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데로(Varadero)  ∥  산티아고(Santiago)

 

bullet11_redspot.gif 쿠바의 최고 휴양지 바라데로(Varadero)

 

 쿠바의 최고 휴양지인 바라데로는 Peninsula de Hicacos(이까꼬스 반도)에 위치해 있다. 아바나에서 차로 약 2시간 정도 걸리며, 국제적으로 알려진 휴양도시이다. 이곳은 20km에 달하는 백사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위로 최고의 휴양지 답게 거대한 규모의 호텔들이 즐비하다.

 

 바라데로의 에메랄드 빛 바다는 쿠바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관광지로 카리브해를 마주하고 있으며, 외국인 전용해변으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카요 블랑코 해변은 외국인 전용으로 지정되어 있고, 하얀 섬이라는 의미이다.

 

 처음 이곳 반도의 개발은 1923년 시작되었으나, 주민 거주 지역은 1950년 까지도 개발이 시작되지 않았다. 이후 듀퐁(Du Pont사)가 이 땅을 사들였고, 사들이는 과정에서 큰 이익을 보게되면서 지역 개발을 시작하였다.

 

  이후 도로를 건설하고 수많은 빌딩을 지어 현재의 바라데로의 모습을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곳은 여전히 대규모의 개발은 계속되고 있다. 비록 현재 지어지고 있는 빌딩들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지는 않지만 가족 단위의 휴양객을 위한 최고의 장소를 만들려는 계획이다.

 이곳에는 수많은 다이빙 장소, 멋진 레스토랑, 나이트 클럽등이 매우 많다. 또한 바라데로를 둘러싸고 10개의 작은 섬들도 있다. 이곳에는 40종이 넘는 산호초와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 등이 휴양객들에게 충분한 즐거움을 준다.

 

 

시립박물관(Museo Municipal)

 이곳에는 인디언 스타일의 인공물과 그림등을 전시하고 있다.

Tue~Sat : 09:00~18:00, Sun : 09:00~12:00, US$1.

 

호소네 공원(Parque Josone)

 이곳은 수영장, 볼링장등의 위락시설을 가진 거대한 공원이다.

 

 

Cueva de Ambrosio(Ambrosio 동굴)

 1961년에 이곳에서 다양한 인디안 족들의 회화가 출토 되었다.

Tue~Sun : 10:00~12:00, 14:00~16:00, US$2,

 

Parque Natural de Varadero

  (바라데로 국립 공원)

 반도의 끝에 위치한 바라데로 국립 공원은 나무와 선인장들로 가득차 있는 자연적인 공원이다.

 

 

 

bullet11_redspot.gif 산티아고(Santiago)

 다양한 문화가 혼합된곳, 산티아고 데 쿠바는 아프리카-쿠바 문화의 본원지 이다. 쿠바에서도 가장 오래된 도시중에 하나이지만 도시의 분위기는 결코 오래되었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한 때의 큰 지진으로 대부분의 건물들이 19~20세기때 새로 복구되었기 때문이다.

 

 이곳은 주로 농업을 위주로 경제가 돌아가며 몇몇개의 작은 산업들도 발달하고 있다.

 

 이 도시 사람들은 항상 춤과 함께 한다. 산티아고를 방문할 가장 좋은 시기는 카니발 때이다.

 매년 7월 25~26일에 열리는 이 카니발은 이 도시의 활기를 맘껏 느낄 수 있다.

 

 산과 바다 사이에 놓인 이 도시의 위치는 커다란 만에 위치하며 도시 개발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이곳에는 도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투어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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