톤 해변은 상업적인 어떠한 시설도 없는 곳이다. 방타오 만과 나이양 해변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나이톤 해변는 텝크라사트리 도로(Thep Krasatri Rd.)를 이용하여 갈 수 있다. 나이양도로 첫번째 신호등에서 타랑타운 북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달리다 보면, 나이톤쪽으로 지선도로를 가리키는 도로표지판을 따라 오면 된다.

 

 

타루타오 국립공원(Tarutao National Park)

 타루타오 해양국립 공원은 1,500㎡에 이르는 동남아 최대의 해양국립 공원으로 말레이시아 랑카위섬에서 불과 6km 떨어져 있으며, 태국에서 첫 번째 해양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타루타오 국립공원은 두개의 주요 섬들로 구분되는데, 그 중에서 타루타오섬이 가장 크며, 이전에 장기수와 정치범들의 교도소로 사용되어 오히려 보존이 잘 되어있다. 섬안에 자연 동굴과 울창한 숲, 때묻지 않은 해변들이 이 섬의 자랑이다.

 다른 Adang와 Rawi섬은 타루타오섬에서 서쪽으로 40km 떨어져 있으며, 이곳은 아름다운 수중 세계를 가지고 있어, 다이빙과 스노쿨링에 최적의 장소이며, 그 중 Khai섬은 바다거북이 산란을 하는 섬으로 매우 유명하다.

 남부 안다만 해의 말레이시아 접경지대의 사툰 지방에 속해있는 타루타오 국립공원은 Pakbara항에서 매일 두 차례 왕복하는 보트가 있으며, 매년 9월에서 12월 사이가 거북이들의 산란 장면을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이다.

 

 

제임스본드섬(James Bond Island)

 제임스 본드 섬은 그 본래의 이름이 사무칠 정도로 영화의 덕을 톡톡하게 보았다. 이 섬의 태국어 이름은 "카오 핑 칸 섬"이며, "게눈섬" 또는 "못섬"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수백개의 석회암 바위들이 다양한 형상으로 환상적인 바다풍경을 연출해 내고 있는 팡아만(Phang Nga Bay)에 위치해 있는 섬이다. 1976년경에 "제임스 본드 섬"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로저무어 주연의 007 시리즈 영화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야외 촬영 무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바다위의 죽마 및 망그로브로 뒤덮인 강 어귀에 지어진 낚시촌은 팡나만의 또다른 매력이다.

 

 이섬의 하단에는 태국 왕족들의 싸인이 적혀있는 명판이 있으며, 유명한 말레이 시인의 싯구를 찾아볼 수 있다.

 

 

시밀란 해양 국립공원(Similan Marine National Park)

 인파로 북적이는 푸껫의 카타 해변(Kata Beach)에서 약 90km 떨어진 곳에 시밀란군도가 위치하고 있다. 시밀란 해양 국립공원(Similan Marine National Park)은 9개의 섬들이 북쪽에서 남쪽으로 줄지어 자리잡고 있다. 섬들은 표석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고, 열대 식물로 섬전체가 둘러싸여 있으며, 게를 잡아먹는 원숭이, 다람쥐, 박쥐, 다양하고도 수많은 새들의 보금자리로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인기척이 없는 산호 백사장해변, 거대한 둥근돌과 더불어 특히, 파도 바로 아래는 볼거리를 경관을 이루고 있다. 가장 아름다운 산호의 성장 모습을 이곳에 볼 수 있는 곳으로, 가장 인기 있는 세계 10대 스쿠버 다이빙 장소로 다이버들의 스쿠버 다이버들 사이에서 특히 유명하다. 9개의 무인도 가운데 가장 큰 미앙(Miang)섬에서만이 유일하게 숙박이 허용되어 있다.

 

☞ "시밀란(Similan)"은 말레이어인 "셈비란(Sembilan)"에서 유래된 말로, "아홉" 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고, 이는 시밀란군도의 9개의 섬을 의미하고 있다. 이 때문에 '카오(Kao)'라는 숫자 9를 의미하는 태국어를 사용하여, 코카오(Koh Kao)로 부르기도 한다. 9개의 각각의 섬들은 고유의 이름과 번호가 매겨져 있다. 남쪽으로부터 1번섬으로 시작 순서대로 북쪽 9번섬에 이르게 된다.

Hu Yong(No. 1)

Payang(No. 2)

Payan(No. 3)

Miang(No. 4, No. 5, No. 6)

Payu(No. 7)

Similan(No. 8)

Ba Ngu(No. 9)

 

 

산호섬(Coral Island)

 푸껫에서 스피드보트를 타고 약 15분 정도 가게 되면 섬주위가 산호로 뒤덮힌 산호섬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이곳에서 씨워커, 바나나보트, 패러세일링과 같은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스노쿨링이나 스쿠버 다이빙을 하기 위해 보트를 타고 다시 섬 뒤편이나 20분 거리에 있는 라야섬으로 향한다. 이전부터 산호섬의 산호 다이빙과 스노쿨링은 매우 인기가 좋았다.

 섬내 해변에는 생명을 다한 산호들이 있어,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게 좋다. 

 

 

판히섬(Koh Pannyi)

 바다의 유목민으로서의 전통적인 삶의 방식을 포기한 "바다 집시섬(Sea Gypsy Island)" 또는 차오남(Cho Nam)으로 불리우는 무슬림들이 공동체를 형성하여 이곳 판이섬에 터를 잡고 살고 있는 어촌이다.

 이슬람 수상 마을은 마을 전체가 바다위에 대나무로 지어져 만들어진 독특한 형태로 마을이 형성되어 있고, 마을 뒤에는 거대한 바위섬이 웅장하게 마을을 지키고 있다. 제임스본드섬과 더불어 팡아만의 관광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라야섬(Raya Island)

 푸껫섬 촬롱베이에서 약 30분 정도 스피드 보트를 타고 가면, 때묻지 않은 새로운 파라다이스 라야섬을 만날 수 있다. 투명한 바다물속으로 곳곳에 산호가 수를 놓아주어 이전부터 피피섬 못지않은 스쿠버 다이빙과 스노쿨링으로 알려진 곳이다. 라야섬은 작다는 뜻의 라야 노이(Noi)섬과 크다는 뜻의 야이(Yai)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라야 야이섬은 매우 투명한 바닷물색으로 스쿠버 다이빙과 스노쿨링을 위해 푸껫에서 일일투어로 많이 찾는 곳이며, 라야 노이섬은 산호들이 많아 에메랄드 색을 띠며 낚시를 위해 주로 찾는 곳이다.

 혹시 이곳에서 자연과 하룻밤을 보내고 싶다면, 라야 야이 섬으로 가서 방갈로로 지어진 리조트에서 묶을 수 있다. 물론 사전 예약을 통해 교통편도 함께 제공 받아야 한다.

 

 

◈ 푸켓 바다 생태계의 보고 푸켓 수족관(Phuket Aquarium)

 푸껫 수족관에는 푸껫 주변의 해변으로부터 100여종이 넘는 다양한 종류의 어패류를 이용하여 네덜란드와 협력하여 만들어지게 되었다. 이곳에는 1,000kg이 넘는 바다거북, 12인치 길이의 피라나(치명적인 살인물고기이다.), 톱상어 등 관광객들의 흥미를 끌만한 바다생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버스터미널에서 쏭테우로 약 4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판와곶에 자리잡고 있으며 푸껫의 해양생물 연구소로 이용되고 있다.

 개장시간은 오전 8시 30분이며 오후 4시까지 개방을 하며 입장료는 20바트이다.

☎ : (076) 391126 

 

 

팡아만 해양 국립공원(Phang-Nga Bay National Park)

 팡아만 해양 국립공원은 1981년 4월 29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이 공원은 팡나 시내와 타쿠아 텅(Takua Thung) 사이에 있고, 약 4억㎡ 정도의 면적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방문객들은 팡아만의 독특한 조경을 보려고 들러는데, 120개의 외딴 섬들이 모여 기괴한 장관을 연출한다. 이러한 팡아만의 기이한 모양의 산들과 바다와 접한 높은 절벽들은 지표면의 활동에 의하여 만들어졌다고 추측하고 있다.

 팡아의 유래를 살펴보면 "팡"은 부러지다라는 의미이고 "아"는 코끼리의 상아를 의미한다. 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코끼리가 이곳을 지나가다 넘어져서 상아가 부러졌다는 의미로 통한다. 팡아만에는 수백개의 섬들이 기이하고 신비스런 모습으로 우뚝 서있는데, 이 밑에는 여러개의 동굴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곳에는 수많은 종류의 야생 조류와 서식처가 마련되어 있다. 태국 정부에서는 이곳의 소멸을 방지하기 위하여 국립공원으로 지정했다.

 

 

까오락 & 람루 국립공원(Khao Lak & Lamroo National Park)

 까오락은 푸껫섬 북쪽에 위치한 국립공원으로 아름다운 해변뿐만 아니라 울창한 정글이 있는 최근에 주목받기 시작한 휴양지이다. 이미 유럽의 여행객들에게는 잘 알려진 곳으로, 태국 최고의 다이빙 코스로 알려진 시말린스 섬과 수린섬으로 향하는 가장 가까운 휴양지이다.

 카오락 국립공원에는 까오락, Bangeieng, Bangsak 비치가 있으며, 이중 까오락 비치가 가장 깨끗하고, 가장 길며, 골드샌드를 가지고 있어 제일 유명하다.

 그 외에도 국립공원에서의 정글 하이킹과, 코끼리 트레킹을 즐길 수 있으며, 매년 3월이면 Thai Muang 비치에서 거북이 방생 축제를 일주일 동안 개최한다.

 푸껫 공항에서 북으로 약 80km 떨어져 있으며, 푸껫으로 들어오는 고속도로변에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

 

 

나비농장(Phuket Butterfly Farm and Aquarium)

 푸껫 나비농장은 푸껫 시내에서 공항 방향으로 파통로드를 따라 10분 정도 가다보면 볼 수 있다. 이곳은 유리 천정으로 뒤덮힌 커다란 공간안에 인공폭포수와 청정한 녹초들이 우거진 온실안에 온갖 종류의 나비들이 활기차게 날아다닌다. 이곳에서는 나비의 탄생에서부터 부화까지의 전과정을 아주 재미있게 표현하여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우며 나비를 사육하는 것을 관람할 수 있는 곳도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안쪽 암실에는 열대어 및 산호초 수족관이 있어 바닷속에서 생활하는 어류를 볼 수 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잠시 쉬어가기에 좋은 곳이다.

o 주소: 71/6 Moo 5 Soi Paneang, Phuket

☎ : 210-859

 

 

랑 힐(Rang Hill)

 푸껫섬 북서쪽에 자리잡고 있는 랑 힐은 푸껫타운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장소중의 하나이다. 랑힐의 정상으로부터 푸껫 앞바다와 섬서쪽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다. 태국의 최초 운동공원으로 체력단련을 위한 운동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정상에는 프라야 랏사다 누프라딧(Phraya Ratsada Nupradit; 라마Ⅳ세때 푸껫 시장) 동상 주위로 한가로운 휴일을 즐길 수 있는 드넓은 잔디가 있다. 정상에는 푸껫 전경을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음식점이 있다. 

 

 

태국 남부지역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엿볼수 있는 난화원과 타이 마을(Orchid Garden & Thai Village)

 난화원은 전에 채광장이었던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푸껫타운 중심에서 공항으로 가는 도로를 따라 2.5km 떨어져 있는 곳에 1,600㎡ 대지위에 자리잡고 있다. 타이 마을은 아름다운 열대림으로 둘러싸여 완벽하게 조용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있으며, 난꽃 전시(동양의 열대꽃)와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뜰이 있다. 또한 레스토랑이 있고, 조그만한 칸막이방에서는 수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팔고 있다. 매일 태국남부의 문화가 두드러지게 묘사되는 전통무용이 공연되며, 관람객들이 직접 태국 무용수와 함께 "람옹(Ramwong)"이라는 민속무용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또한 코끼리를 부리는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코끼리 등을 직접 타볼 수도 있다. 난화원과 타이 마을의 방문은 그들의 생활방식과 문화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일 것이다.

o 주 소 : P.O. Box 330 Thepkasatri Road, Phuket 83000, Thailand.

☎ : +(66) 076.214.860, 076.214.861

o 팩 스 : +(66) 02.295.3261-4

o http://www.phuketdir.com/thaivillage/

 

 

푸껫의 중심지, 즐길거리가 많은 번화가! 푸껫 타운(Phuket Town)

 푸껫의 중심지인 푸껫타운은 푸껫의 시내로 다양한 락카페나 레스토랑, 라이브홀 등이 있는 젊은이들의 거리이다. 푸껫의 가까운 해변에서 여유로운 해수욕을 즐겼다면, 이곳 푸껫타운에서는 그들의 신나는 라이브 음악과 재즈바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맘껏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푸껫은 동양인뿐만 아니라 서양인들도 많이 오는 지역으로 삼삼오오 외국인들과 같이 이야기하고 술을 즐기는 현지인들을 많이 보게된다. 자유롭고 또 개방적인 도시가 바로 이곳이다. 천막이 쳐진 야외 식당에서는 라이브 음악이 흘러나오고 이곳저곳에서 화려한 디스코텍에 젊은이들이 음악에 몸을 맡기고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푸껫타운에는 유수의 나이트 클럽이 많다. 그중 규모가 가장 크고 인기있는 곳이 플래닛. 가수들의 라이브로 진행되며, 태국의 유명한 뮤지션들이 많이 출현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푸껫타운에서 또 가볼만한 곳으로는 딸랏라뇽(Talat Ranong)이라는 재래시장이다. 이곳 앞에서는 썽태우들이 정차하는 곳이며, 다양한 과일들과 먹거리들로 분주하다. 푸껫의 현지모습을 보려면 이곳이 제격이다.

 

 

푸껫에서 가장 낭만적인 석양을 볼 수 있는 곳 프롬텝 뷰포인트

 푸껫의 해변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묘미는 바로 석양!

 푸껫 최남단에 위치한 프롬텝의 해지는 언덕은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곳 중 하나로 저녁 6시 이후면 많은 관광객들의 모인다. 연인끼리의 여행이라면 꼭 한 번 들려볼 만하고, 가까운 프롬텝 레스토랑에서 푸짐한 해산물 요리와 함께 낭만적인 풍경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먹거리

✜ 푸껫 음식 정보

❋ 타이수끼

 우리 나라의 전골과 비슷한 형태인 수끼는 큰 용기에 육수를 가득붓고 끓인다음 여러 종류의 해산물과 야채, 소고기등을 함께 익힌후 양념에 찍어 먹는 음식이다. 태국의 전통 음식로 쏘스의 맛이 음식맛을 좌우한다.

 

❋ 타이 국수요리

 타이국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쌀을 이용하여 만든다. 먹는 형태로는 "남" 과 "행" 이 있는데 이는 각각 우리나라의 물국수와 비빔국수의 형태로 구분된다. 대분분의 푸껫 시내 식당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1그릇에 20바트정도이며 성인의 경우 한번에 보통 2-3그릇 정도를 먹는다.

 

❋ 솜땀

 열대 과일인 파파야 중에서 약각 덜익은 것을 골라 우리나라의 무채와 같이 썰어서 땅콩과 각종 채소와 말린새우, 바닷게 등을 함게 넣고 절구에 찧어 만든 음식이다. 맛이시고 매우며 태국사람들은 냠을 찰밥과 함께 먹기도 한다. 대부분의 음식점에서 맛볼 수 있으며 포장 마차에서도 먹을 수 있다. 가격은 약 20바트 정도이다.

 

태국을 대표하는 맛- 수끼(Suki)

 우리 나라의 전골과 비슷한 형태인 수끼는 첫 번째 큰 용기에 육수를 가득 붓고 끓인다.

 그 다음 여러 종류의 해산물과 야채, 소고기등을 함께 익힌다.

 그 다음 태국 전통의 양념에 찍어 먹는 음식이다.

 태국인과 동남아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음식은 뭐니뭐니해도 수끼일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맛보는 수끼는 40여년에 걸쳐 발전된 결과물이다.

 수끼는 육수에 신선한 야채와 버섯 그리고 다양한 해산물 그리고 육류를 살짝 데쳐 매콤한 칠리소스에 찍어 먹는 태국의 대표적인 전통요리이다.

 열량이 적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태국뿐만 아니라 인근 동남아 지역에 까지도 인기가 높은 식품이다. 전통 요리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수끼의 역사는 1955년 경 'Kuan Ah'라고 불리는 식당에서 시작되었는데, 태국 내 중국인들 사이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것이 그 시초다. 처음엔 숯불 화로에 각종 야채와 육류, 새우 등의 해산물, 계란, 당면 등을 그릇에 넣어 살짝 데쳐 먹는 음식이었다.

 가족단위 외식을 좋아하는 중국인들의 식생활 덕분에 수끼라 불리면서 널리 퍼지게 되었다. 현재 태국에는 많은 수끼 레스토랑이 성업 중이며, 담백하고 콜레스테롤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특히 우리의 입맛에 잘 맞는 음식 중의 하나다.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아시안 레스토랑- 타이난 레스토랑(Thai Naan Restaurant)

 푸껫의 가장 큰 레스토랑으로 전반적인 메뉴는 타이음식이나 중국음식, 일본음식이 주로 이루어져 있고 다양한 음식의 뷔페를 먹을 수 있는 곳과 알라카테 메뉴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분리되어 있다. 알라카테 메뉴는 씨푸드부터 아기통돼지 요리까지 여러가지가 함께 있다. 고급스러운 건물 인테리어와 정원, 연못, 시설물등이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고 입구에 있는 조각상 낀나리(반인반조) 태국의 건국신화를 나타내는 반은 인간 반은 새로 되어 있는 조각상이다.

 그리고 타이난 레스토랑의 건축물은 푸껫에서 가장 큰 식당이기도 하지만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서태후 여름 궁전을 축소해서 만들어 놓은 모습이다. 가장 큰 홀은 약 2000명 수용 가능하고 작은 홀 여러 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뷔페 식당의 좋은 퀄리티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태국을 찾는 여러 여행객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와 수족관도 함께 있어 즐거움을 한층 더 해준다. 푸껫에서 부유한 결혼식이나 큰 모임들은 타이난에서 행해진다.

o http://www.thainaanrestaurant.com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현지 맛집- 까따 마마(Kata Mama)

 해변을 접하고 있어 전망이 좋아 까따비치를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고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으로 괜찮은 레스토랑이다.

 

까론 남부 마리나 푸껫 리조트 내의 레스토랑- 온더 락(On the Rock)

 호텔 내 레스트랑이며 바다와 근접해 있어 야경이 훌륭하다. 인공 정원과 까론 비치의 멋진 전경과 석양을 감상하기에 좋은 로맨틱한 레스토랑으로 태국 현지 음식과 칵테일을 분위기있게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o http:/www.marinaphuket.com

 

푸껫에 와서 꼭 먹어봐야 할 밀가루 국수집- 펄 바이(Chitrayuwat Pearl Bami)

 탤런트 김을동의 이미지를 지닌 닉 할머니가 40년 동안 무뚝뚝한 모습으로 밀가루 국수를 말아주는 곳이다. 식당 이름은 칫라유왓이지만 그냥 바미집이라고 해도 대부분 이곳을 가르쳐준다. 푸껫타운뿐만 아니라 푸껫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으로 4가지 종류의 면을 맛볼 수 있다. 새우와 야채, 고기, 땅콩가루를 고명으로 얹고 설탕과 고춧가루, 간장, 후추로 간을 맞춘다. 피클 대신 식초에 절인 고추 '픽남쏨'을 같이 곁들여 먹으면 좋다. 자장면과 비슷한 '행'과 짬뽕 비슷한 '남' 두 종류를 판매하는데 그 맛이 가히 일품인데다 양이 적어서 기본 두 그릇은 해치워야 한다. 한국의 음식 사업가들이 닉 할머니와 사업 파트너를 맺으려 부단히 노력했다는 소문도 무성하다.

 

한국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태국 맛집- 란짠펜(Ran Janpen)

 린짠펜은 돼지고기와 닭고기 바비큐, 쏨땀 등 주로 이산 지방의 특산 음식을 파는 이산 식당이다. 이 식당의 주인은 이산 지방 출신으로 이름이 "짠펜"이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서비스가 매우 좋은 편은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의 맛좋은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한국인들도 많이 방문해 한국어로 된 메뉴도 찾아볼 수 있다.

 물과 물티슈가 모두 유료.

 

매콤한 소스가 일품인 수완미(Suam Mee) 수키

 샤브샤브와 비슷한 음식인 수키는 팔팔 끓는 담백한 닭 뼈 국물에 각종 야채와 당면, 오징어, 새우 같은 해물을 넣어 익혀 먹는 음식이다. 익힌 야채와 해물은 다양한 소스에 찍어 먹는데, 수완미 수키가 인기 있는 이유는 이 집만의 독특한 소스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건더기를 다 먹고 나면 남은 국물에 밥과 계란을 넣어 죽을 만들어준다. 맛이 담백하고 고소해서 배가 불러도 끝없이 들어간다. 수키를 먹기 전에는 '바미'라고 부르는 밀가루 국수를 먹는 것이 보편적이다. 수완미 수키의 국수는 밀가루가 아니라 '바미 키여우'라는 쌀국수인데, 면 반죽에 야채를 갈아 넣어 초록색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닭고기전문, 태국식 덮밥요리 전문 로컬 식당- 브라일리(Briley)

 10년의 전통을 가진 이곳은 두 종류이 덮밥요리가 유독 유명한 곳으로 소스와 함께 닭고기와 돼지고기 덮밥이 단연 최고. 태국현지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맛집이다. 오후 2~3시경 인기 메뉴인 닭요리가 다 팔리면 일찍 문을 닫기도 한다.

 

나이톤 비치에 위치한 인터내셔널 식당- 차오레이 비스트로(Chaolay Bistro)

 자연적인 분위기와 모던한 분위기가 함께 공존하는 인테리어로 음식맛을 더욱 돋군다. 비치앞에 위치한 레스토랑은 와인, 칵테일과 다양한 맛있는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현지 외국인들이 파티장소로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

 

해변에서 즐길 수 있는 노천식 태국 레스토랑- 사바이 비치 레스토랑(Sabai Beach Restaurant)

 큰 규모의 레스토랑으로 해변에 위치하고 있어 파도소리를 들으며 음식을 즐길 수 있고 서양인 입맞에 맞춘 음식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노천 태국 레스토랑이다. 비치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특히 저녁에 가면 조명등으로 인해 더욱 아름다운 분위기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o http:/www.phuketdir.com/sabaibeachrestaurant/

 

까론남부에 위치한 태국식당- 카우만 까이(Chicken Rice)

 현지인들이 즐겨 가는 태국 식당으로 닭고기 덮밥이 대표 메뉴다.

 

몇년간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곳- 조스 다운스테어스(Joe's Downstairs)

 빠똥 북쪽끝 바다가 보이는 전망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대적인 느낌의 흰색으로 인테리어된 라운지, 입구등 세련된 분위기의 홀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고 칵테일과 함께 석양을 감상 할 수 있다.

o http://www.joesphuket.com

 

다양한 국수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곳- 솜짓 누들스(Somjit Noodles)

 호키안 스타일의 국수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식당 문이 일찍 닫히는 편이라 4시 전까지 찾아가는 편이 좋다.

 

세계 유명인사들이 방문하는 현지 유명 레스토랑- 라야 타이 퀴진(Raya Thai Cuisine)

 푸켓에서 오랫동안 명성을 차지해온 식당으로 그다지 화려하지 않고 고급스런 분위기는 아니지만 세계 유명인사들은 꼭 들린다고 할 정도로 유명세가 높은 곳이다. 녹색의 포루투갈풍의 식당으로 오랜 전통의 풍취와, 유명인들의 자취를 밟아볼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

 

해변가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챠오벨라(Ciao Bella)

 해변앞에 위치해 자연 가까이서 식사할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이탈리아인이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으로 정통 이탈리안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태국 음식도 준비 되어 있다.

 벌레가 많을 수 있으니 미리 약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o http://www.ciaobellaphiphi.com

 

카오락 워커스인(Walkers Inn) 1층에 위치한 저렴한 바- 워커스 인 바(Walkers Inn Bar & Grill)

 귀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바. 게스트 하우스를 겸하고 있는데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영업을 하기 때문에 단골 여행객이 많다. 가게 분위기는 조용하고 여유롭고 모든 태국요리를 80바트에 맛볼 수 있다.

 

푸껫 속 한식집- 대장금

 해외여행 중에는 한식이 마구 땡길 때가 있는데 이럴 때면 역시 한국사람은 한국음식을 먹어야 기운이 솟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푸껫 타운 내 지땡 컴플렉스 안에 위치하고 있는 한식집 대장금은 돼지갈비를 주메뉴로 하고 가격대는 약 200THB부터 시작한다.

 

푸껫타운 내 최초의 한정식집- 신정 한정식(Sin Jeong Korean Restaurant)

 10년 이상된 태국의 한정식집으로 여행내내 푸껫음식만 즐겼다면 한번쯤은 들려 볼 만한 식당이다. 푸껫타운 내 센트럴 페스티발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한정식 식당으로 푸껫에서는 유일하다. 2층 단독주택의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따뜻한 느낌의 건물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에 모든 좌석이 독립된 방식의 룸 형식으로 되어 있다. 반찬으로는 때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김치찌개, 생선, 김치전, 쌈, 마늘절임, 열무김치, 돼지고기 보쌈, 굴비, 연근조림, 3종 나물 무침, 배추김치, 콩자판, 묵 무침, 전, 과일 샐러드, 파김치, 미역국이 나온다. 식사가 끝나면 누룽지탕을 즐길 수 있고 후식으로 나오는 과일과 커피는 무료로 제공한다.

 

10년 전통의 한국 바비큐 전문 레스토랑- (Yeon)

 한국인 부부가 직접운영하는 한인식당으로 거의 기본적인 모든 한식을 맛볼 수 있다. 한국음식이 그리울 때 찾을 수 있는 빠똥의 대표적인 한국 식당으로 기본반찬 6가지와 숯불 삼겹살 구이를 맛볼 수 있어 현지인들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곳이다.

 

비빔밥 전문 레스토랑- 비빔스(Beebim's)

 한국인 부부가 운영하며, 저렴한 가격에 깔끔하고 맛있는 한국 음식을 즐길 수 있어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레스토랑이다. 주메뉴는 비빔밥으로 99바트에 식사할 수 있고 한국 TV도 볼 수 있다.

 

푸껫에서 찾는 일식의 묘미- 오이시 뷔페 레스토랑(Oishi Buffet Restaurant)

 "오이시이"는 스시, 마끼, 초밥 및 철판 요리 등을 즐길 수 있는 일식 뷔페로 푸껫에서 일식을 맛보고 싶다면 가 볼 만한 곳이다.

 푸껫으로 신혼여행 패키지를 가는 부부들은 한번씩 다 방문한다는 푸껫의 명물이다. 초밥이 가장 많고, 메인요리로 나오는 해산물 요리가 굉장히 화려하고 고급스럽다. 400석이 넘는 좌석으로 단체 관광객의 예약이 많아 항상 북적거린다.

 푸껫타운 인덱스 몰 1층에 있어 찾아가기도 어렵지 않다.

 

JW메리어트 푸껫 리조트의 일식집- 까부키 레스토랑(Kabuki Restaurant)

 푸껫에 있는 전통 일식집으로 스시의 맛의 수준이 만족할 만하나 가격이 다소 비싼편. 실내, 실외로 이용할 수 있고 실외에는 아담한 연못으로 인테리어 되어 있다.

o http://www.jwmarriottphuketdining.com/kabuki/index.html

 

빠똥비치 북단에 위치한 이탈리안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다 마우리지오(Da Maurizio Bar Ristorante)

 파도 부서지는 소리와 함께 멋진 석양을 해변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고 로맨틱한 이탈리안 요리를 유명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매일 쉐프의 특별요리가 있는 푸켓 최고의 아름다운 레스토랑중에 하나이다.

o http://www.damaurizio.com

 

아마리 코럴 비치 리조트 내에 위치해있는 전망 좋은 이탈리아 레스토랑- 라 그리타(La Gritta)

 지붕없이 밤하늘을 즐길 수 있는 오픈 에어 스타일로 빠똥베이를 내려다보며 멋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전망이 멋진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맛있는 이탈리안 음식과 와인과 함께 놓치기 아쉬운 레스토랑으로 밤에는 조명으로 비춰지는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o http://www.amari.com/coralbeach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토토 레스토랑(Toto Restaurant)

 30년 전통의 이탈리아 레스토랑으로 이탈리아인이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실내/외 좌석을 모두 가지고 있는 큰 규모의 레스토랑으로 인기 메뉴로는 화덕피자가 단연 최고이다. 칵테일 경연대회 챔피언 바텐더가 있어 제대로 된 칵테일을 마실 수도 있다.

o http://www.totophuket.com

 

타파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스페인식 레스토랑- 피멘토(Pimento)

 키플라자 내에 위치하고 있는 스페인식 레스토랑 바. 2010년에 생겨난 이 레스토랑은 현대적인 감각으로 스페인 요리 뿐만 아니라 이탈리안 요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일요일에는 스페셜 'Pimento Sunday Tapas Brunch' 단지 299B로 상그리라를 포함하여 30여가지의 타파스를 맛볼 수 있다.

 

피피섬에 위치한 스테이크 가게- H.C 앤더슨(H.C Anderson)

 오랜지 풍의 분위기인 이 레스토랑은 295B부터 시작하는 저렴하고 맛좋은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음식점으로 뉴질랜드에서 수입한 고기와 노르웨이에서 수입한 연어로 맛좋은 요리를 선보인다.

o http://www.hc-andersen-phuket.com

 

맛으로 승부하는 전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카파니나(Capannina)

 예약이 필수일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있는 인기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이탈리아인 주방장이 만드는 전통있는 맛과 어마어마한 크기의 피자를 맛볼 수 있다. 분위기는 밝고 캐쥬얼한 오픈식당이다.

o http://www.capannina-phuket.com

 

까따에 위치한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혼 그릴 스테이크 하우스(Horn Grill Steak House)

 호주에서 수입하는 소고기와 양으로 질좋은 스테이크 선사하며 레스토랑 주인이 개발한 메뉴와 특별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가든의 인테리어로 꾸며진 레스토랑으로 맛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o http://www.horngrillsteakhouse.com

 

소박한 분위기의 이탈리안 요리 전문점- 라 게타나(La Gaetana)

 아담한 이태리 레스토랑이지만 인기가 많아 예약이 필수이다. 지중해식 밝은 분위기의 유럽 로컬 레스토랑과 같은 느낌의 내부 인테리어 그리고 유쾌한 주인 부부의 훌륭한 서비스와 함께 즐겁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살바토레(Salvatore's)

 화덕에서 구워내는 피자와 해산물 파스타가 인기 메뉴다. 가격은 약간 비싼편이지만 손님들이 항상 많다. 레스토랑이 작은편이라 안전한 식사를 위해선 예약이 필수다.

o http://www.salvatorestaurant.com

 

캐주얼한 분위기의 세계적인 커피 체인점- 커피 클럽(Coffee Club)

 다양한 식사 메뉴와 함께 저렴한 가격의 음료가 제공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카페다.

o http://www.coffeeclub.com

 

방타오 비치에 위치한 유명 맛집- 다마리아(Damaria Restaurant)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의 태국음식, 서양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태국 전역 190개의 체인이 있는 유명 카페- 블랙 캐년 커피(Black Canyon Coffee)

 태국에서 꽤 큰 프랜차이즈 커피숍으로 이태리나 유럽의 느낌을 가진 곳으로 각 체인마다 각각의 분위기는 다르다. 커피나 음식도 젊은 사람들의 입맛에 잘 맞춘 까페이다.

o http://www.blackcanyoncoffee.com

 

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북카페- 디스 북스(D's Books)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편안한 분위기의 북카페로 많은 사람들이 쉬어가는 곳이다. 특히 60바트 이상 주문하는 고객은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어서 여행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메뉴의 식사와 간단히 음료를 즐길 수도 있다.

 

데와 푸켓 호텔에 있는 베이커리- 브레드 & 버터(Bread & Butter)

 유러피안 스타일의 신선하고 맛있는 빵과 커피가 있는 아기자기한 베이커리로 빵, 케익, 비스킷, 쿠키, 크로아상, 도넛등 다양한 종류의 제과를 즐길 수 있다.

o http://www.breadbutterphuket.com

 

피피섬의 대표 베이커리- 피피 베이커리(Pee Pee Bakery)

 오래된 빵집으로 겉보기에는 허름하나 유럽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유명한 빵집이다. 주로 맛있는 빵은 진열된 빵들이며 아침 요깃거리로 추천하는 집이다. 피자, 스테이크, 타이음식도 주문 가능하다.

 

방타오에 위치한 시푸드 레스토랑- 로터스 레스토랑(Lotus Restaurant)

 방타오 주요 리조트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시원한 바다 전망을 보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실내/외 식사가 가능하다. 합리적인 가격에 살아있는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골라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o http://www.lotusphuket.com

 

동남아에서 가장 큰 체인점을 가지고 있는 와인숍- 와인 커넥션(Wine Connection)

 와인만 파는곳이 아니라 식사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저렴하게 와인을 구입할 수 있고 더불어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케익, 무스, 빵, 치즈, 콜드컷등을 판매한다.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여 부담이 없다.

o http://www.wineconnection.co.th

 

카오락에 위치한 로띠 가게- 카오락 로띠(Khaolak Thai Pan Cake)

 태국의 대표적 길거리 음식인 로띠를 파는 가게. 고소한 로띠 냄새에 발길이 저절로 이곳으로 향하게 된다. 주인이 인심이 좋아 과일재료를 듬뿍 넣어준다.

 보통 영업시간이 일정하지 않고, 오후 늦게 문을 연다.

 

 

쇼 핑

푸껫의 랜드마크 로빈슨 백화점 (Robinson Department Store)

 푸껫의 로빈슨 백화점은 푸껫 타운과 파통의 2개의 지점이 있다. 푸껫 타운 중심부에 있는 로빈슨 백화점을 중심으로 쇼핑타운이 형성되었다. 2000년 초기에는 현지인을 비롯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드나들고 한국의 명동처럼 푸껫의 젊은이들의 명소로 큰 비중을 차지했지만 근래에는 센트럴백화점이나 로터스, Big C마트등 더 크고 전문적인 쇼핑몰이 등장함에 따라 예전에 비해 사람들이 좀 잦아지긴 했지만 푸껫에서 쇼핑타운이 이곳을 중심으로 형성되었고, 또한 오래전부터 있던 명소라 도보 여행시 한번 들려 볼 만하다. 또한 현지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터라 상대적으로 물건을 싸게 살수 있고 옆건물에는 극장과 볼링장이 있다.

o http://www.robinson.co.th

 

빠통 유명 복합 쇼핑센터- 키플라자(Kee Plaza)

 최근에 지어진 세련된 멀티컴플레스 대형쇼핑몰로 다른 빠통 비치로드의 상점보다 퀄리티 높은 상품들을 구입 할 수 있다. 가격대가 다소 높지만 패셔너블한 상품들은 그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어 효율적인 쇼핑을 할 수 있다. 쇼핑몰 안에는 각국의 음식들을 만날 수 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락한 까페도 입점해 있다. 게다가 저녁에 오픈하는 레게 펍과 시가 바도 있어 거리의 번잡함과는 달리 깔끔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푸켓 최초의 현대식 슈퍼마켓- 로터스(Lotus)

 슈퍼마켓과 일반 쇼핑구역 그리고 인테리어 전문매장인 홈프로 매장이 구분되어 있으며 2층에는 푸트코트 그리고 다양한 즐길거리들이 입점해 있으니 한번쯤은 꼭 들려봐야 할 곳이다.

o http://www.tescolotus.com

 

끌롱무앙에 위치한 유일한 쇼핑 센터- 끌롱무앙 플라자(Klong Muang Plaza)

 깨끗하고 조용한 쇼핑몰로 기념품점, 마사지 샵, 식당 등이 갖춰져 있는 끌롱무앙의 유일한 쇼핑센터이다. 필요한 모든 물건들을 찾을 수 있는데 이곳은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이 없어서 상점마다 오픈시간이 다르다.

 

수린비치 근처에 위치한 쇼핑센터- 수린 플라자(The Plaza Surin)

 수린비치에 위치해 대형 규모는 아니지만 현대적이며 세련됨과 함께 고급스런 귀족적인 느낌의 쇼핑센터로 고급 패션브랜드 상점들이 들어서 있다. 전자제품매장부터 옷매장에 예술품점까지 들어서 있고 또한 플라자 안에 유명한 실크레스토랑 앤 바도 있어 여유를 가지며 쇼핑할 수 있다. 하이 퀄러티와 세련됨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만족시킬 만한 매력적인 곳이다.

o http://www.theplazasurin.com

 

까따에 위치한 까따 센터(Kata Center)

 완만한 언덕에 위치해 까론 비치와 까따비치 사이에 있다. 분위기 좋은 세련된 고급레스토랑과 여러 매장, 노점상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으로 바, 여행사, 은행 또한 상점들과 함께 밀집되어 있어 편리하며 구경하기에 좋은 곳이다.

 

푸껫타운에 위치한 최대의 복합쇼핑몰- 센트럴 페스티발 푸껫(Central Festival Phuket)

 태국 현지인들이 쎈탄이라고 부르는 이 쇼핑몰은 푸켓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많은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는 곳이다. 종합 쇼핑몰인 이곳은 많은 음식점들과 영화관, 유명 브랜드제품과 우체국, 은행, 미용실 대형 할인마트까지 모두 다 갖추고 있다. 푸껫타운 외곽에 위치해 있어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고 1층, 2층 테넌트 샵들이 있고 다른편 1층에서 3층에는 센트럴 쇼핑몰이 있으며 규모가 크다보니 기존의 다른 쇼핑몰보다 매장들이 더 많이 입점해 있다. 기존 중심시가지의 오션플라자와 로빈슨백화점이 푸껫타운의 주된 쇼핑장소였지만 센트럴페스트발이 생긴 이후로 더 많은 쇼핑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o http://www.centralfestivalphuket.com/

 

라구나 지역의 고급스러움과 여유로움의 쇼핑단지- 커낼빌리지(Canal Village Shopping Center)

 커낼빌리지는 아울렛 형식으로 여러종류의 쇼핑샵이 단지로 이루어져 있는데 때문에 쇼핑뿐만 아니라 단지자체를 구경하는 것도 볼 거리다. 커피와 케익을 파는 곳이 종종있는데 잠시들러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다.

 반얀트리 푸껫, 쉐라톤 그랜드 라구나, 두짓 라구나, 라구나 비치 리조트, 알라만다 라구나 등 5개의 리조트와 이웃하고 있어 각 리조트에서 무료 셔틀보트나 셔틀버스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총 30개의 다양한 종류의 샵이 빌리지라는 말 그대로 마을처럼 모여있다.

 커넬빌리지는 고급 앤티크숍, 명품매장 쇼핑센터로 그의 걸맞게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연과 어울리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이곳의 짐톰슨 매장, 캐시미어 전문매장과 안경점은 일반 쇼핑센타와 가격이 비슷하나 가방과 지갑을 파는 매장들과 보석상과 함께 태국전통 물건, 인테리어 홈 등은 일반적으로 다른 곳 보다는 가격이 조금 더 높은 편이다.

o http://www.lagunaphuket.com/shopping/canal-shopping-village.html

 

푸껫최대의 쇼핑, 레저, 엔터테인먼트의 복합쇼핑몰- 정실론(Jungceylon)

 복잡한 도시 한가운데 원형의 건물로 자리잡은 정실론은 파통에서 가장 현대적인 쇼핑몰로 입구에는 바다 느낌을 가질 수 있는 분수와 배로 장식해 놓고 오후 3시, 7시, 9시에는 고객들을 위한 분수쇼가 진행된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도 마련 되어 있으며 스타벅스와 버거킹이 눈에 띄인다. 다양한 의류브랜드가 입점해 있고 음식점과 영화관, 카페, 환전소가 있어 외국인 관광객들이 자주 이용을 하고 또한 현지인이 직접 손으로 만든 다양한 기념품과 수공예품들을 많이 팔고 있다. 한국식품도 살 수 있는 Big C마트와 대형 쇼핑몰까지 갖추고 있으며 복잡하고 현대적이지 않은 파통의 분위기와 달리 세련되고 깔끔한 내외관으로 파통의 새로운 명물로 급부상했다. 게다가 프리미어리그 축구클럽인 아스탈스토어도 이곳에 입점해 있다. 라우팃 로드의 노천 해산물 식당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

o http://www.jungceylon.com

 

방라로드에 위치한 저렴하고 부담없는 쇼핑몰- 오션 플라자(Ocean Plaza Bangla Patong)

 오션 플라자는 정실론처럼 대형 규모는 아니지만 로빈슨같은 중형 아울렛으로 1층에는 슈퍼마켓, 푸드코트 및 레스토랑이 있는데 푸껫의 유명한 수완미수키도 이곳에 있다. 각종 의류를 비롯해 식품, 기념품, 푸드센터등이 구비되어 있고 2층에는 대표적인 브랜드로 라코스테, 나이키, 와코루, 리바이스, 짐톤슨 및 나라야매장이 있다. 3층에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오락실, 볼링장, 커피샵, 스포츠용품 판매점도 있으며 저녁 시간때에는 많은 사람이 북적거리기에 보통 낮에 여유롭게 쇼핑할 수 있다.

o http://www.phuketoceangroup.com/

 

현지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쇼핑 몰- 빠통 오톱(Patong Otop)

 우리나라 농협 하나로 마트와 같이 정부 보조로 시작된 시장으로 현지인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국민을 위해 만들어진 쇼핑몰이다. 태국 상무성이 후원하고 있어 품질보증이 되고 생산지와 등급이 매겨져 있다. 특산물, 수공예품, 생필수품, 식료품등을 구입할 수 있다.

 

까론 비치에 위치한 까론 플라자(Karon Plaza)

 까론 비치 주변에 위치한 쇼핑장소로 값싸고 특별한다라는 문구를 간판으로 내놓을 만큼 이것이 시장의 특성임을 알려준다. 대부분은 태국에서 직접 만든 물건들인데 세일로 또는 흥정으로 값을 낮출 수 있다. 여러 상점들로 이루어져 있고 물놀이 용품과 기념품, 옷들을 판매하고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판매하는 포장마차들은 까론 플라자를 더 특별한 공간으로 만든다. 물놀이를 즐기다가 쇼핑과 함께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다.

 

푸껫 북부지역의 마이까오에 위치한 대표 쇼핑몰- 터틀 빌리지(Turtle Village)

 마이까오 지역은 시내와 떨어져 있어 보통은 부유층들이 이곳 고급 리조트에 머문다. 그에 대비해 과거의 쇼핑시설은 잘 갖추어져 있지 않았는데 근래 터틀 빌리지라는 괜챦은 쇼핑단지가 들어서면서 주변 숙소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레스토랑, 카페, 마사지숍 등이 다양하게 입점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며 그 중 공항에 위치한 빈 벤틀리 펍이라는 레스토랑을 이곳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데 공항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한 규모와 인테리어로 들어서 있다.

 

친숙한 시장 분위기의 쇼핑몰- 오션 쇼핑몰(Ocean Shopping Mall)

 로빈슨 백화점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형 백화점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쇼핑몰이다. 애식가나 저렴한 물건을 찾는 사람들이라면 이곳 방문을 추천한다. 1층에는 작은 슈퍼마켓이 있고 2층에는 푸드센터와 레스토랑들이 함께 위치해 있으며 볼링장과 입장료 90밧으로 새로 들어선 극장도 찾아볼 수 있다. 왓슨, 스엔슨, 피자컴퍼니, 미스터도넛, 키플링등도 가까이 있다.

 

리빙용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쇼핑몰- 인덱스 리빙몰(Index Living Mall)

 2004년에 오픈한 쇼핑몰로 비교적 큰 규모의 리빙 용품만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1층에는 의류, 전자제품매장, 식당 등이 있고 2층에는 가구나 생활용품 판매점들이 있다. 보통 IKEA매장과 비슷하며 세련되고 독특한 디자인의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므로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다면 방문할 만하다.

o http://www.indexlivingmall.com

 

카오락의 유일한 쇼핑몰- 낭통 파크 플라자(Nangthong Park Plaza)

 이층 건물로 이루어진 쇼핑센터로 안경점이 일반적으로 많다. 패션 아울렛, 물놀이용품, 스파용품, 보석상, 수공예품, 지역특산물, 진&티셔츠샵 등 다양하게 있고 1층에는 라이브 까페 및 바가 있다. 더하여 건강과 미용에 관련된 샵들도 함께 있어 다양한 목적의 사람들이 이 쇼핑몰을 방문한다. 카오락엔 많은 상점이 있지는 않아 이곳이 유일한 쇼핑몰이다.

 

태국 전통 재래시장 타이롯 주말 야시장(Talad Nad Chaofa Variety Market)

 우리나라 재래시장과 비슷한 타이롯시장은 평상시에는 물건을 사고 파는것이 대부분이지만 주말 저녁에는 사람들과 함께 먹고, 즐길수 있는 주말 밤문화가 이곳에 자리잡혀 있다. 흥겨운 분위기와 함께 태국인의 야시장 사랑과 문화를 함께 볼 수 있고 푸켓 현지인들의 생생한 삶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쇼핑을 위한 목적보다는 관광으로 찾는 이들이 많다. 방콕 주말시장인 짜뚜짝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으며 악세사리, 향, 옷 등의 잡화를 비롯해 군밤, 오리고기 족발, 꼬치, 대나무통밥, 옥수수, 메뚜기 튀김 등 수 백가지의 다양한 먹을거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푸켓의 대형 재래시장- 반잔 마켓(Ban Zaan Market)

 반잔프라자와 반잔마켓의 건물히 나란히 들어서 있으며 이 마켓은 일반 재래시장과는 달리 현대식 건물안에서 운영되어지는 마켓이다. 때문에 외부 재래시장에 비해 냄새나 시설이 깔금하다. 푸껫의 유명 대형 재래시장으로 향신료, 채소, 과일, 해산물 기념품등, 온갖 갖가지의 것들을 구입할 수 있다.

 

까따에 위치한 로컬 시장- 딸랏쏟(Fresh Market)

 딸랏쏟은 새벽시장이라는 뜻으로 현지인들의 주로 찾는 시장이다. 관광객이 거의 없는 이곳은 지저분하고 시설이 깔끔하지는 않지만 식재료와 닭고기바비큐, 쌀국수등 현지음식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대형 귀금속 전시 판매장- 왕탈랑(Wang Talang) 보석 전시장

 왕탈랑은 차오파로드에 위치해 귀금속 전시 및 판매를 하는 곳으로 태국 왕실의 셋째 공주도 다녀갔을 만큼 유명한 곳이다. 내부에 16명 정도의 주석 및 보석 가공사를 상주시켜 직접 보석을 가공하며 관람객들에게 그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시중보다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루비와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목걸이가 3천만원, 토파즈 목걸이 9백만원, 7캐럿짜리 사파이어와 금,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반지 가격이 1억1천 정도이다.

 한국인 관광객의 방문도 잦아 한국직원도 매장 안에 상주해 있어 편하게 설명을 들을 수가 있다. 무료로 음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석, 원석 뿐만아니라 지역특산물, 수공예품, 선물, 타이산 실크등을 판매한다. 시내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어 언제나 현지인과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빈다.

o http://www.thaijewelry.com

 

주석제품의 천국- 로얄 설렌거(Royal Selangor)

 왓 찰롱 사원 근처의 로얄 설렌거는 푸껫의 주산물인 주석을 이용한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매장에는 컵에서부터 와인 잔, 식기, 의자, 식탁, 열쇠고리, 거울 같은 생필품부터 귀걸이, 반지 같은 액세서리까지 주석으로 만든 다양한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다. 액세서리를 제외하면 직접 사용하기 보다 주로 장식용으로 쓰이는 제품들이다. 300바트를 내면 주석 재떨이에 이름을 새겨주고, 관람객들이 직접 이름을 새겨보는 핸드워크스쿨(School of hand work)도 운영되고 있다. 모든 제품 밑에 브랜드 로고와 주석함량이 기재돼 있으며 고급 브랜드라서 값이 비싼 편이다.

 건물 입구에는 코끼리가 손잡이로 달린 커다란 컵 동상이 있고, 안으로 들어가면 매장 한 쪽에 주석광산을 형상화한 모형작품이 전시돼 있다. 건물 입구 로비에 걸려 있는 태국 왕의 주석으로 만든 양각판화도 눈에 띈다. 현재 푸껫의 주석은 피피섬 근처에서만 채취하는데 주석으로 만든 컵에 차가운 물을 넣으면 3시간 동안 그 온도가 유지된다고 한다. 컵에 손을 대면 물이 들어 있는 부분이 그렇지 않은 부분과 극명하게 온도차이가 나는 것이 신기하다. 

o http://www.royalselangor.com/

 

스웨덴 부부의 스위트샵- 쿠디스(CODIS)

 유럽 스타일의 다양한 달콤한 젤리, 캔디, 초콜렛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스웨덴출신의 부부가 운영한다. 스칸디나비아인들이 캔디와 젤리를 좋아하는 특성을 살려 오픈했으며 많은 스칸디나비아인 관광객들의 환영을 받고 있는 샵이다. 위스키나 럼을 원료로 만들어진 쵸컬릿과 예쁜 모양의 젤리까지 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즐겨하며 선물용으로도 좋다. 약간 비싼 가격이긴하지만 북유럽식 캔디를 먹어보고 싶다면 추천.

 

푸껫 기념 티셔츠 전문샵- 심플 크리에이션(Simple Creation)

 오직 티셔츠만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곳이어서 다른 어떤 곳보다 티셔츠의 질, 색상, 감각, 디자인들이 훌륭하다. 푸켓의 단어를 모티브하여 깔끔하고 세련된 티셔츠를 판매한다. 가격은 한국과는 다른 책정 기준으로 사이즈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 푸켓 기념품 선물로 준비하기에 괜찮은 샵이다.

 

스테인리스 제품 전문 매장- 더 핸드 메이드(The Handmade)

 스텐리스용품 전문점으로 깔끔한 유리 건물에 커다란 포크와 스푼장식으로 매장의 성격을 알리고 있다. 저렴한 물품부터 고가의 물품까지 다양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식기용품의 관심있는 주부들이나 신혼부부, 커피숍이나 식당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는 스테인리스의 다양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이곳을 들려 구경하는 재미도 가질 수 있다. 식기, 장식품 등 스텐리스 용품만을 취급하는 매장이다.

 

기념품을 구입하기 좋은 잡 앤 싱(Job & Things)

 꼭 한번 방문해야하는 질 좋고 세련된 아이템들이 있는 샵으로 간판부터 그의 감각이 느껴진다. 물건들은 샵 주인의 핸드메이드 제품일 뿐만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에서 온 물건들도 판매해서 다양함과 좋은 물건들을 폭 넓게 접할 수 있다. 패션, 키친웨어, 액세서리, 가방, 장식품 등 다양한 기념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o http://www.jobandthings.com

 

카오락에 위치한 기념품점- 카오락 센터 포인트 바자(Khaolak Center Point Bazar)

 2층 건물로 1층에는 마사지숍이 있어 그리 큰 규모의 샵은 아니지만 다양한 종류의 기념품들을 한번에 구경 및 구입 할 수 있는 가게라 다리 품파는 것을 줄일 수 있다. 가격 또한 적당한 가격이라 선물 구입품이 많더라도 안심이다. 시설도 깨끗하고 밝은 분위기로 직원들도 친절하며 기념품, 의류, 신발, 안경 매장 등 잘 갖춰져 있다.

 

태국과 베트남 전역에서 운영되는 대형 할인마트 체인점- 빅씨(Big C)

 Big C는 영어단어 그대로 큰 센터를 줄인 단어로 한국의 대형마트와 비슷한 형태로 한국보다는 더욱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 센트럴 페스티벌보다는 저렴한 가격으로 중산층들의 이용이 많으며 한국에선 비싸게 팔리는 와코루 속옷이 할인가로 마구 쏟아져 나온다. 또한 푸드코트는 한끼의 식사를 간단히 해결 하기에 좋고 지하의 MK수끼도 인기있는 장소이다. 우리나라 할인마트보다 크고 넓은 규모로 깔끔하게 단장되어 있으며 지하 전자상가에는 핸드폰매장과 전자부품을 구입하기에 푸켓의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

o http://http://www.bigc.co.th/en

 

찰롱지역의 대형 슈퍼마켓- 빌라 마켓(Villa Market)

 찰롱서클 근처에 위치해있고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마켓으로 질좋은 상품을 구매하길 원하는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마켓이다. 이전에 찰롱지역은 쇼핑지역이 아니어서 필요한 것들을 손쉽게 구입하기는 쉽지 않았다. 때문에 푸껫타운이나 까론, 까따로 이동을 했어야 했는데 지금의 빌라 마켓으로 인해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에게 환영을 받는 곳이 되었다. 더구나 모든 상품이 유기농 제품으로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의 기호에 맞추어 구성되어 있고, 육류제품도 깔끔하고 청결히 취급하고 있으며 특히 양고기는 호주에서 수입한다. 와인이나 치즈도 좋은 제품으로 구입할 수 있고 한국의 갖가지의 라면 또한 대략 40바트에 판매한다. 가격대비 저렴하고 맛있는 레스토랑도 입점해 있다.

o http://www.villamarket.com

 

카오락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슈퍼마켓- 낭통 슈퍼마켓(Nang Thong Supermarket)

 카오락의 대표 슈퍼마켓으로 좋은 위치에 있어 방문하기에 그리 어렵지 않다. 호텔 셔틀버스의 정류장이며, 관광객들의 만남의 장소로도 이용되는 슈퍼마켓으로 생필품, 식재료, 과일, 옷, 문구류까지 대형 마트 못지 않은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ATM 기계도 갖추고 있어 여러모로 부담없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다.

 

빠똥에 위치한 다이빙샵- 올 포 다이빙(All4Diving)

 큰 규모의 다이빙 숍으로 스쿠버 다이빙 장비와 물놀이에 필요한 썬크림과 같은 기초 제품부터 수중 카메라, 스노클링 장비까지 폭넓은 장비들을 판매하고 어린이용 물품까지 구비되어 있다. 또한 올4다이빙에서는 다이브를 즐길 수 있도록 당일 다이브코스 트립을 즐길 수 있고 다이브를 배울 수 있도록 스쿨이 운영되고 있다.

o http://www.all4diving.com

 

태국 전통양식을 상품에 녹여서 명품화된 상점- 짐 톤슨 아울렛(Jim Thomson Outlet)

 짐톤슨은 태국실크를 세계적인 상품으로 알린장본인이다. 1940년대에 태국실크회사들이 쓰러져가고 있을 때쯤 태국 실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짐 톤슨은 예리한 안목으로 태국 실크의 상품성에 대한 믿음을 갖고 미국에다 알리기 시작했다. 그 결과 미국 업계에서 인정과 명성을 얻으며 태국 실크를 세계적으로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때문에 태국에서는 짐톤슨이 태국의 실크 아버지로 불리우는 사람이 되었다. 이곳은 짐 톰슨매장 중에 아울렛 매장으로 여러 갖가지 많은 물건들을 판매하는데 아울렛 매장인 만큼 다른 짐톤슨매장보다 30~50%정도 싼 가격에 제품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가격이 싼만큼 신상품이 아닌 재고품인 경우가 흔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가운데서도 가방이나, 손지갑, 넥타이, 티셔츠, 리빙제품들은 꾸준히 인기 품목이다.

o http://www.jimthomson.com

 

유명 스포츠 브랜드상점들이 모여있는 프리미엄 아울렛(Primium Outlet)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포츠 브랜드 상점들이 한데 모여있는 곳이다. 리바이스, 나이키, 아디다스, 라코스테, 노티카 등이 입점해 있다. 할인율은 30%~70%이고 당시의 특가 상품을 잘 고르면 좋은 물건은 저렴하게 살 수있는 기회도 있다. 유럽느낌의 건물들이 있는 거리로 한산하며 커피나 아이스크림 샵, 레스토랑등이 있어 사진찍고 쉬어가기에 좋다. 가까운 거리에 있다면 가 볼 만한 곳이다.

o http://www.outletmallthai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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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거리

 

 

레포츠

스쿠버 다이빙

 푸껫의 해변이나 주변 섬에서는 즐길 수 있는 오락거리가 많다. 피피섬에서의 다이브나 스노클링 등은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적당한 수온과 깨끗한 바다 환경으로 한번 물속에 들어가면 보통 수영을 하지 못하는 초보자도 물속에서 나오려고 하지 않을 정도의 기쁨을 선사한다. 물 속에서 주변바다의 생태를 맘껏 관찰하며, 즐기다보면 어느덧 하루해가 지나가버 림을 알 수 있다. 푸껫은 워낙 관광지로 잘 발달된 곳이라 어느 곳이든 장비를 렌트해서 사용할 수 있다.

 

패러 세일링

 푸껫의 어느 지역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레포츠이다. 해안가에서 보트가 낙하산을 견인하여 낙하산을 끌고가면 하늘 높이 또는 바다에 맞닿을 듯 아슬아슬한 고공을 즐길 수 있다. 사전 에약이 없이도 현지에서 바로 비용을 지불한 후 이용할 수 있다.

 

✜ 스피드 보트

 스피드를 즐기는 분들에게 좋은 도구다. 간단한 사용법만 들으면 초보자로도 그 자리에서 바로 운전할 수 있다. 장시간 즐기는 것보다 바다 바람을 가르며 속도감을 즐겁게 만끽하면서 휴가를 즐길 수 있다.

 국내에도 이미 많이 보급되었지만, 푸껫 해변이라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해 준다.

 

팡아만 국립공원의 곳곳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씨카누

 씨카누 트립은 푸껫 부근 안다만해에 있는 팡아만 국립공원의 수려한 섬과 깨끗한 자연에서 즐기는 스포츠이다. 바다에 우뚝 서 있는 팡아만국립공원의 석회암산 사이로 카누를 타고, 자연이 만들어내는 수많은 석회암 동굴과 초호(환초로 둘러싸인 얕은 바다)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 또한 백사장 해변과 크리스탈처럼 깨끗한 물은 씨카누의 재미를 더해준다.

❋주의할 점

- 복장은 수영복위에 티셔츠과 같은 짧은 옷, 신발은 샌달 또는 테니스슈즈를 착용를 권한다.

- 모자를 꼭 착용하고, 선글래스, 자외선 방지 썬크림을 준비하자.

 

자연과 어우러진 푸껫 컨츄리 클럽(Phuket Country Club)

 푸껫섬 최초의 18홀 참피온쉽 골프장으로 현재 새로운 9홀을 추가 건설 중이다. 9개의 홀은 평평하고 평이한 Lay-out을 가지며 나머지 9홀은 높낮이와 경사가 심하게 구성되어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 특징. 특히 OB존과 떨어진 페어웨이를 가진 홀들에서는 정확한 샷을 요한다.

 푸껫 시내에서 10분 가량 떨어져 있다.

o 개장일 : 1989년 5월

o 골프코스 디자인 : Sukitti Klangvhisai

o 골프코스 : 18Holes(Par 72)

o 총면적 : 6,484 yard

o 난이도 : 초, 중, 고급

o 부대시설 : 레스토랑(태국,유럽,중국,일식), 수영장, 테니스코트, 사우나 등

o 골프경비 : 시즌에 따라 유동적임 (Currency: Baht)

o http://www.phuketcountryclub.com/

 

대규모의 골프클럽- 로취팜 골프 클럽(Loch Palm Golf Club)

 Phuket Century C.C를 인수해 Renovation을 해 새롭게 단장한 골프장이다. 전체적으로 호수를 끼고 각 홀마다 특징적인 형태로 만들어져 있어 좋은 경치와 함께 골퍼들의 도전 의식을 불러 일으킨다.

 푸껫 시내에서 15분 가량 소요된다.

o 개장일 : 1993년

o 골프코스 디자인 : Sukitti Klangvisai

o 골프코스 : 18Holes(Par 72)

o 총면적 : 6,561 yard

o 난이도 : 중, 고급

o 부대시설 : 레스토랑(태국,유럽), 라커룸 등

o 골프경비 : 시즌에 따라 유동적임 (Currency: Baht)

o http://www.tourismthailand.org/

 

마나따이 쿠킹 스쿨(Manathai Cooking School)

 마나따이 쿠킹스쿨은 태국의 전통 요리를 배우는 교습소와 같은 곳이다. 식재료 구입부터 애피타이저, 메인요리, 디저트까지 배우게 되며 오전과 오후 수업이 나눠져 있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요리사와 태국 현지 요리사 3명이 연구와 티칭을 함께 하고 있다. 실제 이곳에서 교습을 받고 까페를 시작한 사람도 있을 만큼 어느 정도의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보통 하루 정도의 교습이 2500바트 가량 된다.

 

태국 전통 무예 무에타이 관람- 방라 복싱 스타디움

 무에타이로 불리우는 타이복싱 경기를 실제로 관전할 수 있다. 경기는 박진감 넘치며 과격한 운동을 좋아하는 남성들이 주 관객을 이룬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이나 어린 선수들도 참여하여 체급별로 이루어지는 경기를 펼치는 것 또한 볼 수 있다.

 

✜ 정글 번지점프(Jungle Bungy Jump)

 푸껫타운에서 벗어난 빠통으로 들어가는 방면에 번지 점프를 경험할 수 있다. 푸껫 뿐만 아니라 파타야, 치앙마이에서 1972년 부터 한 업체가 시작했다. 과거 습지였던 이곳에 10m의 가는 인공 호수를 만들고 50m 높이에서 짜릿한 번지점프를 즐길 수 있다. 한 번 더 이용할 시에는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고 추가비용을 내면 티셔츠나, 사진을 받을 수도 있다.

 

칼림 엘리펀트(Kalim Elephant)

 빠통에서 북쪽 방향으로 코끼리들이 모여있는 칼림 엘리펀트가 보인다. 한국에서는 절대 경험해 볼 수 없는 코끼리를 타고 다니는 것이다. 생각만 해도 흥미진진 할 수 밖에 없는 경험일 것이다. 코끼리를 타고 30분이나 1시간 코스로 산속과 해변의 경치를 볼 수 있고 개인이 혼자 타거나, 어른 두명이 타거나, 어른 두명의 어린이 한명까지 한 코끼리에 탈 수 있다. 많이 무서울 수 있지만 숙련된 코끼리와 조련사가 함께 있어 안전하다. 호텔에서 무료 왕복 픽업 서비스를 해주기에 찾아가기 부담없다.

 

라구나 골프 클럽

 푸껫은 해양스포츠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골프를 즐기는 외국인들도 늘고 있다. 푸껫 골프여행도 하나의 테마가 되어 골프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이 코스를 밟는 경우가 많아졌다. 라구나 단지내에 위치한 반얀트리 호텔 소유의 골프클럽으로 주변의 다채로운 풍경으로 지루함 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다. 반얀트리 호텔 투숙객에게는 할인가능하고 가격은 그린파 3,000~3,500바트, 캐디피 300~500바트 정도이다.

 

✜ 승마(Horse Riding)

 푸껫에서도 승마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바로 이 곳. 기초강습 부터해서 말을 타고 주변을 돌아 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전문강사와 함께 있어 위험하지 않고 안전해서 특히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1시간에 780바트 정도이나 라구나 투숙객과 예약에 의해 가격이 조금씩 달라진다.

 

라구나 단지의 코끼리 트레킹(Elephant Riding)

 푸껫의 대표적은 동물이 코끼리로 쉽게 만날 수 있다. 특히 라구나 단지에서는 더욱 쉽게 볼 수 있는데 손님들에게 가깝게 코끼리를 접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코끼리들을 순회하게 한다고 한다. 코끼리를 타고 라구나 빌리지 공원과 커낼 빌리지를 둘러볼 수 있는데 어린이일 경우에는 보호자 동반이 필수이다. 교통편과 보험료가 포함된 가격으로 이용시간마다 가격 차이가 있다.

 

태국전통양식으로 꾸며놓은 체험형 사파리 투어(Island Safari)

 태국전통양식으로 꾸며놓은 체험형 사파리투어.

 코끼리 트레킹(15분), 코끼리쇼(15분), 원숭이쇼(15분), 타이쿠킹, 물소마차 타기, 버팔로 사진찍기로 총 6가지 코스로 이루어진 푸껫 최대 사파리.

 

 

여행정보

쇼핑에 관한 유익한 정보

 푸껫에서 쇼핑을 할 때는 흥정이 필수다. 푸껫은 태국 내에서 가장 비싼 물가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대부분의 물건들이 다른 현지에서보다 40%이상 비싸지만 그나마 빠똥보다는 푸껫타운에서 같은물건을 30%정도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다른 관광지와 마찬가지로 상인들은 여행객들에 한해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하는데 처음 제시하는 가격의 반 값정도부터 협상을 시작 한다면 적당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다.

 대평 마켓이나 쇼핑몰을 제외한 대부분의 현지 상점들에서는 신용카드를 받지 않는다. 신용카드를 받아도 현금가격에 +수수료를 받는 곳도 있으니 현금은 넉넉하게 준비해가는 것이 좋다.

 가게 앞에 VAT Refund for Tourists 라는 문구가 붙어있다면 귀국시 7%의 텍스 리펀을 받을 수 있다. 여권을 소지하고 있어야하며 2000바트 이상 구매시에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총 구매 금액이총 5000바트 이상이라면 공항 VAT 리펀트 사무실에 들려 간단한 서류를 작성하고 바로 환급 받으면 된다.

 

환전에 관한 정보

 EXCHANGE라는 간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환전이 가능하다. 여권을 필히 지참하여야하며 각 환전소 마다 환율이 각각 다르므로 여러곳을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 환전소가 아니라면 빠똥이나 푸껫타운 주변의 방콕은행, 아유타야은행, SCB, 태국군인은행, 카시콘 은행등에서도 환전이 가능하다. 500$ 이상 환전시 여권제시. 또 환전시 한화에서 밧으로 직접 바꾸는 것보다 달러로 환전한 후 현지에서 밧으로 환전하는것에 유리하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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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 선택관광

선택관광

사   진

비   용

소요시간

내   용

FANTASY

SHOW

US $50

(+식사시 $20 추가)

1:30분

푸짐한 뷔페식 디너와 함께 최대 규모의 최대 인원이 출연하여 웅장하고 환상적인 태국 서사시를 보여준다. 실제 20여마리의 코끼리가 등장하며 3000여명이 동시에 입장할 수 있는 웅장한 쇼장에서 태국의 전설과 신화를 감상할 수 있다.

바나나

보트

US $20

 

바나나 형태의 보트에 5-6명이 탈 수 있으며 견인선(모터보트)을 따라 아름다운 열대 바다 한가운데서 스피드를 즐긴다. 견인선의 갑작스런 급회전은 승선 인원 모두를 물에 빠뜨려 해양 스포츠의 묘미를 더해준다. ※주의: 해양스포츠를 즐기실 경우에는 항상 안전사고에 주의하세요.

스노클링

US $30

 

스노클링은 수경과 호스와 오리발을 신고 열대 바다 속의 비경을 구경하는 해양 스포츠로서 안전을 위해 구명복을 입고 들어가므로 수영을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다. 수온에 따라 달라지는 각종 열대어와 산호들에 정신을 팔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바다 속을 탐닉하게 된다.

씨워킹

US $80

 

바다속을 누비는 아름다운 여행. 내 몸을 콕콕 쪼아대는 수많은 열대어, 꽃처럼 아름다운 산호초, 바닷속의 또다른 세상을 체험할 수 있다.

스쿠버

다이빙

US $100

 

태국의 섬 주변의 바다는 다이버들에게 놓칠 수 없는 경험이다. 산호섬 주변에서 장비를 대여할 수 있다. *수영을 못하시는 분, 멋진 추억을 간직하고픈 분, 절대 놓지지 마세요.

NIGHT

TOUR

US $60

 

의 밤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코스

타이전통

지압

US $40

2시간

태국의 어느 곳을 가든 태국이 전략적으로 개발한 전통안마를 받을 수 있다. 태국의 전통상품으로 자격증을 소지한 안마사들이 머리에서 발끝까지 안마를 해서 피로를 말끔히 풀어준다.

팡아만

관광시

씨카누

US $30

 

카르스트 지형의 묘미를 느낄수 있는 바다 동굴 탐험

싸이먼쇼

US $30

(VIP $40)

 

최근 한국에서도 게이쇼가 시작이 되었는데, 여자와 구별하기 어려운 아름다운 게이들의 춤과 노래를 즐긴다. 공연도중 내내 "정말 남자일까?"하는 의구심이 떠나지 않는다.

싸파리

투어

US $50

 

코끼리 정글트랙킹, 원숭이, 물소 등 8가지의 투어를 한꺼번에 한다.

비디오

촬영

US $40

 

비디오를 가지고 오지 않은 커플들을 위해 태국에서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비용은 한쌍을 기준으로 $40

피피섬

관광시

선택관광

US $70

~

$100

 

스킨스쿠버($100),섬일주+스노쿨링+비디오($100), 섬일주+스노쿨링($70)

*피피섬관광 자유시간시 원하시는 선택관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산호섬

관광시

선택관광

US $20

~

$100

 

스킨스쿠버($100),씨워킹($80),섬일주+스노클링(스피드보트)+파라세일링($100), 바나나보트($20), 패러세일링($20)

*산호섬관광 자유시간시 원하시는 선택관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스타투어(Star Tour)

☎:(02)723-6360

http://www.startour.pe.kr

블로그 : 스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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