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Uzbe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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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Tashkent)부하라(Bukhara)사마르칸트(Samarkand)

 

 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은 중앙아시아에 있는 공화국이다.

 

 수도는 타슈켄트이고 이슬람교가 국교인 나라이며 우즈베크인이 다수를 차지한다. 우즈베크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구 소련의 영향으로 러시아어도 소수 사용한다. 현재는 독립국가연합(CIS)의 일원이다.(1991년 8월 CIS에 가입)

 

 1920년 러시아에 병합되었으며, 1922년 구소련의 자치공화국이 되었다.

 1991년 8월 독립을 선언하고 우즈베크 공화국에서 현재의 국명으로 개칭하였다.

☞ 다른 지도(지형지도)

 

 주요 자원은 석탄, 천연가스, 금, 동, 텅스텐등으로 부존자원은 풍부한 편이다. 면화재배가 성하며, 이밖에 쌀, 양, 누에고치의 생산액도 많다. 다량의 천연가스와 석유, 갈탄, 구리, 유황의산출 및 전력이 있고, 기계제조(농기, 방직기, 광엄기, 화학, 식료품 공업용 장치류), 질소, 과련산비료, 직물(면, 견), 식료품 공업이 발달해 있다. 

 

 

개 요

o 공식 국명 : 우즈베키스탄 공화국(Republic of Uzbekistan)

o 수 도 : 타쉬켄트(Tashkent)

o 인 구 : 약 3,000만 명(2016년)

o 화 폐 : 숨 (UZS)

o GDP : 682억$(2015년. 세계 66위)

o 면 적 : 447,400㎢(세계 57위)

o 주요도시 : Tashkent(타슈켄트), Samarkant(사마르칸트), Bukhara(부하라), Fergana(페르가나)

o 주요민족 : 우즈벡인(68.7%), 러시아인(10%), 카자흐인(4.0%), 타지크인(3.9%)

o 주요언어 : 우즈벡어(공식어), 러시아어

o 종 교 : 이슬람교(90%, 수니파), 그리스 정교

 

 

지리/기후

 면적 447,400㎢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지역의 중심부에 동서로 길게 자리잡고있는 나라이다. 국토는 남북간의 거리가 925Km, 동서간은 1400km이며 면적은 약 447,400㎢ 로 이 면적은 우리나 라 남북한을 합친 면적의 약 두배이다. 위도상으로는 우리나라보다 약간 높아서 만주일대 와 같은 북위40°선에 위치한다. 중앙아시아의 중심부투란분지를 차지한 나라로 국토의 4/5가 평원으로 되어있다. 그런데 강우량의 부족으로 이 평원의 중북부는 구소련에서 두 번재로 큰 키질쿰 사막으로 되어있다. 동쪽 국경 지대 5분의 1은 산악지방으로서 동북부 쪽은 텐샨 산맥의 산자락에, 서남부 쪽은 파미르 고원에 부분적으로 걸쳐있다. 이 산악 고지 대중 높은 곳은 해발 4,000m 가넘는 고지대들인데, 이곳 고지대 산악의 눈 녹은 물과 지하수로 인하여 관개사업이 전개되어 비가 없는 사막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면화 생산국이 되었다.

 대륙성기후 우즈베키스탄의 기후는 전형적인 사막형 대륙성 기후로서, 평균 기온이 7월에는 섭씨 영상40∼46°, 1월에는 영하 6°정도이다. 습도가 매우 낮으며, 일교차가 심하여 한 여 름에도 밤에는 서늘하다. 그 대신 연간 일조시간이 2,700∼3,130 시간으로 맑은날이 300일이상 계속된다. 우리나라 서울의 일조 시간이 2,170시간인데 비하면, 엄청난 일사량인 것이다. 비는겨울에 소량 내릴 뿐이므로 우리나라에 비하면 연중 건조한 편이다. 4계절 이 뚜렷하지만 겨울이 아주 짧으며,봄은 긴 편이고, 여름이 뜨겁고, 가을은 온화한 것이 우리나라와의 차이이다.

 

 

사회/문화

 1994년 통계로 우즈베키스탄의 인구는 3,254만 명이다. 우즈베키스탄은 100여개가 넘는 민 족으로 이루어진 다민족 국가이다. 그러나 우즈베키스탄이라는 국호가 말해주듯이 우즈베 키스탄은 우즈벡人이 71.4%로서 다수를 차지한다. 그 밖에는 모두가 소수 민족인데, 러시아 人(8%), 타지크인(4%), 칼라칼파크人(2%), 키르키츠, 카자크, 투르크멘人을 합해 5%, 타타르 人(4.1%), 터키人(4.7%), 고려人(1%)등이 있다. 구 소련 시절에는 우즈벡어와 러시아어가 공용어였다. 그러나 1991년 독립 이후, 우즈벡어만 공용어로 인정된다. 하지만 주요 호텔이나 관광서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할 때는 주로 러시아어를쓴다.

 회교(수니파).우즈벡은 특정 종교를 국교로 하고 있지는 않지만 전체 인구중 약 90%가 이슬람 교도이 며 그중 약 70%는수니파, 20%는 시아파 교도이다. 온건한 수니파가 압도적이다보니 터어 키의 세속적 신앙형태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우즈벡 정부는 과격한 시아파 원리주의가 확 산되는 것을 차단하고 있다.

 

 

교 육

 우즈베키스탄은 유치원에서부터 대학교까지 전혀 교육비가 들지 않는 무상교육을 실시한다. 유치원을 마친 후 우리나라학교의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교등학교 3년교육에 해당하는 1∼11학년까지를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자기가 원하는 대학을 가게된다. 8학년이나 9학년이 되어서 계속 학업을 원치 않는 학생들은 취업을 중심으로 한 전문대학을 가게 된다. 이렇게 해서 계속수업을 원하는 학생들은 주간 5년제, 야간 6년제인 대학을 가게 된다. 왜 교육기간이 긴가 하면 9월 학기가 새학년의 시작이되고 8월중순에 대학시험을 치뤄서 9~11월까지 세계 제2의 생산품인 목화를 따러 가야하기 때문에 목화를 딴 것으로 등록금을 내지 않고 가 수업기간으로 해서 교육을 받게 된다.

 

 

시 차

- 우리나라 보다 4시간 느리다.

 

 

통 화

- 숨(Soum, UKS)

- USD = 1,230 숨/$ (2007년 공식환율)

 

 

 현지 화폐인 "숨"으로 국가공식 은행환전을 할 경우에는 반드시 세관신고서를 처부해야 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나중에 환불 받을 일이 생길 경우 손해를 볼 수 있다. 또한 바자르를 통해 환전하는 것은 불법이므로 주의하자.

 

 

체험물가

 MINERAL WATER-BONAQUA -150 Soum

 

 

전 화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으로 전화할 때 8-1082-(지역번호)-(전화번호) *지역번호에서 제일 앞자리 0은 누르지 않아야 한다.

 

 

서울에서 우즈베키스탄으로 전화 할 때

- 001 - 7 - (지역번호) -(전화번호)

 

 

우즈베키스탄 지역번호

- 타쉬켄트(3712), 사마르칸트(36662), 부하라(36522), 히바(36222), 알마타(3272).

 

 

여행자를 위한 전화번호 안내

1. 렌터카 주문 (우즈베키스탄호텔) -> 36-00-70 , 33-59-70

2. 주한 우즈베 키스탄 대사관(서울) -> 574-6554

3. 한국대사관(타쉬켄트) -> 34-62-41

4. 비행시간표 -> 006 91-61-01

5. 국제선청사 -> 56-38-37

6. 공항 -> 53-86-38

7. 세관 -> 54-77-23

8. 택시 호출 -> 062

9. 아시아나 항공(타쉬켄트) -> 50-89-63

 

 

공휴일

- 1월 1일 신정

- 2월 20일 Ruza Hait

- 3월 8일 여성의 날

- 3월 21일 Navruz

- 4월 28일 Kurban Hait

- 5월 9일 2차대전 승전기념일

- 9월 1일 독립기념일

- 12월 8일 제헌절

 

 

 역 사

 정치적으로 이 지역에 원시적인 개념의 국가가 형성된 것은 기원전 3-4세기 경인데 이때 이미 이 지역은 알렉산더 대왕의 침략을 받았다. 5∼6세기 경에는 봉건국가 형태의 틀을 갖추었지만, 동서 무역로의 중심지라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8세기 무렵엔 아랍인 들이, 13세기 경에는 몽골의 징기스칸이 이 지역을 정복하여 통치하였다.

 

 이처럼 정신없이 외부 인들의 침략에 휘둘리다보니, 이 지역에는 뚜렷한 정치적 정통성도, 민족적 주체성도 확립될 수가 없었다. 1218년에 징기스칸이 우즈베키스탄을 침략하여 약 3년간 우즈벡을 정복하고 다스리기 시작하여 1370년까지 그 후손들이 다스리다가 1370년 우즈벡 장군인 티무르가 징기스칸 후예를 내쫓고 우즈벡왕국을 시작하면서 싸마르칸드를 수도로 명하고 지무르장군의 후손이 150년간 이 나라를 다스렸다. 이후 우즈벡 땅이 부하라, 희바, 코칸왕국으로 나눠졌다가 이 세왕국의 국력은 약하고 정치, 경제, 문화, 과학의 부분은 발달하지 못하였고 러시아의 식민지 확장 정책에 따른 침략을 받아 1868∼1873년까지 러시아의 지배를 받았다.

 

 오늘날과 같은 우즈벡의 민족적, 정치적 정통성이 수립된 것은 15세기 말 이후 이 일대에 징기스칸의 후손들이 각지에 한국을 건설, 통치하면서 부터였다.

 

 몽골의 후예이자 투르크계인 이들 한국의 지배자들은 자기들을 따르는 자들을 '우즈벡' 이라고 불렀다. '우즈'란 '자기 자신, 진짜, 핵, 중심'이란 뜻이고, '벡'은 '백부장'이라는 뜻이다. 즉, 우즈벡은 '진짜백부장, 심복, 신하들' 이라는뜻이 된다.

 

 소련은 1917년 러시아 혁명 직후에는 민족자결 원칙에 의해 우즈벡에 대한 간섭을 하지 않았으나, 중앙아시아 일대가 반 혁명세력의 근거지가 되자, 칸의 세력을 붕괴시킨 후 인민 정권을 세웠고, 1922년에는소연방에 가입하게 만들었다. 이래서 우즈베키스탄 외에도 같은 투르크계인 투르크메니스탄, 키르키즈스탄, 카자흐스탄과 이란계인 타지키스탄 등이 소 연방의 일원이 되었다. 그러다가 스탈린 치하인 1930년 사할린의 우리동포들이 이 일대 나라들로 강제 이주되기도 하였다.

 

 1990년 소연방이 와해되면서 1991년 9월 1일 이들 중앙아시아 나라들은 모두 소연방으로 부터 분리 독립하였다. 그러나 독립 이후에도 우즈베키스탄은 구 소연방에 해당하는 독립 국가 연합의 협조적인 일원으로 지금도 러시아와 경제, 군사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독립 후, 세계 40여개국과 외교 관계를 맺었고, 1992년에는 UN에 가입했다.

 

 

타슈켄트 기후 (℃)

지 역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타슈켄트

최고평균

5

6

12

21

26

32

35

33

28

20

12

7

최저평균

-2

-1

4

10

14

18

20

18

13

8

3

0

평균기온

1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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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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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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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3

강우량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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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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