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언즈 (Cairns)

 

 작은 해안 도시였던 케언즈는 현재 전세계의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휴양지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케언즈의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대보초), 데인트리 열대우림은 전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게 한 지역에서 두 곳이 나란히 유네스코에서 지정된 세계의 유산이다. 이러한 자연적인 환경은 케언즈의 다채로움과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케언즈는 주변을 관광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며, 각 곳곳마다 볼거리가 있고 역사를 엿 볼 수 있다.

 

 세계 유산에 선정된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는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을 통해서 수 만 가지의 열대 산호초를 감상할 수 있으며, 데인트리 열대우림 에서는 경이로운 자연경관들을 감상할 수 있다. 케언즈는 젊은이들, 그리고 항상 젊은이의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있다. 직접 와서 따뜻한 주민들, 그리고 최고의 서비스를 느끼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다음 휴양지로 가장 이상적인 곳이 될 것이다.

 

 브리즈번(Brisbane)의 북쪽 약 1,700㎞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퀸즐랜드 북부지방의 수도이다.

 

 호주에서는 16번째로 큰 도시이고, 인구는 12만 명이 조금 넘는다. 생태계학적인 자연환경, 도시적인 분위기, 아름다운 해안으로 휴양지로써 널리 사랑을 받고 있다. 동쪽으로는,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마린 공원, 코랄 케이와 트라피컬 섬, 서쪽으로는, 열대우림 산들과, 애서턴 고원, 북쪽으로는, 세계 유산의 국립공원들과, 열대습윤 지역, 남쪽으로는, 수많은 폭포들과 호수들이 있다.

 

 위치와 경이로운 자연환경을 제외하고서도, 케언즈는 특별한 구조적 특성으로 자매도시들과 떨어져 있다. 가장 두드러진 점은 남쪽의 시티들과 비교했을 때 높은 건물들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맥레오드 거리에 있는 개척자들의 아보트와 애플린 거리에 있는 케언즈 시티 도서관과 같은 예전의 고풍스런 모습을 유지하면서도 케언즈 컨벤션 센터, 케언즈 리프 카지노, 케언즈 시티 카운슬, 쇼핑몰로 현대적인 모습도 갖추고 있다. 이러한 건물들은 123년의 살아 있는 역사를 보여주는 몇몇 예들이다.

 

 케언즈에는 모든 이들이 나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활동거리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가 바로 오른쪽이라는 이상적인 위치로, 물과 관련된 활동거리들이 풍부한데, 그런 예들이 바로 스쿠버 다이빙과, 스노클링, 크루즈 그리고 낚시 투어 등이다.

 

 일년내내 전세계적으로 스쿠버 다이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가야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고, 특히나 산호 산란기 시즌에는 자연이 주는 가장 경이로운 현상들을 목격하기 위해 다이버들이 모이는 메카가 되기도 한다. 산호초에서 바다로 뿜어내는 수백만의 알들은 물 속에서 환상적인 불꽃놀이를 만들어내는데, 이 현상은 바라보는 사람에게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해준다.

 

 스쿠버 다이빙은 그냥 한 번 해보거나 혹은 자격증 코스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물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배 바닥의 유리를 통해서 편하게 바다 속을 볼 수 있다. 이 신비한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를 꼭 체험해보시길 바란다.

 

 또한 아침에는 열기구를 타고 오후에는 라프팅을 하거나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 가는 등의 일정을 짤 수 있다.

 선택관광(옵션)들은 수도 없기 때문에, 케언즈에 있는 동안 시간을 잘 계획해서 하이라이트만은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

- 케언즈 수상활동거리들 : 카약 투어, 리프 크루즈, 낚시 투어, 항해 투어,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투어, 라프팅

- 케언즈 모험 활동거리들 : 번지 점프, 열기구, 파라슈트, 스카이 다이빙, 행글라이딩

- 케언즈 육상 활동거리들 : 케언즈 데이 투어, 골프, 말타기, 쿼드 바이크 등등

 

 참고적으로 케언즈의 이름은 골드 러시(Gold Rush) 당시의 퀸즈랜드 총독 윌리엄 웰링턴 케언즈 후작(Sir William Wellington Cairns)의 이름을 따서 케언즈로 명명되었다.

 

 

캐언즈 (Cairns) 기후(℃. mm)

지  역

구분/

1월

2월

3월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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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월

캐언즈 (Cai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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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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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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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96

48

27

22

33

35

91

175

 

 

 관광 명소

미션 비치(Mission Beach)

 케인즈에서 남쪽으로 고속도로를 타고 약 1시간 정도 떨어져 있으며, 14km에 이르는 백사장과 덩크 섬, 베다라 섬의 관문으로 유명한 리조트 타운이다.

 해변의 열대우림의 산책로에서 는 아름다운 나비와 새들, 특히 희귀한 새의 일종인 캐서웨리(Cassowary)를 볼 수 있다.

 

 

 

레스플러네이드 라군(The Esplanade Lagoon)

 에스플러네이드(Esplanade).흔히 '산책로'라는 뜻으로 알려진 이 길은 케언즈 관광의 중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중에 구르듯 경쾌한 이름의 이곳에는 놀랄말한 또 하나의 바다가 펼쳐져 있다. 이름하여 레스플러네이드 라군, 바로 인공 수영장이다. 이 곳은 2003년에 오픈한 4,800㎡의 규모의 모래사장을 갖춘 인공수영장으로 누구나에게 개방되는 무료 수영장이다. 케언즈 앞 바다는 갯벌인데다 악어, 해파리, 상어 등의 위험요인이 많아 수영을 하기는 힘든지라 지역유지들의 흠으로 라군이 건립되었다.

 놀이터와 피크닉 테이블, 바베큐시설 등도 갖추고 있으며 바베큐 시설 또한 무료로 제공된다. 라운내에는 정화시킨 바닷물을 사용하고 탈의실과 온수가 나오는 샤워실은 수준 높은 시설을 갖추고 있다.

 라군 주위의 넓은 잔디밭에는 파아란 잔디에 아무런 근심도 없다는 듯 사람들은 일광욕을 즐기고, 아이들은 조심스레 모래성을 쌓고 독서를 즐기는 이들,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 등 한가롭고 편안한 풍경이 펼쳐진다.

o 이용시간 : 09:00-22:00

 

 

그린 섬(Green Island)

 케인즈의 북동쪽 앞바다 2km에 있는 산호초섬으로 눈부시게 아름다운 백사장이 매력적인 곳이다. 1770년 항해중에 이 섬을 본 쿡 선장이 그때 동승한 천문학자 그린의 이름을 붙였다고 전해진다. 면적은 13헥타아르로 섬 전체를 구경하는데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다이버들에게 인기 있는 산호섬으로 코발트 블루의 신비를 실감 할 수 있다. 그린섬에는 열대어나 산호초를 창밖으로 볼 수 있는 해중전망탑, 해적선과 같은 모양을 한 열대박물관, 상어나 악어를 볼 수 있는 수족관 등 볼 것이 많다.

 

 

피츠로이 섬(Fitzroy Island)

 케언즈에서 26km, 해안가에서 6km 떨어진 피츠로이는 해변으로 둘러쌓인 대륙과 가까운 섬으로서 스노우 콜링을 하기엔 좋은 장소이다. 비록 누드비치가 있기는 하지만 선탠이나 수영을 하기엔 좀 힘든 곳이다. 스노우 콜러들은 리조트 해변에서 50km씩 떨어진 곳까지 가서 특이하고 아름다운 바닷 속 산호초를 구경하곤 한다.

 한마디로 이 섬 전체가 다이빙 스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피츠로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부쉬워킹이다. 섬에는 4개의 산책로가 있으며 2시간도 채 안걸리는 간단한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미카엘마스케이(Michaelmas Cay)

 바다 중간에 툭 튀어 나와 모래사장을 이루고 있는 섬들이 있어 더욱 색다른 느낌을 전해준다. 육지 가까운 곳에 우폴루 케이가 있으며, 좀 더 바다쪽으로 멀리 떨어진 곳에 미카엘마스 케이(Michaelmas Cay)가 있다. 미카엘마스 케이는 신비스런 산호로 둘러 쌓인 그림같은 암초섬이며, 자연적인 모래 섬으로 다양한 해양생물들로 넘쳐난다.

 실제로 270,000마리 가량의 철새들의 집으로 보호받고 있으며, 남반구에서 가장 중요한 철새 둥지로, 철새들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낙원과 같은 곳이기도 하다.

 

 

 

해변 산책로(Foreshore Promenade)

 해변을 따라 약 1km의 나무로 만들어진 해변 산책로. 조깅이나 자전거 산책으로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 하기에 좋은 곳이다. 또한 현지인들과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산책로이다.

 레스토랑, 호텔, 숙박시설 단지까지 연결되어 있어 케언즈 시티의 모습을 구석구석을 훑어볼도 수 있다.

 

 

포트 더글라스(Port Douglas)

 해안을 따라 경치를 보면서, 포트 더글라스를 드라이브 하는 동안 누구나 눈 앞에 보이는 자연에 고마움이 저절로 우러나올 것이다. 한쪽으로는 울퉁불퉁한 산들이 또 다른 쪽으로는 금빛 모래와 수정처럼 맑은 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안가가, 양쪽으로 50m 거리에 펼쳐진다. 일단 포트 더글라스에 가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너무나도 많다. 일요일마다 여는 마켓(시장)에는 코코넛에서부터 열대 의상들, 그리고 각종 기념품들 등 온갖 물품들이 있고, 풀이 우거진 자연 속에서는 아름다운 수영장을 끼고 아늑하게 위치한 쉐라톤 마리나 미라지를 발견할 것이다. 유명한 포 마일(four mile) 해변은 풍부한 자연미로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들인다.

 

 

 

포 마일(four mile) 비치

 포트 더글라스에 있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포 마일 비치는 끝없는 황금 모래와 야자나무가 보이는 고상한 해변이다. 포트 더글라스 중심에서 몇 분 거리에 있는 이 해변은 끝없이 탁트인 바다 전망을 제공한다.

 

포트 더글라스 마켓

 포트 더글라스 마켓은, 매주 일요일, 신선한 지역 생산품, 기념품, 예술품, 수공예품 등 광범위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쿠란다 마켓만큼 크지는 않지만 이 지역을 지나 간다면 꼭 한번 볼만한 곳이다. 마켓에서 해안선을 내려다 볼 수 있으며, 포트 더글라스의 분위기를 한 번에 확 느낄 수 있다.

 

모스만 계곡

 아름답고 새로운 기분으로 수영할 수 있는 장소는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열대 우림 속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곳은 숲 속 깊이 수영할 수 있는 몇 군데 중의 하나이다. 수영을 즐기거나, 혹 수영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발만이라도 담가보면 좋을 것이다.

 

 

우림 서식지(The Rainforest Habitat)

 이곳에서는 모든 호주 야생 생물들을 볼 수 있다. 새들과 함께 아침을! 이 경험은 놓쳐서는 안될 유일무이한 경험이 될 것이다. 화식조, 코알라, 물새 등 그 밖에도 훨씬 많은 야생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70여 종이 넘는 새들과 동물들이 있으며, 직접 먹이를 줄 수 있고 악어들을 볼 수 있다.

 

 초창기 개척 당시 퀸즐랜드 북쪽에 자리잡았던 포트 더글라스는 케언즈와 경쟁관계에 있는 도시였으나 결국에는 케언즈가 더 높은 위치의 도시가 되었고, 포트 더글라스는 점점 사라져가는 도시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1980년 중반에 사람들은 이곳이 휴양지로서 각광받을 곳이라는 것을 알고 수만달러를 들여 세라톤 미라지 리조트와 라디슨 로얄 팜 리조트가 들어서게 된다. 이로인해 재빨리 골프장이 들어서고, 케언즈까지의 캐라반 서비스가 생겨나게 되었다. 풍성하고 세련된 모든 요소들이 있는 포트 더글라스는 이러한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 온 많은 관광객들은 왜 많은 사람들이 케언즈로만 가는 지에 대해 의아함을 가지게 된다. 그만큼 이곳은 많은 관광매력을 지닌 곳이며 한가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로 아일(Low Isles)

 로 아일은 이름 그대로 "바닥이 낮은 섬"이다. 이 섬은 여러개의 크루즈가 다니며 오래된 등대와 색색의 아름다운 열대어들로 둘러쌓인 곳으로서 스노우콜링을 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이다.

 

 

케언즈 열대 동물원(Cairns Tropical Zoo)

 열대 북부 퀸즐랜드에서 가장 크고 다양하게 야생동물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이 동물원은 방문객들이 동물들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형적인 동물원의 틀을 깼다. 이곳에 있는 동안은 동물들과 가까이 하고, 만지고, 느끼면서 동물 친구들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무한하다. 이 동물원의 철학은 인간과 동물간의 상호 작용은 자연 야생동물들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하게 함으로써 더욱더 자연을 보호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것이라 한다. 동물원에는 케언즈동물원 밤투어, 쿠란다 코알라가든과 Hartley's 악어 어드벤쳐 등이 있다.

 

o 주소 : Cairns Tropical Zoo, PO Box 214 , Clifton Beach, Qld 4879

o 전화번호 : (617) 4055 3669

o 팩스번호 : (617) 4059 1160

o 운영시간 : 8:30am - 5:00pm 매일 (크리스마스 제외)

o 입장요금 : 성인 $29.00 , 아동 $14.50 (4-15살)

o 홈페이지 : http://www.wildworld.com.au

o 찾아가기 : 캡틴쿡 고속도로, 팜코브

 

 

쿠란다 국립공원(Kuranda National Park)

 호주의 대표적인 국립공원으로 케언즈 북서쪽 27km 지점, 애서톤 테이블랜드(Atherton Tablelands)의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울창한 열대 우림을 배경으로 하는 그림같은 마을이다.1988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이 곳은 450km에 이르는 살아 있는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다. 타조의 일종으로 날지 못하는 캐소워리, 원시 사향 쥐캥거루, 럼홀츠 나무타기 캥거루, 원시 양치식물 등 멸종 위기에 놓은 동식물 83종과 식물 3000여종, 희귀 동물 25여 종이 서식하는 세계 최고의 열대우림지이다.

 쿠란다 열대우림을 즐기는 방법은 두 가지이다. 케언즈에서 출발하는 쿠란다 전망열차(Kuranda Scenic Railway)를 타거나 스카이레일 케이블카를 타고 하늘에서 열대우림을 내려다보는 것이다.

 케언즈에서 출발하는 쿠란다 전망열차(Kuranda Scenic Railway)를 타고 장엄한 열대전경과 폭포를 전망할 수 있다. 종점인 쿠란다 역은 '식물의 역'이란 별명이 있듯이 수많은 종류의 초목과 꽃들로 장식되어 있으며 예술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쿠란다 시장에서는 수많은 공예품과 신선한 농산물을 살 수 있다. 쿠란다역 근처에 있는 차푸카이 원주민쇼 공연장에서는 원주민 문화를 올바르게 묘사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1시간에 걸친 원주민쇼를 관람할 수 있다.

 7.5km에 이르는 세계에서 가장 긴 스카이레일 케이블카는 종점인 쿠란다 역까지 총 세번을 쉬는데, 레드픽 역과 배런폭포 역, 쿠란다 역에 정차한다. 첫번째 정착약인 레드픽 역에는 175m에 이르는 나무 산책로가 있어 열대우림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배런폭포역에서는 배런강의 깊은 협곡 사이로 떨어지는 폭포의 장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종점인 쿠란다 역에는 수많은 공예품과 농산물이 풍성한데, 특히 질 좋은 오팔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스카이레일 케이블카는 6인승으로 총 114대가 열대우림과 역 사이를 오가며, 정차 시간을 포함해 편도만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ㅇ 오스트레일리아 북동연안에 있는 아름답고 다양한 산호초 유적

ㅇ 400종의 산호, 1,500종의 어류, 4,000종의 연체동물 등이 있는 세계최대의 산호초 콜렉션임

ㅇ 멸종위기에 있는 초록거북, 듀공(海牛類) 같은 종이 서식하고 있어 과학적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음.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대보초)는 호주의 자연유산이다. 자연경관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곳곳마다 즐길 곳이 매우 다양하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가장 경이로운 점은 옥색 빛 파란 바다가 2000km 이상 펼쳐져 있다는 것이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광대한 산호 암초 이기도 하다.

 남쪽의 번다버그에서부터, 북쪽 열대에 있는 케이프 요크 위쪽까지,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지역 중에 가장 넓은 지역이다. 이는 두말할 필요없이 자연적으로 형성된 가장 큰 형성체라고 할 수 있으며, 2900개 이상의 암초와 900개 이상의 섬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섬들 중에 몇 곳은 고립되어 있기도 하고, 나머지 섬들은 텅 빈 모래 섬들이다.

 퀸즐랜드 북부 해안으로 흐르는 따뜻한 바다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바다 낚시 코스와 다이빙하기에 적합한 장소를 제공한다. 화려한 색깔을 자랑하는 1500여종의 물고기들, 4000여종의 연체동물, 350종의 극피동물, 350가지의 산호들이 있는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의 다이빙은 지금껏 한 번도 해보지 못한 경이로운 경험을 안겨다 줄 것임에 틀림없다.

 평균적으로 수온은, 7월에 22℃에서 1월에는 27℃까지이며, 이는 일년 내내 스노클링과 다이빙하기에 완벽한 조건이다. 암초는 희귀하고 멸종 직전에 있는 생물들이 대량으로 번식되는 곳이기도 하며, 혹등고래가 남극지방에서부터 새끼를 낳으려고 이곳까지 수영해서 온다. 전세계 7종의 바다거북이 중에 6종이 이곳에 와서 번식을 하고, 해변에 알을 놔두며, 듀공(홍해, 인도양산의 포유동물)은 이곳 수초에 자신의 거처를 만든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호주에 오는 여행객들이 꼭 방문해야 하는 명소중의 한 곳으로, 많은 여행객들이 이를 체험하기 위해 오고 있으며, 예전에는 특별히 허가된 소수들만 볼 수 있었던 멀리 떨어진 곳들도 이제는 빠른 배가 여행객을 손쉽게 데려다 줄 것이다.

 이에 호주 정부에서는 소중하고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자연을 보존하기 위해서, 여행사에 여행객의 수와 활동에 관련한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데, 여기서 바로 ECM(Environmental Management Charge)이 생겼다. ECM은 호주 정부에서 징수하는 돈으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 입장하는 4살 이상의 모든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부여되는 과세로 한 사람당 최소 하루에 4달러에서 최대 12달러까지 지불하게 되며, 이는 여행 예약을 할 때 반드시 여행사에 이와 관련된 금액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o 날 씨

 햇볕이 밝게 들인 거리, 따뜻한 바닷물, 바다에서 불어오는 신선한 바람 등으로 년중 따뜻한 기후를 보인다. 따뜻한 기온과 낮은 강우량을 보이는 건기과 상쾌한 기온과 다소 높은 강우량을 보이는 우기로 2개의 두드러진 계절이 있다.

 우리나라로 보면 겨울철인 건기는 5월에 시작하여 10월까지 이르는 시기이며, 밝은 햇살과 신선한 미풍, 낮은 습도가 특징이다. 우리나라의 여름격인 우기는 11월부터 이듬해 3월에 이르는 시기로, 간혹 오후에는 열대 호우가 내리기도 하고, 뇌우가 치기도 한다.

 

보초(堡礁, barrier reef)

 육지에서 떨어져 해안선을 따라 길게 발달한 고리모양의 산호초로, 자연형성된 보초일대는 다양한 해양 동식물이 많이 서식한다.

 

 

데인트리(Deintree)

 이곳에서는 수백 년 된 나무와 식물들을 볼 수 있는데, 세계 어느 곳에서도 세계유산 두 개가 나란히 있는 곳은 찾아볼 수 없다. 이는 그만큼 다양한 생태가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 수백 수천 가지의 식물들이 이곳에서 발견되며, 몇 종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이곳에만 있다.

 따라서 이러한 현상은 생물진화 신비의 실마리를 풀려는 과학자들의 낙원이 되었고, 데인트리는 몇 천년 동안 이 자연환경을 보존해 왔다. 이 열대 우림의 아름다움은 말로 설명하기가 힘들며 직접 경험할 수 밖에 없다.

 데인트리는 고립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급의 숙소와 투어를 제공한다. 대부분의 투어가 산속을 걷거나 그 주변을 항해하는 크루즈에 집중되어 있다.

 다른 활동들은 상상력에 맡길 수 밖에 없다. 이곳은 모든 일상에서 탈출하여 또 다른 세상을 느끼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목적지이기 때문이다.

 전혀 손상되지 않은 이 열대 우림에서 유일무이한 야생 동생물들의 생태계를 볼 수 있고, 카메라와 걷기 편한 신발은 여행하는 꼭 필요하다.

 싱그럽고 짙은 이 열대우림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즐거운 산책을 안겨줄 것이다.

 

 

트리니트 부두(Trinity Wharf)

 유람선 선착장이 있는 곳으로 바닷가의 상점, 상품점, 레스토랑 등이 즐비해 있다. 트리니트 부두 가까이에 위치해 있는 마린 선착장에서는 화려한 시합용 보트, 요트 등이 아름다운 색채를 띠고 정박되어 있고 낚시철(9월-10월)이 되면 다랑어(Marlin) 잡이로 분주해 지는 곳이다.

 어획물이 달려있는 커다란 게임 낚시배를 구경할 수 있고, 아울러 작업중인 항구의 부산함과 흥미로움을 경험할 수 있다.

 

 

쿠란다(Kuranda)

 쿠란다는 케언즈의 교외지역이라고 하기보다는 아서턴 고원(Atherton Tablelands)의 입구로 가는 요충지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보면 더 낳을 것이다. 이곳은 쿠란다 마켓으로 유명한데, 매번 쿠란다에 시장이 열면 케언즈 시민들이 많이 내려와 문성시를 이룬다. 그래서 인지 한적한 이곳은 시장이 열리는 날이면 흥청거리른 도시로 바뀐다.

 거리에는 많은 상점들이 즐비하며, 특히 예술품과 토산품을 파는 곳을 들러 볼 만하다.

 

 

호주 나비 보호구역(The Australian Butterfly Sanctuary Cairns)

 호주 나비 보호구역은 케언즈에서 27km 떨어진 열대 북 퀸즐랜드 우림내에 자리잡고 있는 쿠란다에 총면적 3,666㎡ 규모로 자리잡고 있는 나비 보호구역으로, 보호구역 내에서 살고 있는 1,500마리가 넘는 호주에 서식하는 화려한 열대 나비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1987년 오픈하여 백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할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외부와 완전히 단절된 이곳에는 크고 푸른 나비인 율리시스(Ulysses)와 새날개나비(Birdwing)가 있어 인기가 높다. 나비 농장은 나비의 자연상태에서의 생태를 복원하는 데 매우 큰 노력을 기울려 디자인되었다.

 

 보다 현실적인 자연환경을 만들고자 농장내에는 열대 식물과 인공 빗줄기 등까지 섬세한 노력이 돋보인다.

o 전화번호: (07) 40937575

o 운영시간: 성탄절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 45분부터 오후 4시까지 관람가능하다.

 

 

쿠란다 전망열차(Kuranda Scenic Railway)

 쿠란다 풍경 열차는 가장 만족할 수 있는 하루 투어라고 할 수 있다. 밀집된 열대 우림 속으로 들어가는 쿠란다 풍경 열차는 깊은 계곡과 울퉁불퉁한 산등성이, 그리고 멋진 폭포들을 망라하는 90분간의 짜릿한 여행이 될 것이다.

 바론 국립공원은, 마켓과 마을에서 몇 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장대한 바론 폭포를 구경할 수 있다. 이곳에서 밑을 내려다 보면, 평화로움과 고요함, 인류 이전의 역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비가 많이 내리는 동안은, 모든 열대기후에 몬순비가 범람하게 되는데, 이 시기에 보는 바론 폭포는 장대한 자연의 섭리를 보는 것과 같다.

 쿠란다에는 마켓, 바론 공원, 스카이 레일, 쿠란다 풍경열차 이외에도 많은 즐길거리들이 있다. 작은 시골마을이지만 특별한 쇼핑거리를 선사한다. 지역예술가들의 그림들과, 옷 그리고 보석 등등의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이 있다.

 이 작은 마을은 지난 몇 년간 많은 발전을 해왔지만, 상업적으로 물들여지는 것을 견제했기 때문에, 맥도날드의 골든 아치는 보지 못할 것이다.

 쿠란다에는 보석상들이 넘쳐나는데, 여기서는 질 좋은 오팔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오팔의 가격은 그 종류와 장인의 솜씨에 따라 몇 달러에서 몇 천 달러에 이르기까지 가격이 매우 다양하다.

 다양하고 다채로운 수공예품을 구경하는 쿠란다의 쇼핑은 매우 즐거울 것이다. 이 중에서 디저리두(호주 원주민들의 관악기)와 부메랑이 선물 종목으로 가장 인기가 많다. 유리 공예품도 인기가 많은데, 특히나 그 앞에서 장인이 펼치는 기술은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낸다. 유리로 된 돌고래와 복잡한 장신구들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으며, 둥그런 유리가 예술로 변화는 과정을 바로 앞에서 보는 관광객들의 눈은 휘둥그래질 따름이다.

 

 

쿠란다 민속마을

 쿠란다 민속마을은 스카이레일 쿠란다 종착역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종착역에서 400m 떨어진 언덕쪽에 마을 중심부가 있다. 쿠란다 마을에는 새공원, 야행성 동물원, 호주나비 보호공원을 비롯, 상점들, 시장들, 카페들 및 레스토랑들 등이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매력이 넘치는 곳이다.

 스카이레일 쿠란다 종착역에서 마을 중심지까지 무료 순환버스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매 수분간격으로 무료 운행되고 있다.

 

파마기리(PAMAGIRRI)

 북퀸즐랜드의 여러 부족들로부터 유래된 것이다.

 

◆ 환영 : 비바묜 (BIBA MYON)

 노래를 부르는 사람(원주민의 고유악기인 '디쥬리두'를 연주하는 사람)이 무대에 나타나 '코로어리'로 불리는 그들의 축제에 모든 사람을 부른다.

 

◆ 모기춤 : 느구룸(NGUKUM)

 댄서들은 '망그로브'에서 그들이 언제, 어떻게 사냥하는지 그 모습을 보여주고, 그때 그들의 몸에 붙는 모기들을 쫓아 내기 위하여 나뭇잎 사용하는 법을 보여준다.

 

◆ 경고춤 : 구룽가(GURRUNGA)

 이 춤은 한 부족이 다른 부족 지역을 통과 이동할 때 추는 춤이다. 또한 이 춤은 침입하는 부족에게 부족간의 전쟁을 피하기 위한 경고를 의미하는 춤이기도 하다.

 

◆ 침묵의 뱀 : 파마기리(PAMAGIRRI)

 '파마기리'는 침묵의 뱀을 의미한다. 댄서들은 청중들에게 뱀모습을 흉내내며 청중들 쪽으로 간다. 조심!

 

◆ 설탕가방 : 무구이(MUGUY)

 두 사냥꾼이 '마코' 나무를 찾아다니고, 그 나무를 쓰러뜨린 후 나무안에 있는 달콤한 부분을 꺼내서 그들의 부족들에게 분배한다. 그들의 춤으로 그들의 기쁨을 축하한다.

 

◆ 카소워리 : 분다라(BUNDARA)

 댄서들은 호주 열대우림지역에 사는 날지 못하는 큰새인 '카소워리'의 행동을 묘사하고(경우에 따라서, 다른지역의 춤을 보여주기 위하여 '분다라' 춤으로 대채 할 때도 있다) 새가 사냥하는 모습을 춤으로 보여 준다.

 

◆ 캥거루 춤 : 말루(MARLOO)

 젊은 캥거루가 영토권을 놓고 늙은 캥거루에게 도전한다.

 

◆ 다리 흔들기 : 와란-자라(WARRAN-JARRA)

 '와란-자라'는 다리 흔들기라는 색다른 형태의 춤이다. 놀라운 일이 있을 수 있으니 자세히 보아야 한다.

 

 

 

즐기기

게잡이 투어(Catch a Crab and Fishing)

 게잡이 투어와 낚시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데, 아름다운 퀸즐랜드 북부 열대 지방 케언즈에 있는 Catch a crab이라는 독립회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머드크랩은 퀸즐래드 씨푸드에서 가장 좋은 걸로 유명하며, 낚시를 즐기는 동안 게잡이 투어의 스탭들은 직접 잡은 머드크랩을 여행객을 위해 맛깔스럽게 요리해 줄 것이다.

 게잡이 투어는 아주 어린이들에서부터 나이 많은 어르신까지 할 수 있다.

 보통 마린 제티에서 떠나, 45분간 게 잡이와 낚시를 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트리니티 해안을 따라 케언즈 시티를 지나간다. 배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충분할 만한 게가 잡히면, 게잡이 망을 들어올리며, 그리고는 낚시를 할 만한 곳을 찾아 간다. 적절한 장소에 도착하면 그곳에서 승객들에게 물고기들을 어떻게 낚는지 보여주며, 스탭들은 머드크랩을 요리한다. 이 머드크랩과, 샐라드 그리고 열대 과일이 그 날의 점심이 되곤한다.

 

 

쿠란다 스카이레일 케이블카(Kuranda Skyrail Cable Car)

1. 스카이레일 소개

- 운행길이는 7.5km(4.7마일)에 이르며 1년간의 시공기간을 거쳐 1995년도에 완성하였다.

- 열대우리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케이블 타워들은 헬기로 운반한다.

- 가장 높은 타워는 40.5m의 타워6이다.

- 탑승용 승강기는 114대이다.

- 해발 545m(1788피트)에 위치한 레드픽역은 운행선로중 가장 높은 지점에 있다.

 

2. 이동 소요시간

- 레드픽역과 배런 폭포역에서 정차시간을 포함하여 편도 약 90분이 소요된다. 주변을 둘러보는 데는 각 역에서 약 20분에서 30분 정도 예상된다.

 

3. 스카이레일의 매력 포인트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대우림 체험. 스카이레일 케이블카는 배런 협곡 국립공원의 지붕처럼 펼쳐진 열대우림 캐너피 위를 지나간다. 이들 열대 숲들은 세계적 자연 보존지로 지정된 열대 습지의 일부로서, 또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자연 경관의 하나로서 인류를 위해 보호되어 왔다.

 스카이레일을 타고 여행하는 동안 보이는 열대우림 숲들은 한 때 120만년 전에 호주 대륙을 뒤덮었던 광활한 숲의 일부이다. 이들 열대우림 숲들은 살아 있는 자연 박물관으로서 멸종위기에 처한 날지 못하는 캐소워리(타조의 일종), 원시 사향 쥐캥거루 그리고 럼홀츠 나무타기 캥거루등을 비롯한 수많은 희귀한 식물들 및 동물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 왔다.

 캐너피란 울창한 열대 수림으로 인하여 해당 지역을 지붕처럼 덮고 있는 두꺼운 수목층을 말하며, 이는 마치 담요처럼 숲의 습도를 유지하고, 태양열 집열기처럼 성장에 필수적인 태양 에너지를 적절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레드픽역과 배런폭포역에서 서로 다른 캐너피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레드픽에서 열대우림의 시장부를 탐험할 수 있는 열대우림 속으로 내려간다. 당당한 카우리 소나무 그리고 우아한 비단 단풍나무를 비롯한 까마득히 높이 솟은 나무들을 볼 수 있다. 각 역에 마련된 산책로를 따라 온통 양치 식물들로 뒤덮힌 숲의 바닥을 볼 수 있으며, 또한 캐너피에서 보던 쭉 뻗은 팜나무들을 관찰할 수도 있다.

 

4. 스카이레일을 타기전 주의사항

- 케이블카의 승강기는 각 역에서 자동적으로 개폐된다.

- 운행도중 노약자의 승하차 편의를 돕기 위해 운행이 느려지거나 잠시 정지될 수도 있다.

- 승강기를 흔들거나 승강기에서 발을 구륵나 혹은 창 밖으로 머리나 팔을 내밀지 않는다.

- 승객의 안전을 위해 출입문에 기대거나 밀지 않는다.

- 환경보호를 위해 승강기 내에서 흡연이나, 식음료를 마시는 것을 삼가한다.

 

》레인포레스트 케이블웨이

o 주소 : Corner Kamerunga Rd & Captain Cook Hwy Smithfield Cairns QLD 4878

o 전화번호 : 617-4038-1555

o 운행시간 : 08:15AM~17:15PM

o 휴무 ; 크리스마스를 제외한 전일 운행

o 요금 : 편도 AUD$37, 왕복 AUD$54

o 홈페이지 : http://www.skyrail.com.au

 

 

나이트 클럽 길리건스(Gilligan's)

 케언즈 시내의 시티 플레이스, 거리 곳곳에 밝혀진 네온싸인 중에 단연코 눈에 띄는 곳. 바로 길리건스(Gilligan's)!!

 케언즈 최고의 나이트클럽으로 배낭여행자와 현지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곳이다. '길리간'이라는 사람이 세웠다고 해서 이름을 딴 길리건스는 백패커 하우스와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저녁이면 세계각국에서 모여든 젊은이들이 어우러져 열정적인 스테이지를 만든다.

 길리건스는 매일 문을 열고 입장료는 없다. 입구에서 복장단속을 하기 때문에 가급적 분위기에 맞는 옷차림이 좋다. 생맥주는 인당 $3.5-4정도. 포켓볼은 1시간에 $3이다. 요일마다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이는 백팩커들의 아지트라고 할 수 있다.

o 홈페이지 : http://www.gilligansbackpackers.com.au

 

 

 

스타투어(Star Tour)

☎:(02)723-6360

http://www.startour.pe.kr

블로그 : 스타투어

E-mail: startour2@naver.com